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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5일 (월) CIA 박영섭의 “생생금융통”

생생금융통 2025. 12. 15. 08:50


⛳️  오늘의 날씨

[날씨] 전국 맑고 추운 날씨…빙판길·살얼음 주의

월요일인 15일은 낮은 기온이 이어지며 빙판길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13일부터 내린 비 또는 눈이 얼어붙어 도로 살얼음도 발생할 수 있으니 보행과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 쌀쌀하겠으니 외출 시 따뜻한 옷차림이 필요하다.

아침 최저기온은 -9∼3도, 낮 최고기온은 3∼12도로 예보됐다. 강원 내륙·산지는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겠다.
(출처 : 연합뉴스)


⛳️ 헤드라인뉴스

[경제]

▪️ 가족 간 생활비 이체, 증여로 뒤바뀌는 순간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생활비나 용돈 명목으로 받은 금액 중 일부만 실제 소비되고, 나머지가 적금·주식·부동산 구입자금 등으로 운용되었다면 이 과정에서 증여세 과세대상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사실을 놓치기 쉽다. 최근 언론에서도 “생활비로 보낸 돈이 자산 취득으로 이어진 경우 세무당국이 증여로 본다”는 사례가 소개된 바 있다.

비과세로 인정되는 ‘생활비·교육비’의 한계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6조 제5호는 ‘사회통념상 인정되는 범위의 생활비·교육비는 증여로 보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 조항이 적용되기 위해서는 단순히 명목만 ‘생활비’일 뿐 아니라, 실제로 그 금액이 생활비나 교육비로 소비되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즉, 부모나 배우자로부터 받은 자금을 생활비 계좌로 이체받았다 하더라도, 그 돈이 실제 식비·관리비·교육비 등으로 지출되지 않고 적금이나 주식 매입으로 이어진다면 ‘비과세 생활비’로 인정받기 어렵다.

자산 형성으로 전환되면 증여 과세 가능

예를 들어, 배우자가 생활비 명목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이체했지만 그중 실제 사용되지 않은 잔액을 적금 납입이나 주식 매수, 부동산 구입자금으로 활용했다면 세무당국은 이를 ‘자산 형성을 위한 무상 이전’으로 판단할 수 있다. 이는 곧 증여로 전환될 수 있는 구조다.

https://naver.me/5wNP04aC

▪️ “변호사비 절반은 내 돈으로?” 내년 달라지는 운전자보험 가입할까, 말까 [이보소]

내년부터 운전자보험의 변호사선임비용에 자기부담금 50%가 신설되어 운전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금융감독원은 대형사는 내년 1월 초, 중소형사는 1월 중순께 개정 상품을 내놓을 예정이다.
이로 인해 보장 경쟁이 과열되고 도덕적 해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지만, 보험료가 인하될 가능성도 있어 소비자들은 불필요한 담보를 확인하고 필요 여부를 따져 가입해야 한다.

https://naver.me/Gdl4QlbG

▪️ ‘제2의 이학재 될까’…업무보고 생중계에 공포감 떠는 공직사회

공무원들 “구체적 수치나 통계까지 확인”
야권에서는 “망신주기 업무보고”

https://naver.me/Gdl45AEx

▪️ 대통령 공개 질타 받은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 ‘최대 위기’… 내년 지방선거 출마설 ‘적신호’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토부 업무보고에서 업무 능력 논란으로 질타 받아
경영 역량·업무 파악 부족 문제 등을 지적한 사례로 평가
최근 노사·낙하산 갈등까지 겹쳐 리더십 논란 확산
‘삼중위기’에 빠져 정치적 미래 어디로 향하나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이 대통령 주재 국토부 업무보고에서 업무 능력 논란으로 질타받았으며, 노사 갈등과 낙하산 인사 논란 등으로 리더십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로 인해 내년 지방선거 출마설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 사장은 대통령의 신뢰, 조직 내부의 신뢰, 유권자 신뢰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 동시에 시험대에 오르고 있다.

https://naver.me/x7jRhvG2

▪️ [금융 라운지] 'AI 감독'시대 여는 금감원

금융감독원이 '금융감독 디지털 혁신(DX) 중장기 사업'을 통해 AI를 금융감독 업무에 활용한다.
LG CNS와 계약을 체결하고, AI로 자금세탁 의심 거래 자동 탐지와 생성형 AI를 활용한 민원 신속 처리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2028년 4월까지 총 12개 세부 사업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https://naver.me/F8uipmIx

▪️ "집안일·술자리 무한 대기"… 갑질 만연한 연예계 실태 [HI★초점]

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연이어 제기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전 매니저들이 폭로한 갑질 의혹에 대중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업계의 시선은 결이 다르다. 연예인의 갑질이 결코 예외적인 일이 아니라는 것. 이번 사안에 대해 “언젠가 터질 일이 터졌다”는 반응도 나온다. 일각에서는 특정 개인의 일탈로만 볼 수 없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지난 4일 박나래의 갑질 의혹이 본격 수면 위로 떠올랐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전 매니저 A씨와 B씨는 지난 3일 서울서부지법에 박나래 명의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다. 이들은 재직 기간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다양한 형태의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박나래가 방송 제작진에게도 갑질을 했다는 폭로가 이어졌다.

https://naver.me/xhlFt2rv

▪️ FIU, 2026년 “자금세탁방지 감독·검사” 대폭 강화

금융정보분석원(FIU)은 12월 12일 특정금융정보법에 따른 11개 검사수탁기관과 함께 ’25년 제2차 자금세탁방지 검사수탁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5년 자금세탁방지(Anti-Money Laundering, AML) 감독·검사 실적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최근 AML 관련 동향 및 대응방향 등을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초국경 범죄 관련 AML 대응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자금세탁의 통로로 악용될 수 있는 ‘약한 고리’를 차단하기 위한 AML 강화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https://www.int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7841

▪️ 회계사회 71주년…"과당경쟁 벗어나 품질중심 수임문화로"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이 "감사시즌을 맞아 잘못된 관행과 과당경쟁 등에서 벗어나 품질 중심의 수임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12일 한공회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1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71주년 창립기념식' 기념사로 "흔들림 없는 전문성과 직업윤리를 바탕으로 회계투명성 제고와 국민 권익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회장은 또 "회계개혁은 국가적 과제"라며 "회계기본법 제정 등이 본격적인 입법절차에 착수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했다.

https://naver.me/xqupD57H

▪️ 금감원 특사경 출범 늦어지나… 금융위, 인력 증원 거부

금융위원회가 금융감독원의 민생 금융 범죄 특별사법경찰(특사경) 실무 인력 증원 요구를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특사경 설립을 위한 관련 법이 개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인력부터 늘리는 것은 이르다는 이유에서다. 금감원은 관련 법 개정 즉시 조직을 꾸릴 수 있도록 증원을 요청했으나, 증원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법이 개정돼도 출범 일정이 다소 늦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2일 금융 업계에 따르면 최근 금감원은 금융위에 민생 금융 범죄 특사경이 출범할 경우 수사 등 실무를 담당할 인력을 내년에 늘려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금융위는 특사경 설립을 위한 관련 법이 마련되기 전에는 증원이 어렵다는 입장을 금감원에 전했다.

https://naver.me/5Iiojgh0

▪️ 금감원, 'FSS 어린이 금융스쿨' 6기 참가자 모집

초등학교 4·5·6학년 대상
온라인 기반 8회차 교육 제공
지역별로 총 400명 이내 선발
15일부터 23일 오후 5시까지 'e-금융교육센터'서 지원

https://naver.me/5noNVWJ3

[은행]

▪️ “머니무브 막아라”…은행권, 연말 3%대 예금으로 자금 방어전

정기예금 잔액 두 달 만에 21조원 증가…예금 회귀 흐름 뚜렷
3%대 금리 확산…특판 경쟁도 가세
연말 만기 재유치·IMA 도입 부담 겹쳐

https://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418

[보험]

▪️ 후진차량에 고의 돌진…보험금 8천여만원 탄 오토바이 배달원 송치

금융감독원은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공동 기획조사로 이륜차 배달원 A씨가 33건의 고의 사고로 보험금을 편취한 혐의를 적발했고, 대전둔산경찰서가 이를 바탕으로 수사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금감원에 따르면 A씨는 운전자 사각지대가 있는 화물차 등 후진하는 차량에 고의로 접촉해 사고를 유발했습니다.

또 차선을 급하게 변경하는 차량 등에 속도를 줄이지 않고 일부러 추돌해 고의 사고를 냈습니다.

https://naver.me/5zXr3aBr

▪️ 사고 나면 중고차 값도 보상될까[오늘의 머니 팁]

교통사고로 인한 중고차 시세 하락에 대한 자동차보험의 보상 조건을 설명한다.
보상은 차량 출고 후 5년 이내이고, 수리비가 사고 직전 차량 가액의 20%를 초과할 때 가능하다.
그러나 보험금은 실제 시세 하락 금액을 그대로 보전하는 것이 아니라, 약관에 따라 일정 비율을 적용해 산정된다.
따라서 보상 여부와 금액은 약관 기준에 따라 결정되며, 분쟁이 발생할 경우 법원의 판단에 따른다.

https://naver.me/FeNVarRg

▪️ 운전자보험 '변호사선임비 보장 축소' 내년으로 연기... '절판마케팅'은 여전

손해보험사들의 운전자보험 '변호사선임비용' 특약 개정 시기가 내년으로 연기되면서 시장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
금융당국의 보장 축소 권고로 개정이 불가피해졌으나, 보험사들은 준비 지연에 따른 공백을 메우기 위해 판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변호사선임비용 특약은 운전자보험의 핵심 담보였으나, 실제 재판 비용과 보험 보장액 간의 괴리로 인해 문제가 발생했다.
개정 연기로 일부 GA와 영업조직에서는 절판마케팅이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내년 새 구조는 1심·2심·3심을 각각 500만 원씩 보장하고 자기부담금은 최대 50만 원 수준으로 부과될 예정이다.

https://naver.me/GbA9aVHV

▪️ “성형수술 90% 할인”···25명이 보험금 6900만원 털었다 [거짓을 청구하다]

성형수술 전문 의원 시술 비용 80~90% 할인 내걸어
마치 도수치료 받은 것으로 영수증 등 꾸며주는 수법
총 25명이 해당 의원과 공모..최대 490만원 타낸 사례도

https://naver.me/55PGtwIG

[금융투자]

▪️ 해외 파생상품 투자하려면...모의거래 3시간 이수해야 가능

앞으로 개인투자자는 사전교육과 모의거래를 이수해야 해외 파생상품을 거래할 수 있다.

금융감독원은 15일부터 해외 파생상품을 처음 거래하는 일반 개인투자자에게 사전교육(1시간 이상)과 모의거래(3시간 이상) 이수를 의무화한다고 14일 밝혔다.

해외 레버리지 상장지수상품(ETP)을 처음 거래하려는 개인도 사전교육(1시간)을 받아야 한다.

사전 교육은 동영상으로 진행되며, 금융투자협회 학습 시스템을 통해 수강할 수 있다.

금감원은 해외 파생상품이 원금 초과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고위험 상품이라고 강조했다.

https://naver.me/ximpANU9

▪️ 하나증권, 펀드 판매 대가로 해외연수 제공받아…금감원 제재

자본시장법 제71조 제7호 등은 투자중개업자가 특정 금융투자상품의 매매를 권유한 대가로, 권유 대상 금융투자상품의 발행인 및 특수관계인 등 이해관계자로부터 재산적 이익을 제공받아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하나증권은 2016년 6월24일부터 2018년 7월27일까지 A자산운용 관련 펀드 921억원(자문 펀드 224억원, 운용 펀드 697억원)을 판매했다. 판매 기간 중 2017년 6월6일부터 2018년 10월13일까지 판매 우수 점포 직원 대상 해외연수 비용 명목으로 펀드 이해관계자로부터 약 1710만원 상당의 재산적 이익을 수취한 것으로 밝혀졌다.

https://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8741

[저축은행]

▪️ 저축은행 연체율 5%대로 떨어지나…내년 영업 확대 나설 듯

연체율 관리 잘한 곳 중심으로 규제 완화 가능성
금감원, 12일 ‘저축은행 건전성 관리 강화’ 워크숍

저축은행들이 부실채권 정리에 속도를 내면서 올해 말 연체율이 5%대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금융당국은 연체율 관리를 잘한 저축은행에 대해 선별적으로 영업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27 부동산 대책에 따라 신규 대출이 급감한 가운데 내년에 저축은행의 영업 확대로 중저신용자들의 자금 공급에 숨통이 트일지 주목된다.

https://m.naeil.com/news/read/570850?ref=naver

[상호금융]

▪️ 내년 자금세탁방지 감독·검사 대폭 강화…"초국경 범죄 AML 집중 점검"

금융당국이 내년 초국경 범죄와 연계된 자금세탁 위험에 대응해 자금세탁방지(AML) 감독·검사를 대폭 강화한다. 자금세탁 통로로 악용될 수 있는 이른바 '약한 고리'를 집중 점검하고, AML 이행이 미흡한 기관을 중심으로 검사 강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금융정보분석원(FIU)은 12일 특정금융정보법에 따른 11개 검사 수탁 기관과 함께 '제2차 자금세탁방지 검사수탁기관 협의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감독·검사 방향을 공유했다.

FIU는 이 같은 '약한 고리' 차단을 위해 자금세탁 위험성이 높은 업권, AML 제도 이행 평가 미흡 기관을 중심으로 검사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최근 자금세탁 사고가 있었던 일부 전자금융업자, 상호금융업권 등에 대해서는 다시는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엄정한 검사·제재를 당부했다.

https://naver.me/FAPosTPF

[대부업-채권추심회사]

▪️ 금융감독원, 대부업자 준법의식 제고 전국 순회 설명회 열어

금융감독원이 17일까지 지방자치단체, 한국대부금융협회와 전국 대부업자의 준법의식 제고를 위한 순회 설명회를 연다.

앞서 올 상반기에도 3월 대부업권 대상 업무설명회, 6월 지자체 대부업 담당자 대상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법규 위반 사례 및 신설 규제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3330

[불법사금융]

▪️ 연 1만2000% '살인 이자'...초등생까지 협박한 불법 대부업 일당 검거

연 1만2000%의 고리 이자를 부과하며 무담보 대출을 제공한 불법 대부업 일당이 검거되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총책과 영업팀장 등 12명을 체포하고, 그중 4명을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10월까지 173명에게 5억2000만원을 빌려주고 연 4000~1만2000%의 이자율을 적용했다.
피해자들은 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서민으로, 채무를 갚지 못하면 지인과 가족에게 협박을 가하는 등의 방법으로 추심했다.
경찰은 이들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휴대전화와 노트북 등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수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https://naver.me/Gypx73xk

▪️ 충북도, 취약계층 의료비 대출이자 지원 협약

충청북도와 서민금융진흥원이 금융 취약 계층에 의료비 대출 이자를 지원해주기로 하고 오늘, 충북도청에서 관련 협약을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연체채권 보유자나 신용불량자 등으로, 서민금융진흥원의 불법사금융 예방 대출로 의료비를 마련하면 최대 100만 원 한도에서 발생하는 대출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내년에 8,700여만 원을 들여 우선 500명을 지원한 뒤 성과 분석을 거쳐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https://naver.me/FYqNQqc5

[부동산]

▪️ 부동산에 발목잡힌 대한민국…쓸 돈이 없다 [많이 본 경제뉴스]

https://naver.me/GSc7YBRw

▪️ 한파 속에도 서울 전역으로 번지는 집값 '온기'

[집값톡톡]서울 0.18%…4주만 반등
올해 송파 19.78%·성동 17.94% 뛰어
전세시장 전국 오름세…서울 0.15%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3주 연속 위축되면서 시장이 다소 잠잠해지는 듯했지만 '강남3구(서초·강남·송파구)'는 여전히 강세를 유지했죠. 이들 지역이 품고 있던 불씨가 다시 살아나는 걸까요? 서울 매매가격 변동률 상승폭이 한 달여 만에 다시 커졌어요.

https://naver.me/5JGx1Xu2

[가상자산]

▪️ 같은 듯 다른 XRP와 스테이블코인

XRP와 스테이블코인은 모두 송금에 활용되지만, 본질적으로 다른 역할을 수행한다.
XRP는 리플의 ODL 기술을 통해 국제송금의 비효율을 줄이고, 2023년 연방법원은 XRP를 증권이 아닌 메이저 암호자산으로 인정했다.
스테이블코인은 가격 변동성이 적어 안정성을 제공하지만, 네트워크마다 속도와 비용이 다르다.
XRP는 빠른 송금과 낮은 수수료로 효율적이며, 투자자에게는 인프라형 자산으로 작용한다.
두 자산은 서로 다른 기능에 최적화되어 있어 공존할 가능성이 크다.

https://naver.me/xnrotwzo

▪️ 정부안 없는 가상자산 2단계 입법...'갈팡질팡' 당국에 속타는 업계

정부안 없는 가상자산 관련 법안 입법이 이뤄지게 됐다. 정부가 지난 10일로 잡았던 가상자산 2단계(디지털자산기본법)법안 제출일을 지키지 못하면서다. 그동안 업계 의견을 수렴해 온 정부는 당국간 견해차를 좁히지 못해 법안의 뼈대조차 마련하지 못했다. 가상자산업계는 부처간 업역 다툼으로 입법 과정에서 업계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

13일 가상자산업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11일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TF는 예정된 정부안이 금융위원회와 한국은행의 견해차로 제출되지 않자 정부 자체 법안을 기다리지 않고 국회 주도로 입법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민주당 소속 강준현 정무위 간사는 "1월까지 발의를 마쳐야 하는데 정부안을 기다리다가는 법안 심사가 불가능하다"며 "12월까지 조정하는 것을 끝내고 국회에서 논의해 결정을 내리겠다"고 말했다.

의원안으로 입법이 진행되면 정부안에 비해 속도를 낼 수 있지만 규제심사 등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규제심사를 하면 신속심사나 샌드박스 같은 시장에 효과적인 제도 개선을 병행하기 용이하다.

https://naver.me/FzsnRfWL

▪️ 금융위, 가상자산법 정부안 조만간 발표…법제화 속도

여당 "내년 1월에 법안 발의" 못 박아
금융위, 국회 제출 동시에 별도 발표하기로
늦어도 내달 초 중으로 정부안 내놓을 듯

https://naver.me/xDCvtVy6

▪️ 트럼프 행정부, 가상자산 은행 5곳 승인…제도권 진입 가속

트럼프 행정부가 가상자산 기업에 특화된 전국 단위 은행 설립을 승인하면서 가상자산 산업의 제도권 금융 진입이 본격화되고 있다. 규제 완화를 내세운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기조 속에 기존 은행권과의 긴장도 높아지는 모습이다.

미 재무부 산하 통화감독청(OCC)은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기업 5곳에 대해 전국 단위 은행 설립을 조건부 승인했다. 이번 조치는 가상자산 산업이 기존 금융 시스템에 보다 폭넓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방향을 반영한 것이다.

이번 승인 대상에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ircle)과 블록체인 결제 기업 리플(Ripple)이 포함됐다. OCC는 전국 단위 은행을 감독하는 기관으로, 은행 인가 부여 여부를 최종 판단한다.

https://naver.me/GvfhuBIj

▪️ '불장'에…회사 돈 4억 빼돌려 코인 투자한 40대, 징역형 집유

2021년 불장 당시 업비트 통해 비트코인 매수
法 "회사 자금과 개인 자금 구별 안 해…부적절"

https://naver.me/G7CiEJxC

[재테크 등]

▪️ [안선영의 아주-머니] 예금으론 부족하다…'자동 수익' 만드는 투자법

월 단위 예측 가능한 '패시브 인컴' 투자 방식 인기
온투업·ETF·리츠 대표적…"원금 변동성에 유의"

글로벌 증시와 암호화폐 시장의 급등락이 일상화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시세 차익'에서 '현금 흐름 중심 자산'으로 이동하고 있다. 월 단위로 예측 가능한 수익을 제공하는 '패시브 인컴(passive income)' 방식이 새로운 재테크 흐름으로 자리 잡은 이유다.

부동산담보 및 증권계좌담보 기반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P2P)이 대표적인 패시브 인컴 투자 방식이다. 온투업 상품은 각각 연 11% 내외, 9% 내외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시장의 급등락과 낮은 연동성을 보인다. 근로소득 외에 추가적인 고정 수익을 확보하려는 투자자들, 변동성이 낮고 꾸준한 월 수익이 발생하는 자산관리를 선호하는 전문 투자자·고액자산가에게 특히 인기가 있다. 대표적 온투업체인 에잇퍼센트의 VIP 투자 서비스 '블랙멤버십' 가입자 기준 연환산 평균 수익률은 10.42%였다.

https://www.ajunews.com/view/20251212143038753


⛳️ 월드뉴스

▪️ 월드 뉴스 브리프 (기준일시: 2025년 12월 14일 일요일 10:00)

https://www.ifs.or.kr/bbs/board.php?bo_table=globalnewsfocus&wr_id=191

▪️ 월드 뉴스 브리프 (기준일시: 2025년 12월 13일 토요일 10:00)

https://www.ifs.or.kr/bbs/board.php?bo_table=globalnewsfocus&wr_id=190

▪️ 월드 뉴스 브리프 (기준일시: 2025년 12월 12일 금요일 10:00)

https://www.ifs.or.kr/bbs/board.php?bo_table=globalnewsfocus&wr_id=189

▪️ 지난 8일 밤 규모 7.5 강진이 발생했던 일본 혼슈 동북부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12일 오전 11시 44분께 규모 6.9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종전의 핵심 쟁점인 돈바스(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와 루한스크주) 지역이 전적으로 러시아의 영토라고 12일(현지시간) 주장했다.

▪️ [뉴욕채권] '베어 스팁' 전환…인플레 우려에 30년물 금리 급발진

연합인포맥스의 해외금리 일중 화면(화면번호 6532)에 따르면 12일(미국 동부시간) 오후 3시 현재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5.60bp 오른 4.1960%에 거래됐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3.5330%로 같은 기간 0.30bp 높아졌다.

만기가 가장 긴 30년물 국채금리는 4.8580%로 6.90b 뛰어올랐다.

10년물과 2년물 금리 차이는 전 거래일 61.00bp에서 66.30bp로 확대됐다. 지난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756

▪️ “AI가 육아?”…중국서 부작용 논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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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대홍수' 사망자 1천명 넘어…218명 실종

▪️ "이스탄불 앞 마르마라해에서 규모 7.0 이상 지진 가능성"

▪️ 지난 9월 네팔에서 77명이 숨진 이른바 'Z세대 반정부 시위'로 8천600억원대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7월에 이어 최근 다시 무력 충돌한 태국과 캄보디아가 또 한 번 자신의 중재로 교전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 일본 정부가 2026회계연도(2026년 4월∼2027년 3월) 방위비(방위 예산) 규모를 역대 최대인 9조엔(약 85조원) 정도로 조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미국 철강업체 US스틸을 인수한 일본제철이 2026회계연도(2026년 4월∼2027년 3월)부터 5년간 약 6조엔(약 57조원)을 국내외 설비·사업에 투자한다.

▪️ 한국과 일본 등이 참여하는 미국 주도의 인공지능(AI) 공급망 동맹체 '팍스 실리카'가 12일(현지시간) 비시장적 관행에 대한 공동 대응과 첨단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을 다짐하는 선언문을 채택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마약 카르텔을 상대로 한 공습을 베네수엘라 인근 해상뿐만 아니라, 베네수엘라를 포함한 중남미 국가의 영토 내로 확대할 수 있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 "엔비디아, 中수요 반영 H200 증산"…일각선 "中, 수입거부할듯"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을 계기로 불거진 중일 갈등 이후 미일 간에도 미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다. 일본 정가에서는 동맹국 편을 제대로 들어주지 않는 미국에 섭섭함을 넘어 불안감마저 배인 목소리도 나온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차기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나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비자인 H-1B 신청 수수료를 10만 달러(약 1억4천만원)로 올린 데 반발해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19개 주(州) 정부가 소송에 나섰다.

▪️ 중국이 중일전쟁 당시 일본군에 의해 자행된 난징대학살 88주년을 맞아 대규모 추도식을 열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 중일 갈등에 K팝도 불똥…日 멤버 포함 중국 행사 차질 잇따라

▪️ 유엔 인권기구가 중국에 구금된 홍콩 출판업자 구이민하이의 석방을 촉구하자 중국 당국이 사법 주권 침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 美 공화당 매시 하원의원, 미국 NATO 탈퇴 법안 발의…“냉전 유물”

미국의 유럽 안보 역할 재검토 요구…법안 실현 가능성은 불투명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214010007264

▪️ 시리아서 IS소행 추정 공격에 미군 등 3명 사망…트럼프 "보복"

시리아 "시리아군 내 극단주의자 소행…IS 침투 가능성 미리 경고"
아사드 정권 몰락 뒤 미군 사상 첫 사례…美·시리아 관계 정상화 등 정세영향 주목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54504


⛳️ 건강정보

🍎 비만약 맞고 30kg 뺐지만… ‘이 부작용’ 때문에 치료 포기

체중 감량 효과가 ‘위고비’·‘마운자로’보다 강력하고, 비만 관련 합병증 치료 효과까지 입증한 치료제가 한편으로는 투약을 중단하는 비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 감량 효과가 더 큰 만큼 부작용 발생 빈도가 더 높거나, 오히려 체중 감량 폭이 너무 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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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운세
일진: 무오(戊午) ❒

〈쥐띠〉
96, 84년생 이쪽저쪽 모두 잡으려고 하다가는 꿩도 놓치고 매도 놓칠 수 있다. 72년생 신속한 행동력이 요구된다. 눈을 크게 뜨고 기회를 놓치지 마라. 60년생 항상 위로만 올라갈 수 없고 모든 일이 계획대로 흘러가는 것도 아니다. 48, 36년생 이런 저런 문제로 고민이 많겠다.

운세지수 37%. 금전 35 건강 40 애정 40

 
〈소띠〉
97, 85년생 만나는 사람도 많고 하루 내내 바쁘게 돌아다니는 날이다. 73년생 심경의 변화가 있겠다. 다른 사람의 말이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61년생 피로가 몰려오거나 권태감으로 일의 능률이 오르지 않고 있다. 49, 37년생 무엇보다 정신적 안정이 첫째이니 차분하게 생각하라.

운세지수 41%. 금전 40 건강 45 애정 35

 
〈범띠〉
98, 86년생 야간 데이트가 무르익는 날이니 심야 영화나 드라이브 등을 즐겨보자. 74년생 보람차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니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62년생 늦었다고 안타까워 할 필요는 없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50, 38년생 적당한 음주가무는 생활의 활력을 주니 즐기는 것이 좋다.

운세지수 92%. 금전 90 건강 90 애정 95

 
〈토끼띠〉
99, 87년생 지금까지 생각과는 다른 생각을 하게 된다. 보는 관점이 달라지면 달라 보인다. 75년생 결과가 저조하다. 자신은 열심히 한다고 해도 헛돌기만 한다. 63, 51년생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 씀씀이다. 마음을 잘못 쓰면 모든 것이 뒤집어진다. 39년생 위한다고 해주는 말을 새겨들어라.

운세지수 43%. 금전 45 건강 40 애정 40

 
〈용띠〉
00, 88년생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품고 있으면서도 엇갈리고 있다. 76년생 게으른 사람이 짐을 더 많이 진다. 일을 미루다가는 한꺼번에 많이 하게 된다. 64년생 그동안 가지고 있던 편견에서 벗어나야 한다. 52, 40년생 한 번 나가서 쓰기 시작하면 씀씀이가 많아지니 외출을 피하라.

운세지수 46%. 금전 45 건강 40 애정 45

 
〈뱀띠〉
01, 89년생 멀어졌던 친구나 연인과 다시 만난다든지 하는 화해할 수 있다. 77년생 서로에 대한 그리움만을 키워가던 사람은 재회의 시간을 갖는다. 65년생 예전에 좋아했던 해보라. 의욕이 되살아나고 활기도 찾을 것이다. 53, 41년생 오늘 하루만이라고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보라.

운세지수 91%.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말띠〉
02, 90년생 큰 변화가 있다. 연애 중인 사람은 다툼을 피해야 한다. 78년생 여러 가지로 신경이 쓰이니 스트레스 해소를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66년생 상대의 말이나 유혹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깊은 수렁에 빠질 수 있다. 54, 42년생 자신이 없다면 일찌감치 포기하는 것이 현명하다.

운세지수 46%. 금전 40 건강 35 애정 45


〈양띠〉
91년생 설레는 만남이 이루어지겠다. 반가운 사람끼리 만나 함께 보내는 행복한 시간도 예상된다. 79, 67년생 자신감을 얻는다. 바쁘게 돌아다니는 가운데 즐거운 일이 생긴다. 55년생 친지나 형제로부터 물신양면으로 도움을 받는다. 43년생 집안에 기쁨이 가득하다. 재물도 들어온다.

운세지수 89%. 금전 50 건강 50 애정 55

 
〈원숭이띠〉
92년생 자신이 리드하여 분위기를 띄워야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80, 68년생 운세는 강하여 상승기에 들어간다. 애정운도 더욱 상승한다. 56년생 길을 떠나보라. 아주 뜻 깊은 여행길이 될 것이다. 44년생 미리 알고 적절히 대처하면 위험한 상황을 막을 수 있다.

운세지수 72%. 금전 70 건강 75 애정 75

 
〈닭띠〉
93, 81년생 주변이 어수선하다. 새롭게 주변을 정리해야 할 시기다. 69년생 판단력이 흐려지고 감정기복이 심해 남의 말에 좌우되기 쉬운 날이다. 57년생 막다른 길에 다다른 것 같아 막막하고 혼자서 해결할 자신이 없어진다. 45, 33년생 빌린 물건이나 돈은 빨리 돌려주어야 한다.

운세지수 41%. 금전 35 건강 40 애정 40

 
〈개띠〉
94, 82년생 소개 제의도 들어오고 만남의 기회가 넘친다. 70년생 금전 지출을 하면서도 즐겁다. 가족과 함께 휘파람을 불면서 길을 떠나보라. 58년생 사막 같은 마음에 오아시스를 만난 것 같은 기쁨을 느끼게 된다. 46, 34년생 여러모로 만남이 많아진다. 좋은 인연이 계속 이어진다.

운세지수 92%. 금전 90 건강 95 애정 90

 
〈돼지띠〉
95, 83년생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갖게 된다. 71, 59년생 보이는 결과만 보지 말고 원인부터 잘 살펴야 할 것이다. 47년생 자녀에 대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니 기대치를 너무 높게 잡지마라. 35년생 그 당시에는 이해하지 못했던 것을 오늘에서야 이해하게 된다.

운세지수 59%. 금전 55 건강 50 애정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