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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일 (월) CIA 박영섭의 “생생금융통”

생생금융통 2025. 11. 30. 22:24


⛳️  오늘의 날씨

[날씨] 오늘은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며 아침 기온이 크게 내려가겠습니다.

수도권의 아침 기온은 3도까지 떨어지겠고,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까지 벌어지겠습니다.

남부지방 낮 기온도 전주 11도, 창원 14도 등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  김기동의 이슈&로(LAW)

🌷 韓 마약사범만 연 2만명...‘공조 수사 체제’ 복원 시급한 이유(김기동 법무법인 로백스 대표변호사)

현직 경찰 간부가 세관 직원들의 마약밀수 연루 의혹을 제기하여 그 진위를 규명하기 위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언론도 수사 진행 상황을 보도하는 등 관심이 높아지는 분위기다. 필자는 부산지검과 서울중앙지검 등 일선에서 마약 수사 검사로 근무한 경험이 있다. 그 경험에 비추어, 수사의 장기화가 관세청과의 마약 수사 공조 체제에 허점을 발생시키지 않을지 걱정된다.

우리나라는 이제 ‘마약류 퇴치에 성공한 국가’나 ‘마약 청정국’이 아니다. 마약류 사범은 2022년 1만8395명에서 2023년 2만7611명으로 급증했다. 지난해에도 2만3022명을 기록하는 등 마약류 사범 연간 2만명 시대를 맞이하게 됐다. 마약 범죄는 그 속성상 수사기관에 적발되지 않은 암수범죄(暗數犯罪)가 많고, 특히 10∼20대 마약사범이 급증하고 있다는 점에서, 통계보다 훨씬 더 마약류 확산이 심각하다고 봐야 한다.

우리도 ‘마약수사청’이 필요한 시기

마약류 확산 억제를 위해서는 강력하고 효율적인 공조 수사체제를 복원해야 한다. 특히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신설을 준비하고 있는 시점에서는 더욱 중요한 과제로 다뤄야 한다. 이에 관련 기관들의 공조 수사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이를 조정할 ‘컨트롤 타워’가 반드시 필요하다.

https://naver.me/5wNZeCMg


⛳️ 헤드라인뉴스

[경제]

▪️ 금융 CEO 장기집권 제동.. 특별결의 통과해야 3연임

금융당국이 금융권 최고경영자(CEO) 장기연임 관행에 제동을 건다. 지배구조 선진화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해 차기 회장 선임, 사외이사 추천의 절차적 공정성에 대한 잣대를 높이기로 했다.

30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12월 '금융지주·은행 지배구조 선진화(가칭)' TF를 출범할 예정이다.

https://naver.me/FZ86D29Z

▪️ 주주가 직접 금융지주 지배구조 감시… 사외이사 공시도 강화

▪️ '여행 후기 쓰면 환급금'에 속아 5000만원 잃어 [금감원 공동기획 조선피싱실록]

https://naver.me/xdjg7h1K

▪️ [12월 1∼5일 경제] 높은 환율에 11월 물가 얼마나 올랐나

국가데이터처는 2일 '11월 소비자물가 동향'을 발표한다.

지난 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4%로, 1년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 후반에 이른 만큼 수입 물가가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지 주목된다.

3일에는 국민 기대수명을 포함한 '2024년 생명표'가 나온다.

생명표는 현재의 연령별 사망 수준이 유지된다면 특정 연령의 사람이 향후 몇 세까지 살 수 있는지 기대여명을 추정한 통계다.

통계청·한국은행·금융감독원이 4일 공동 발표하는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도 관심사다. 우리나라 가계가 얼마나 벌고 얼마나 쓰는지, 자산과 이자 부담은 어느 정도인지 등을 가늠할 수 있다.

1년 전 같은 조사에서 3월 말 기준 국내 가구당 평균 자산은 1년 전보다 1천295만원(2.5%) 증가한 5억4천22만원으로 집계됐다. 가구당 평균소득은 7천185만원으로 전년(6천762만원)보다 6.3% 증가했다.

https://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19604

▪️ '펀드·보험·민생' 소비자보호 토론회 끝낸 금감원…조직개편 드라이브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주재한 세번의 금융소비자보호 토론회가 마무리됐다.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제도개선은 물론이고 금감원 조직 개편에도 드라이브가 걸릴 전망이다.

특히 토론회 주제 선정에 이찬진 원장의 의지가 반영된 만큼, 개편 방향도 토론회 내용을 따라갈 가능성이 높다. 소비자보호 기능 분리를 시도했던 여당에서도 주시하는 상황이라 조직개편 방향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https://naver.me/x5myCkKg

▪️ 금감원, 홍콩 ELS 판매 은행 5곳에 과징금 2조 원 사전통지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NH농협은행, SC제일 등 5곳에 과징금 및 과태료 부과를 통보했습니다.

우리은행도 판매사지만, 규모가 가장 작아 사전통지 대상에서는 빠졌습니다.

과징금과 과태료의 합산 규모는 약 2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소법은 금융사가 위법 행위로 얻은 '수입' 또는 이에 준하는 금액의 50% 이내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Gyp8Ma7z

▪️ 올해 9월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하 국정자원) 화재로 국가 전산망이 사실상 마비된 데 책임을 물어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과 행정안전부 디지털정부 총괄 책임자가 최근 대기발령된 것으로 확인됐다.

▪️ 검찰, '50억 클럽' 곽상도 징역 3년·아들 9년 구형

이른바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에 연루된 곽상도 전 의원에게 징역 3년, 아들에게 징역 9년이 구형됐다.

검찰은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오세용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곽 전 의원의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https://naver.me/xxFKNVI5

▪️ 쿠팡 물류센터에서 야간근무 노동자 사망사고가 잇따르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8일 경기 고양시 소재 쿠팡 물류센터를 불시에 찾아 야간노동 및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살폈다.

▪️ 분기 매출만 13조 올리는데…쿠팡, 일용직 퇴직금 ‘먹튀’ 논란

https://naver.me/GbAwpnJZ

▪️ “서버 인증 취약점 악용”…쿠팡 보안 도마에

https://naver.me/FzsX0iWb

▪️ 격화하는 '희토류 무기화'…美의 공급망 재편에 中은 개도국 손잡고 '맞불'

美가 韓·日·호주와 '희토류 동맹' 맺자 中은 '개도국 19개국' 끌어들여
핵심 광물 주도권 경쟁 심화…수출로 먹고사는 한국은 '협력 속 자립' 절실

https://naver.me/GxLP1OeJ

▪️ 소프트웨어 오류로 대규모 리콜 사태를 빚은 에어버스 A320 계열 여객기가 국내에는 80대가 운항 중이지만, 이번 사태로 결항이나 지연 등이 발생해 항공대란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9일) 국토교통부와 항공업계에 따르면 국내 항공사 가운데 A320 계열 여객기를 운항 중인 곳은 대한항공(18대), 아시아나항공(24대), 에어부산(21대), 에어서울(6대), 에어로케이(9대), 파라타항공(2대) 등 6곳으로 조사됐습니다.

https://v.daum.net/v/20251129132424355

[은행]

▪️ BNK경남은행, ‘BNK 금융소비자보호 전략 싱크랩’ 출범

▪️ "뭐, 2조원?"… 예상보다 큰 '홍콩 ELS ' 과징금에 은행권 당황, 실적 악화 우려

금융당국이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 판매 사태와 관련해 은행권에 2조원 가량의 과징금 및 과태료 부과를 통보했다.

그러나 당초 예상보다 부과액이 훨씬 크게 나오자 이를 판매한 은행들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과징금 부과에 따른 충당금 부담으로 은행권의 실적에도 적지않은 타격이 미칠 수 있기때문이다.

2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28일 금융소비자보호법 과징금 감독규정에 따라 이 같은 내용의 사전통지서를 판매은행에 발송했다. 과징금과 과태료의 합산 규모는 약 2조원에 달한다.

금감원 조사결과, 창구를 찾은 고객에게 마치 원금이 보장되는 것처럼 속여 홍콩H ELS 상품을 판매하거나 원금 손실의 위험성을 제대로 알리지 않는 등 '불완전 판매' 사례가 많았다.

https://naver.me/5gY19fvj

[보험]

▪️ ‘보험계약대출’도 우대금리…고령층 부담 완화

보험협회 홈페이지에 기준 공시
농협손보, 간병·치매보험 가입자
금리 0.1%포인트 인하 적용

https://naver.me/xydsnRee

[금융투자]

▪️ 환율 치솟아도 '서학개미'는 미국행…국내 예탁금 한 달 새 7조원 이탈

29일 금융투자협회와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6일 기준 투자자 예탁금은 77조9천546억원으로, 지난달 말(85조4천569억원) 대비 약 7조5천억원 감소했다. 국내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며 유동성이 빠져나간 영향이다.

이달 들어 코스피는 3.57%, 코스닥은 2.57% 하락했다. 코스피는 약 3%대 등락을 반복하다 지난 26일 종가 기준 4,000선 아래로 밀렸다. 지난달 지수가 20% 가까이 상승했던 흐름과 대조적이다. 시장에서는 외국인의 매도 전환과 환율 변동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요인으로 분석한다.

https://www.betanews.net/article/view/beta202511290001

▪️ [투자 노하우] 코스피 4000 돌파 후 신규개미 수익률 마이너스

요즘 시장, 변동성 진짜 심하죠. 4000피 돌파 후 신규개미는 신규개미들은 파란 계좌, 기존개미는 5% 수익… 이렇게 온도차가 클 때가 또 있을까요? 그렇지만, 연말로 갈수록 주요 이슈들이 정리되는 분위기이고 11월 조정장을 거쳐와서인지 '산타랠리' 기대도 하는 것 같아요? 오늘(28일)은 이 불안과 기회가 뒤섞인 시장에서 균형 잡힌 포트 전략을 찾아보겠습니다. 황유현 신한투자증권 PB팀장님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https://naver.me/x5myIjNM

[저축은행]

▪️ 저축은행 열 곳 중 일곱 곳은 금융당국 요구치보다 연체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산 규모가 작은 저축은행일수록 연체율 회복 속도가 더딘 양극화 현상이 갈수록 심해지는 만큼 건전성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https://v.daum.net/v/20251128060711072

[상호금융]

▪️ "우린 ISA 못하는데"…상호금융, 유일한 '비과세 혜택' 축소되나

농·수·신협과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 비과세 혜택 축소 논의가 본격화 하면서 상호금융권에서는 '업권 간 형평성'을 이유로 현행 제도의 유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시중은행 등에는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등 다양한 비과세·절세 상품이 존재하지만 상호금융업권이 취급할 수 있는 비과세 상품은 3000만원 한도의 비과세 예탁금이 유일해서다. 비과세혜택이 축소될 경우 결국 지방금융 역할이 후퇴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https://v.daum.net/v/20251125155650547

▪️ 금융 당국이 상호금융권 공동 대출 심사를 강화하고 관련 모범 규준을 제도화하는 등 개선 방안을 마련한다. 상호금융 공동 대출은 2개 이상 조합이 공동으로 취급하는 대출을 말한다. 최근 몇 년간 지방 조합들이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이나 건설·부동산업 공동 대출을 공격적으로 늘렸다가 부실이 커졌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 당국은 상호금융협의회를 통해 상호금융권 공동 대출 심사 기준 강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금융 당국은 상호금융권의 부동산 PF 등 고위험 대출 쏠림 문제를 완화하고 공동 대출 심사·취급 기준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51127100204794

[대부업-채권추심회사]

▪️ 명륜당 '불법 대부업' 의혹에…법조계 일각 "미등록 대부업 해당 여부가 핵심"

"저금리 790억원이 고금리 대부로"…쪼개기 구조 탈법성 쟁점
특수관계 대부업체 '정보공개서 누락' 여부도 주요 쟁점 부상
정책자금 목적 외 사용 가능성…국책은행 환수 조치 가능성도
징벌적 손해배상 청구·집단소송 가능성…민사 쟁점 확대 전망
법조계 "제도 사각 악용한 쪼개기 대부 구조…감독 강화 필요"

https://www.youthdaily.co.kr/mobile/article.html?no=204214

[불법사금융]

▪️ 이영애 대구시의원 "청소년 불법 사금융 노출, 금융교육 강화해야"

이 의원은 "SNS를 통해 퍼지고 있는 ‘대리입금’이 청소년에게 접근하는 대표적 수법이 되고 있으며 감당하기 어려운 고금리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실제로 10만원을 빌린 뒤 연체가 쌓이며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난 사례 등 금융 위험에 놓여 있다"고 지적했다.

https://naver.me/FRueiY02

[부동산]

▪️ 전북도, 부동산 중개업소 불법 특별단속…"중대사범 검찰 송치"

전북도가 특별사법경찰을 통해 불법 중개행위 근절을 위해 부동산 중개업소 50여 곳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에 나선다.

28일 도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내달 16일까지 공인중개사 자격증 양도·대여 및 무등록 중개행위, 중개수수료 과다 징수 등 법규 위반 사항을 집중 점검하게 된다.

중개사무소 내 등록증과 자격증 게시 여부, 계약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 실거래 신고 이행 여부, 등록된 인장 사용 여부 등 의무사항 준수 실태도 함께 살핀다.

https://naver.me/FMTnFX4W

[암호화폐]

▪️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결합신고…공정위 "면밀 심사"

국내 간편결제 1위 사업자 네이버파이낸셜과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합병이 경쟁 당국의 심사대에 올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두 회사의 기업결합 신고를 28일 접수하고 심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이번 기업결합은 국내 대표적인 거대 디지털 플랫폼 기업 간 결합이므로, 디지털 생태계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제한성, 소비자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면밀히 심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naver.me/xOdQwGfK

[재테크 등]

▪️ “매달 318만원씩 통장 꽂힌다고?”...국민연금 최고 수령액 비결은

1988년 도입된 국민연금 제도가 성숙기에 접어들며 매달 300만원 넘게 노령연금(수급연령에 도달했을 때 받는 일반적 형태 국민연금)을 받는 사례가 나타났다. 반면 전체 평균 수령액은 68만원 수준에 그쳐 가입 기간별 격차가 뚜렷했다.

28일 국민연금공단 ‘2025년 7월 기준 국민연금 공표통계’에 따르면, 현재 국민연금을 가장 많이 받는 수급자의 월 수령액은 318만5040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노령연금 수급자 중 연기연금 신청이나 장기 가입 등을 통해 연금액을 불린 결과로 풀이된다.

https://naver.me/5pqR9KX1

▪️ 30대 직장인 "카드 단기대출에 의존…빚 1000만원까지 늘어" [재테크 Q&A]

저금리로 대출 갈아타고 저축 대신 비상금 모아라

https://naver.me/GcKaeXgC


⛳️ 월드뉴스

▪️ 28일 세계 최대 파생금융상품 거래소 플랫폼인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데이터센터 냉각시스템 문제"로 주식·외환 파생상품 거래 10시간 마비

▪️ 군부의 쿠데타로 축출된 기니비사우의 우마로 시소코 엠발로 대통령이 세네갈로 망명했다고 알자지라방송 등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3세계로부터의 이주를 영구히 중단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미국 이민 당국이 모든 외국인의 망명 신청 결정을 중단하겠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미 이민국(USCIS)의 조지프 에들로 국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모든 외국인이 최대한의 심사와 검증을 받을 수 있을 때까지 모든 망명 결정을 중단했다"며 "미국 국민의 안전이 언제나 최우선이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51129131626279

▪️‘기회의 땅' 아프리카로 글로벌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아프리카투자포럼(AIF)이 28일(현지시간) 북아프리카 모로코 수도 라바트에서 사흘 일정을 끝으로 폐막했다.

▪️ 유럽연합(EU) 일원이지만 친러시아 성향을 노골화하며 EU와 엇박자를 내는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가 28일 모스크바를 찾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나 러시아산 원유·가스 공급 문제와 우크라이나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 지난 8월 캄보디아 범죄 단지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학생 고문·살해' 사건의 주범인 중국 국적자(이른바 '조선족') 리광하오(리광호)가 27일(현지시간) 현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으로 중국이 일본 여행·유학 자제령을 내린 가운데 중국 항공사들이 일본행 항공편 900여 편을 줄인 것으로 확인됐다.

▪️ 미국 주도로 작성된 우크라이나 종전안 초안 내용과 이에 대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반응이 조금씩 나오면서 푸틴 대통령이 종전 협상을 통해 달성하려는 목표가 단순히 우크라이나 동부 영토 확보 이상의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 레오 14세교황이 28일(현지시간) 니케아 공의회 1천700주년 기념행사에서 세계 평화를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 멕시코와 과테말라 국경 인근에서 28일(현지시간) 낮 12시6분께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밝혔다.

▪️ 외교부는 대선과 총선을 앞두고 치안 불안이 커진 온두라스에 대해 28일 오후 7시를 기해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 전 세계에서 1만대가 넘게 운항 중인 에어버스의 주력 기종 A320 계열 여객기에서 소프트웨어 이상으로 인한 급강하 가능성이 발견돼 대규모 리콜 명령이 내려진 여파로 세계 곳곳에서 결항과 출발 지연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 구글이 유럽연합(EU) 경쟁 당국에 제기했던 마이크로소프트(MS)의 반독점법 위반 신고를 취하했다. 최근 EU가 별도 조사를 시작함에 따라 당국의 판단을 지켜보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 독일, 신규 부채 309조 포함한 5천245억유로(약 894조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 확정

▪️ 과거 '마약과의 전쟁' 과정에서 반인도적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구금된 두테르테 전 필리핀 대통령(80)이 건강 악화를 이유로 석방을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 인도가 지난 8월 러시아산 원유 수입 등을 이유로 자국산 제품에 50% 관세를추가 부과한 미국과 올해 연말까지 1단계 협정을 체결하기 위해 협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젤렌스키 정적 "성급한 평화는 패배"…트럼프 종전안에 신중론

▪️ 일본 정부가 필리핀에 육상자위대 방공 미사일을 수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30일 보도했다.

▪️ 이달 중순 중일 국장급 협의에서 주머니에 손을 넣은 위압적 모습으로 화제가 됐던 류진쑹 중국 외교부 아주사 사장(아시아 국장)이 중국 내 일본 기업을 찾아가서는 '중국에서 안심하고 사업 활동을 하면 좋겠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30일 보도했다.

▪️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이 인공지능(AI)용 반도체 생산을 위해 일본 혼슈 서부 히로시마현 공장에 새로운 건물을 짓는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30일 보도했다.

▪️ 중국 정부가 공식 조사한 제조업 업황이 8개월째 위축 국면을 이어갔다. 서비스업 침체 속에 비제조업 업황이 3년만에 처음으로 확장에서 위축으로 전환됐다.

▪️ 62세 앨버니지 호주 총리, 16살 연하 약혼녀와 비공개 결혼식

▪️ 일본 도호쿠대가 국립대 중 처음으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만 학비를 올리기로 했다고 요미우리신문과 아사히신문 등이 30일 보도했다.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자국민의 안전에 위협이 된다며 카리브해에서 마약 테러 집단과의 전쟁을 벌이자 최첨단 방산 스타트업들이 예상치 못한 특수를 맞이하고 있다.

▪️ 교황 레오 14세가 튀르키예 방문 마지막날인 30일(현지시간) 이스탄불에 있는 정교회 아르메니아 사도대성당을 찾았다.


⛳️ 건강정보

🍎 중년 여성의 "흘러내리는 아랫배" 고민… 체형 잡는 데 '이 운동'이 효과적

뱃살이라고 모두 다 같은 뱃살이 아니다. 뱃살이 나온 유형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유해한 영향은 다르다.

하루 섭취 열량을 500㎉ 정도 줄여야 한다. 술을 끊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소주 한 병은 403㎉, 생맥주 한 잔은 185㎉이다. 술을 끊으면 자연스레 기름진 음식을 안주 삼아 먹는 걸 막을 수 있어서 하루에 섭취하는 전체 열량이 전반적으로 줄어든다. 유산소 운동은 기본, 스트레스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부신에서 코르티솔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식욕을 부추기고 복부에 내장지방을 쌓는 작용을 한다.

식이요법·유산소 운동을 통해 체중 관리를 하는 것과 함께, 라인을 살리는 운동을 추천한다. 요가·필라테스 등으로 아랫배·엉덩이·허벅지의 체형을 바로잡으면 살이 하복부로 몰리는 걸 막을 수 있다.

https://naver.me/IFGs5xOm

🍎 커피 맛 심심할 때, 설탕 대신 ‘이것’ 넣으니… 혈당 조절됐다

커피 맛이 어쩐지 심심할 때가 있다. 설탕을 넣으면 혈당이 오르고 만다. 이럴 땐 시나몬 가루가 보다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시나몬은 계피산과 쿠마린 그리고 폴리페놀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에 염증 반응을 줄여줄 수 있다.

코니 로저스 미국 조지아대 영양학과 교수는 “시나몬을 음식에 첨가해 먹는 것이 염증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시나몬은 음식에 나트륨이나 당을 더하지 않고서 맛을 돋울 수 있는 첨가물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다만, 의약품이 아니라 식품이므로 시나몬을 먹어서 당뇨병이나 만성 염증 등 질환을 치료할 수는 없다. ‘설탕보다 나은 식품 첨가물’ 정도로만 활용하는 게 좋다. 로저스 교수 역시 “당뇨 등 기저 질환을 조절하기 위해 먹고 있던 약이나 운동을 시나몬 섭취로 대체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https://naver.me/F75h0IKK

🍎 당뇨 있어도 과일 드셔도 돼요… 대한당뇨병학회가 권장한 과일 섭취량은?

과일에는 비타민, 무기질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혈당 걱정 없이 건강하게 과일 먹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우선, 당뇨병 환자는 건강을 위해서 과일을 매일 섭취해야 한다.

특히 생과일을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 당뇨 위험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매일 생과일을 두 번 이상 섭취하는 사람들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36% 낮다는 호주 에디스코완대의대 연구 결과도 있다.

과일은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과일은 다른 식품보다 비타민C와 E, 플라보노이드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심혈관계 합병증 위험을 줄여준다.

대한당뇨병학회 2025 진료지침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는 하루에 50~100칼로리의 과일을 섭취하는 게 좋다. 이는 사과 반 개~한 개나, 중간 사이즈 귤 두 개나, 딸기 5~10개에 해당한다. 김광원 교수는 “적정량의 과일 섭취는 혈당 관리는 물론 영양소 섭취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과일을 고를 때 혈당지수 낮은 걸 섭취하는 게 좋다. 혈당지수란, 포도당 100g이 올리는 혈당치를 100으로 기준 삼아, 다른 식품 100g이 올리는 혈당치를 비교해 지수화한 것이다. 혈당지수 70 이상은 고혈당 식품, 56~69은 중혈당 식품, 55 이하는 저혈당 식품인데요. 체리(22), 자몽(25), 사과(36), 석류(37), 키위(39) 등이 혈당지수가 낮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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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신, 흑색종 발병 위험 29% 높여"

최근 자기 표현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는 문신이 피부암의 일종인 흑색종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과학전문매체 사이언스얼랏이 최근 보도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유럽역학저널’에 발표됐다.

스웨덴 룬드대학 크리스텔 닐센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국가 암 등록 자료 기반으로 20~60세 사이 흑색종·편평세포암 진단자를 파악했다. 이후 이들과 성별•연령이 동일하나 암 진단을 받지 않은 3명과 매칭해 문신 여부를 조사하고 ▲햇볕 노출 빈도 ▲선베드 사용 ▲피부 유형 등 다른 요인을 통제한 후 문신과 암 발병 위험을 분석했다.

연구진은 “문신과 흑색종 사이에 통계적으로 연관성이 나타났을 뿐,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며, “문신 시술 후 자외선 차단, 피부 관리 등 예방 조치를 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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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은 ‘삼시세끼’로 부족… “O번은 먹어야 기억력에 유리”

나이 들면 거동이 불편하고 입맛이 없어진다. 활동량이 줄어드니 허기도 덜 느껴 끼니를 챙겨 먹는 일에 소홀해지기 쉽다. 그러나 노인이라면 오히려 부지런히 식사를 챙겨야 한다.

한편, 노인이 되면 근육 보전에도 신경 써야 한다. 근육량을 유지하기 위해 꼭 챙겨 먹어야 하는 단백질의 경우, 역시 한 끼에 몰아먹기보다 여러 차례에 걸쳐 나눠 먹는 것이 좋다. 노인은 몸무게 1kg당 1.2~1.5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성 질환이 있거나, 고관절 골절 등 부상으로부터 회복하는 중이거나, 영양 상태가 불량한 경우 1kg당 2g까지도 섭취가 권장된다. 노인이 단백질을 끼니마다 25~30g씩 섭취할 경우 근성장이 가장 활성화된다는 해외 연구 결과가 있다. 60kg 노인이 체중 1kg당 2g씩 단백질을 섭취하고, 끼니마다 25g씩 먹는다고 가정하면, 식사를 5번은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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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운세
일진: 갑진(甲辰)

〈쥐띠〉
96, 84년생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72년생 명예를 얻거나 승진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기회가 있겠다. 60년생 운기가 상승하는 날이다. 현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는 돌파구가 생길 것이다. 48, 36년생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옛 추억이 행복감을 느끼게 해준다.

운세지수 94%.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소띠〉
97, 85년생 결과에 대한 강박감을 버려야 한다. 집중력이 흐트러지기 쉽다. 73년생 순간적으로 내리는 판단이 큰 변수로 작용하게 된다. 61년생 가족 때문에 풀어야 할 어려운 숙제가 생긴다. 49, 37년생 외출 약속을 피하는 것이 좋겠다. 체력이 고갈되거나 몸에 무리가 느껴질 수 있다.

운세지수 36%. 금전 35 건강 40 애정 35

 
〈범띠〉
98, 86년생 쉽게 마음을 주지 않던 사람도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74년생 남들이 하지 않는 신선한 아이디어로 일을 새롭게 시작하라. 발전을 기대해도 좋겠다. 62년생 평소보다는 수입이 증가하게 되는 날이다. 50, 38년생 상쾌하고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운세지수 87%. 금전 90 건강 85 애정 85

 
〈토끼띠〉
99, 87년생 따뜻한 말 한마디로 상대에게 위안을 주어야 한다. 75년생 소소한 돈을 절약하느냐고 황금 같은 귀한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63년생 속으로만 기대하고 겉으로는 따뜻한 관심을 보여줘라. 그러면 더 잘할 것이다. 51, 39년생 주머니 사정이 좋아지고 마음도 편해진다.

운세지수 59%. 금전 60 건강 60 애정 55

 
〈용띠〉
00, 88년생 내색하지 않으려고 해도 포커페이스를 하지 못해서 들키기 쉽다. 76년생 자신의 몫은 스스로 확실하게 챙겨라. 64, 52년생 상대의 말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태도가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다. 40년생 잠이 보약이 되니 모든 것을 다 뒤로 미루고 우선 깊은 수면을 취해야 한다.

운세지수 54%. 금전 55 건강 60 애정 55

 
〈뱀띠〉
01, 89년생 상대가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77년생 기회가 자주 있는 것이 아니니 머뭇거리지 말고 일을 추진하도록 하라. 65년생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던 일이 자연스럽게 풀릴 것이다. 53, 41년생 꿈이야 생시야 할 정도로 믿을 수 없는 일이 생긴다.

운세지수 84%. 금전 85 건강 80 애정 85

 
〈말띠〉
02, 90년생 뭔가 아래로 내려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거나 불안해진다. 78년생 금전관리를 잘해야겠다. 예기치 못한 일이 생기거나 손해 볼 수 있다. 66년생 무리하게 일하게 되니 체력이 떨어지고 기운이 없어진다. 54, 42년생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는 말처럼 신중해야 한다.

운세지수 52%. 금전 55 건강 60 애정 55


〈양띠〉
91, 79년생 마음에도 없는 말을 칼처럼 휘두르지 말아야 한다. 결국 그 칼에 내 마음을 베일 수 있다. 67년생 내 생각만이 옳다는 식으로는 오히려 부부사이의 틈과 골만 깊어진다. 55년생 스스로 한계가 느껴져 자괴감마저 든다. 43년생 외출하면 금전 지출이 많아지는 날이다.

운세지수 61%. 금전 60 건강 55 애정 55

 
〈원숭이띠〉
92년생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게 하는 좋은 상대를 만나게 된다. 80, 68년생 행운이 문이 열리게 되는 날이다. 원하는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시도하라. 56년생 풀리지 않았던 것의 실마리가 풀려나가면서 한시름 덜게 된다. 44년생 한 아름 선물을 사가지고 오는 방문객이 있겠다.

운세지수 91%.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닭띠〉
93년생 앉으나 서나 한 생각으로 보내게 된다. 마주보는 것만으로 기쁨과 행복이 가득할 것이다. 81, 69년생 바쁜 만큼이나 짭짤한 수입이 따라주니 기분이 좋아진다. 57년생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어 편해진다. 45, 33년생 그동안 뿌려놓은 씨앗이 열매를 맺는 것을 보게 된다.

운세지수 88%. 금전 90 건강 85 애정 95

 
〈개띠〉
94, 82년생 혼자 앞서가면 후회할 일이 생긴다. 70년생 계약을 잘못하면 후회가 오래 가게 되니 여러모로 잘 검토한 뒤에 결정해야 할 것이다. 58년생 너무 강하면 부러진다. 자제력이 없으면 자신에게 불리하다. 46, 34년생 마음을 비워라. 욕심을 내면 오히려 마음의 병이 온다.

운세지수 34%. 금전 40 건강 35 애정 40

 
〈돼지띠〉
95년생 계속 엇갈리고 있다. 전화 통화도 만남도 힘들 것이다. 83, 71년생 금전적으로 어려우니 고민이 많다. 주위에 도움을 요청해 보라. 59년생 무리가 가는 계약 건이라면 먼저 파기하는 것이 좋다. 47, 35년생 어떠한 경우에도 적은 돈이든 큰돈이든 내기하지 말아야 한다.

운세지수 39%. 금전 40 건강 35 애정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