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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31일 (월) CIA 박영섭의 “생생금융통”

생생금융통 2025. 3. 30. 23:26

2025년 3월 31일 (월) CIA 박영섭의 “생생금융통”

⛳️ 날씨

[날씨] '최저 -5도' 영하권 오락가락…전국 맑은 가운데 낮밤 기온 차 최대 15도…건강관리 유의해야…수도권 밤부터 미세먼지 '나쁨'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5~3도, 낮 최고기온은 11~15도가 되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0도 △인천 1도 △춘천 -3도 △강릉 2도 △대전 -1도 △대구 1도 △전주 -1도 △광주 1도 △부산 3도 △제주 4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1도 △춘천 13도 △강릉 13도 △대전 14도 △대구 15도 △전주 14도 △광주 14도 △부산 13도 △제주 13도로 예상된다.


⛳️ 헤드라인뉴스

▪️ “한국 금융사 베트남 성공적 정착 위해 당국도 협력”[제14회 IBFC]

금감원·NFSC, 양국 금융당국 간 협력 강화 논의도 오고가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양국 금융당국 간 협력강화에 대한 논의도 오갔다. 김미영 금융감독원 부원장은 응우옌 국장을 만나 “NFSC와 감독 업무 교류를 비롯해 우리나라 금융사와 관련해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지원하겠다”며 “베트남 현지 사무소 등을 통해 수시로 의견을 전해주면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n0N0b1f

▪️ 30대 직장인 "저축은 찔끔, 투자에 올인… 결혼 후에도 괜찮을까"[재테크 Q&A]

투자 비중은 ‘100-본인 나이’… 지금은 저축 늘릴 때

https://naver.me/FdC8CS6m

▪️ "귀찮게 밥을 왜 먹어요?"…50일 만에 무려 '200만봉' 팔린 식사대용 스낵

https://naver.me/xwmBybwd

▪️ “커피값이라도 아껴야죠”...불황이 불러온 ‘초저가’ 전성시대

[비즈니스 포커스]
불경기가 바꾼 소비 트렌드
다이소부터 메가커피까지 저가 매장으로 발길 이어져

https://naver.me/xoHZrNoa

▪️ 현금 10억원 빼돌린 고흥수협 직원 구속…사용처 미궁

▪️ 증권업계가 홈플러스·MBK파트너스가 신용등급 강등을 미리 알고도 이를 숨기고 단기채권을 발행했다며 홈플러스·MBK파트너스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 등의 혐의로 고소할 것으로 전해진다.

▪️ 韓대행 '상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할 듯

기업 투자·고용 위축 우려 판단
이르면 1일 재의요구권 가능성
이복현 금감원장 반대 등 변수로

https://naver.me/GEXCXFhW

▪️ [뉴스 분석] ‘윤석열 사단’ 이복현의 홀로서기?

https://naver.me/FN757RQX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상법 개정안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처리 시한을 앞두고 반대 의견서를 보내는가 하면 '거시경제·금융현안간담회'(F4 회의)에 돌연 불참하는 등 대립각을 더욱 선명히 드러냈다.

F4 회의는 주요 경제 현안과 정책을 점검하고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비공식 고위급 협의체로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감원장이 참석자다.

▪️ 상법 개정을 놓고 금융위원장과 금융감독원장이 서로 엇갈린 주장을 하면서 파열음을 내고 있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지난 26일 한 라디오에 출연해 “(대통령 권한대행이) 상법 개정안에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하면 직(職)을 걸고서라도 막겠다”라고 결기에 찬 발언을 했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같은 날 기자간담회에서 “여러 차례 (상법) 개정안의 대안으로 자본시장법 개정을 우선하거나 자본시장법과 함께 논의했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말해왔다”면서 이 원장과는 다른 견해임을 강조했다.

▪️ 한국거래소는 31일 공매도 전면 재개에 맞춰 공매도 투자를 하는 법인의 공매도 거래 내역을 상시 점검할 수 있는 공매도 중앙점검시스템, NSDS를 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naver.me/xbAiAdnN

▪️ 지난해 말 보험사 대출 269.6조···가계대출·연체율↑

전분기 말 대비 2.7조↑···가계대출 135.7조·기업대출 133.8조
연체율 전분기 대비 0.01% 내린 0.61%···부실채권 비율 0.64%

https://naver.me/5iTImlvJ

▪️ 한국씨티은행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2천776억원)보다 12.4% 증가한 3천119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김영기 전 KB국민은행 상임감사위원을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하고, 지동현, 민성기, 김민희 현 사외이사를 재선임했다.

▪️ 채용정보 제공 사이트 운영사인 인크루트가 취업준비생의 개인정보 3만5천건을 유출해 받은 과징금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 국적 항공사들이 올해 하계 항공 스케줄 기간(3월 30일∼10월 25일)을 맞아 일제히 중국과 일본 노선에서 운항을 늘린다.

고물가·고환율에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두 국가에 여행객이 몰릴 것으로 기대되면서 높은 탑승률을 바탕으로 수익성을 끌어올리려는 전략이다.

▪️ 울산 울주군보건소는 제15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29일까지 결핵 예방주간을 운영하며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누군 월세 살 때 벌써 자가... 30대 청년층 주거 양극화

30대 초 월세살이 비율 17.3%→21.3%

https://naver.me/GwpzGh2M

▪️ 사무직보다 연봉 7천 킹산직...“Z세대 직업 선택 기준 변화”

Z세대, 연봉 7천이면 ‘블루칼라 교대근무 OK’
가장 관심 있는 업종은 ‘IT·배터리·반도체‘

https://naver.me/FRL8FQBk

▪️ 인공지능(AI) 교육 설루션 기업 엘리스그룹이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저리장치(GPU) B200을 탑재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이동형 모듈러 데이터센터(PMDC)를 출시한다.

▪️ 롯데케미칼은 일본 소재기업 레조낙 지분 4.9%를 2천750억원에 매각해 추가 유동성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 지난해 자산운용사 순익 1조8099억원…전년比 13% 증가↑

https://www.biz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842

▪️ 금융당국, MG손해보험 청·파산 가능성 악용한 '공포 마케팅' 점검 나서

https://naver.me/5oEmEXbO

▪️ 네이버가 현대차그룹과 협업해 모빌리티 분야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개발에 나선다.

네이버는 현대차그룹의 '플레오스 OS', 음성 어시스턴트 '글레오 AI'에 생성형 AI 모델 '하이퍼클로바X'를 적용한 모빌리티 AI 에이전트를 개발할 계획이다.

▪️ 유한양행의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가 미국, 유럽 등에 이어 일본에서 승인됐다.

▪️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운영하는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 정부가 최근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도입을 위한 관련 법 개정을 완료했기 때문에 6월부터 국내에서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부동산 계약 체결 후 잔금지급기일 이전 매도인이 사망하면?[이철웅의 법으로 읽는 부동산]

상속인은 상속등기를 거칠 필요 없이 상속을 증명하는 서면을 첨부해 피상속인으로부터 바로 매수인 앞으로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할 수 있다.

상속인들은 상속등기는 하지 않았더라도 취득세는 납부할 의무가 있다.

https://naver.me/x7nXyVcX

▪️ "한국 0% 성장" 충격 전망 나와…관세·계엄 여파에 성장률 줄하향

https://naver.me/x1VGS7MN

▪️ 반 년 새 83% 폭락했는데…대주주 '담보 폭탄' 터지나 '발칵' [선한결의 이기업 왜이래]

https://naver.me/5KbxegWL

▪️ 주유소 기름값 7주 연속 하락…"이번주 상승 가능성"

▪️ 국고채 금리, 국내외 불확실성에 보합권 상승…3년물 2.629%

▪️ 29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4.60원 오른 1,469.90원에 거래를 마쳤다.

▪️ [A 금융가 소식] 국민은행, 110명 신입 채용…4개 부문 모집 外

채용 부문은 UB, 전역 장교, 보훈, ESG 동반 성장 등 총 4개 부문

ESG 동반 성장 부문 채용도 실시한다. 기초 생활 수급자, 다문화 가족 자녀, 북한 이탈 주민,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에 대한 채용으로 사회적 책임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방침이다.

https://www.asia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641

▪️ 북한, ‘원격대학’ 교육 강조…“김책공대 등록 근로자만 수만명”

https://naver.me/x8twgTks

▪️ 우리가 모르는 김정은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m/20250331/7/ATCE_CTGR_0060010000/view.do?nav=0&nav2=0

▪️ 진화하는 간첩, 법 못 고치는 사이 안보 위협 : 북한 아니면 국가기밀·기술 빼돌려도 속수무책

간첩죄 적용을 적국에서 외국으로 확대하는 형법 개정안이 지난해 11월 1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통과했다. 같은 내용의 법안이 2004년 처음 발의된 이후 20년 만에 국회 소위의 문턱을 넘은 것인데,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법안 추진에 적극적이어서 본회의 통과가 낙관적으로 기대됐다. 하지만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내부적 악용 가능성’을 거론하자 민주당은 갑자기 신중론으로 급선회했고, 비상계엄과 탄핵 정국이 이어지면서 간첩법 개정은 오리무중인 상태다.

https://naver.me/52R2lU1U

▪️ 러 "아시아 지도자 전승절 초대"…김정은 포함여부 주목

https://naver.me/5D8MPyaq

▪️ 김정은, 평양 오래 비웠다간...북한이 모스크바行 고민하는 진짜 이유 [Y녹취록]

https://naver.me/IDFlYgnN

▪️ ‘대북전단 금지’ 가처분 2심서도 기각…“표현의 자유 위축”

https://naver.me/53ln2ixu

▪️ [자막뉴스] 우크라 협상 테이블에 북한이? 김정은에 고개 숙인 러시아

https://naver.me/xRh9M7BF

▪️ 밀착하는 새로운 '악의 축' CRINK…우크라 종전 여부에 갈림길

북·중·러·이란, 전쟁 계기 '4각 결속' 강화하며 美 위협
휴전협상 타결되면 원심력 작용 관측…결렬시 더 뭉칠듯

https://naver.me/xUwCDJJS

▪️ 탈북민의 북한송금에 대한 법적 보호의 필요성과 과제

https://www.ifs.or.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54890

▪️ 日 언론 “中 정부, 韓에 시진핑 APEC 참석 의향 전달… 공식방문 검토”

https://naver.me/xTThUtY2

▪️ 미국 공무원 감축 여파…데날리에 구조대 단 4명

https://naver.me/GPdiKzaV

▪️ 관세 정책 여파로 미국의 소비자 심리가 급격히 악화한 가운데 2월 소비지표도 기대에 못 미치는 증가세를 나타냈다.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 전년 동월 대비 2.5% 상승 : PCE 가격지수는 미국 거주자들이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때 지불하는 가격을 측정하는 물가 지표

▪️ 한때 '제2의 테슬라'로 기대를 모은 전기·수소 트럭 제조업체 니콜라의 창업자, 트레버 밀턴이  사기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사면을 받았다.

▪️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정책 불확실성 속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 스태그플레이션(고물가 속 경기둔화)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면서 28일(현지시간) 국제 금값이 전장 대비 0.6% 오른 온스당 3천74.35달러로 최고치를 경신했다.

▪️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 인플레이션 우려에 8만5천달러선 아래로 하회

▪️ 관세 부과도 전에 인플레 강력, 미증시 일제 급락…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 1.69%, S&P500 1.97%, 나스닥2.70% 각각 급락

https://naver.me/5ssMDIQu

▪️ 유럽증시, 트럼프 관세·미 인플레 지표에 '위험 회피' 표출하며 일제히 하락

투자자들 사이에 리스크 오프(risk-off·위험 회피) 분위기가 일부 감지된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329000009

▪️ 일본·중국·홍콩증시 '하락' 마감

일본증시 니케이225는 28일 15시45분 (현지기준) 679.64 (-1.8%) 하락한 37,120.33으로 장을 마감했다.

중국증시 상해종합지수는 28일 22.442 (-0.67%) 하락한 3,351.31로 장을 마감했다.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28일 152.2 (-0.65%) 하락한 23,426.60으로 장을 마감했다.

▪️ 손정의(孫正義·일본명 손 마사요시) 회장이 이끄는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이 미국 전역에 인공지능(AI) 탑재 로봇을 활용한 산업단지를 짓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9일 보도했다.

▪️ 중국 당국이 홍콩 기업 CK허치슨홀딩스가 파나마 운하 항구 운영권을 미국 기업 블랙록 측에 매각하기로 한 거래에 대해 반독점 조사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공식 확인했다.

▪️ 중국군이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의 필리핀 방문과 미국·일본·필리핀 합동 훈련에 맞춰 필리핀과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남중국해에서 순찰활동을 벌였다.

▪️ 미국 내에서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 정책 금지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프랑스 기업에까지 이를 지키라고 요구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민간 메신저 '시그널' 채팅방에서 군사작전 계획을 노출시킨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에 대해 자질 논란이 거세게 이는 가운데, 그가 민감한 군사기밀을 논의하는 고위 군사회담에 민간인인 아내를 최소 2차례 동석시킨 사실이 드러났다.

▪️ 일본 정부가 라인 애플리케이션 운영사인 라인야후에 지난해 불거진 사진 노출 오류 문제로 행정지도를 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9일 보도했다.

▪️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에서 맞수 아르헨티나에 치욕적인 패배를 당하는 등 부진에 빠진 브라질축구협회(CBF)는 도리바우 주니오르(62) 감독을 경질했다.

▪️ '아르헨티나의 트럼프'로 불리는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미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와 관료주의 혁파 및 예산 절감 분야에서 상호 피드백하며 '좋은 영향'을 주고받고 있다고 28일(현지시간) 주장했다.

▪️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을 규탄하는 반정부 시위를 강경 진압 중인 튀르키예 당국이 외국 언론인들을 체포하거나 추방하는 일이 잇따르고 있다.


⛳️ 건강정보

🍎걷기만 해도 허리가 아픈
척추관협착증의 증상 및 예방법

승부혈(엉덩이·허벅지 사이) 지압 척추관협착증 개선 : 이재동 교수 “골프공·호두로 5~10분 자극 증상완화”

승부혈은 엉덩이와 허벅지 경계에 위치해 있으며, 좌골신경과 혈관이 지나는 곳이다. 이 부위는 보행을 하거나 허리 부위 척추에 무리가 가면 쉽게 경직된다.

경희대한방병원 침구과 이재동 교수는 “골프공의 크기와 단단함은 승부혈 주위의 깊고 큰 근육을 자극할 수 있어서 적당하다”며 “승부혈 부위에 골프공을 놓고 앉은 후 허벅지로 살며시 누르며 5~10분 마사지를 하면 증상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승부혈을 자극할 때 다리를 좌우로 흔들면 마사지 효과가 더 커진다. 골프공을 구하기 힘들면 단단함이나 크기가 비슷한 호두를 이용해도 된다.  

http://naver.me/xUS9yV9C

🍎 팔팔 끓여도 안 죽네…봄철, 배달음식 잘못 먹으면 큰일 난다

퍼프린젠스균, 가열해도 사라지지 않아
조리 후 상온 방치 말고 즉시 섭취해야

https://naver.me/GNWY4kp8


⛳️ #오늘의운세

3월 31일 월요일
[음력 3월 3일] 일진: 기해(己亥)

〈쥐띠〉
96, 84년생 변화가 필요한 때다. 새롭게 판을 짜야 할 것이다. 72년생 옛 추억은 아름답다. 잠시라도 그때로 돌아가서 행복감을 느껴라. 60년생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 얻는 것이 크게 다를 것이다. 북동쪽으로 움직여라. 48, 36년생 사람 사는 정이 느껴지니 마음이 따뜻해진다.
운세지수 89%. 금전 90 건강 85 애정 90

〈소띠〉
97, 85년생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다. 빼앗긴 선두 자리도 다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73년생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날이 온다. 61년생 몸은 비록 피곤해도 들어오는 것이 있어서 크게 힘들지는 않겠다. 49, 37년생 어렵게 생각했던 것이 해결되니 마음이 가벼워질 것이다.
운세지수 86%. 금전 85 건강 90 애정 85

〈범띠〉
98, 86년생 잘못한 것이 있으면 꼬리를 잡히니 조심해서 행동해야 한다. 74년생 불편한 사람과 어쩔 수 없이 일적으로 연결해야 되니 편치 않겠다. 62년생 제자리걸음에 멈추어 있으니 큰 소득을 기대하기는 어렵겠다. 50, 38년생 대놓고 반대하지 마라. 나중에 입장만 곤란해진다.
운세지수 46%. 금전 45 건강 40 애정 50

〈토끼띠〉
99, 87년생 너는 내 운명이라고 느껴지는 사람을 만나게 될 것이다. 75년생 삶을 더욱 더 풍요롭게 해주는 일이 있겠다. 63년생 금전운이 상승하는 날이니 내 손으로 들어오는 것이 늘어날 것이다. 큰 계약이 성사된다. 51, 39년생 앓던 이가 빠진 것 같아 속이 시원해지겠다.
운세지수 94%.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용띠〉
00, 88년생 가까운 사이일수록 약속을 잘 지켜서 신용을 잘 쌓아라. 76년생 지금까지 애쓴 것이 헛수고가 되지 않으려면 잘해야 한다. 64년생 결정적인 순간에 막는 사람 때문에 자신의 뜻대로 하기는 힘들겠다. 52, 40년생 잠시라도 휴식이 필요하다. 무리하지 말고 일단 쉬어라.
운세지수 39%. 금전 40 건강 40 애정 45

〈뱀띠〉
01, 89년생 겉으로는 끝냈다고 했어도 속으로는 정리가 되지 않아서 힘이 들겠다. 77년생 내가 의도한 것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일이 전개될 수 있다. 65, 53년생 금전 융통이 수월하지 않아서 애를 먹게 된다. 41년생 정작 잘못은 본인이 해놓고 더 큰 소리를 치는 사람이 있겠다.
운세지수 34%. 금전 35 건강 35 애정 40

〈말띠〉
02, 90년생 똑같은 행동을 하더라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달라 보이는 것이다. 78년생 의논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저지르지 마라. 66년생 겉으로는 남는 것 같지만 안으로는 남는 것이 없겠다. 54, 42년생 서산에 해는 넘어가고 있는데 일은 반도 끝내지 못했으니 마음만 급하겠다.
운세지수 59%. 금전 60 건강 55 애정 60

〈양띠〉
91년생 특별한 장소에서 얼굴을 보게 되니 더 반가울 것이다. 79년생 하늘이 도와주는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좋아진다. 67년생 돈이 돈을 벌어주는 때니 과감하게 투자해야 한다. 55, 43년생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을 것이라 생각한 것이 너끈하게 제 몫을 해낼 것이다.
운세지수 92%. 금전 90 건강 95 애정 95

〈원숭이띠〉
92, 80년생 아무리 달콤하게 보이더라도 악마의 속삭임에 넘어가지 마라. 68년생 뜻밖의 일이 생길 수 있다.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아서 손실이 따르겠다. 56년생 사람 사이의 정을 무 자르듯이 자르지 마라. 44년생 주색을 가까이 가지 마라. 구설수나 망신수를 조심해야 한다.
운세지수 46%. 금전 45 건강 45 애정 40

〈닭띠〉
93, 81년생 기분이 상하고 억울한 일이 있더라도 좋게 해석하고 넘어가는 여유를 보여라. 69년생 이득을 얻기 위해서는 적과도 손을 잡아야 할 때다. 57년생 안 좋았던 감정을 다 떨쳐낼 수 있는 청소의 시간을 가져라. 45년생 집안에 식구가 느는 등 기쁜 소식을 듣게 되겠다.
운세지수 66%. 금전 70 건강 65 애정 70

〈개띠〉
94, 82년생 만약의 경우를 준비하라. 영리한 토끼처럼 하나의 굴이 아니라 세 개의 굴을 파야 하는 날이다. 70년생 하루 종일 좋은 일이 연달아서 생기는 날이다. 58년생 금전적으로 회복세를 보일 것이다. 46년생 기분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으니 잔치 집에 가는 사람 같겠다.
운세지수 72%. 금전 75 건강 70 애정 70

〈돼지띠〉
95년생 진심이 없는 만남이나 관계는 오래 지속될 수 없다. 83, 71년생 중요한 일을 맡다보니 책임감 때문에 오는 스트레스가 크다. 건강을 잘 챙겨야겠다. 59년생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하루라도 빨리 팔아야 할 때다. 47, 35년생 근거 없는 예측은 문제만 일으킬 수 있다.
운세지수 54%. 금전 50 건강 50 애정 55

<지윤철학원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