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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6일 (화) CIA 박영섭의 “생생금융통”

생생금융통 2025. 12. 16. 09:28



⛳️  오늘의 날씨

[날씨] 중부 중심 비나 눈…아침 최저 -3∼5도

화요일인 1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 북부에 새벽부터 저녁 사이, 경기 북부 내륙·남동부에는 늦은 새벽부터 오후 사이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북부 내륙·남동부와 충북 북부 1㎜ 미만, 강원내륙·산지와 울릉도·독도 1㎜ 안팎이며, 강원내륙·산지에는 1㎝ 안팎의 눈이 쌓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3∼5도, 낮 최고기온은 5∼14도로 예보됐습니다.


⛳️ [EBN 칼럼] 해킹 사고와 대응 전략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1013


⛳️ 헤드라인뉴스

[경제]

▪️ 이억원 "채권·환율시장 엄중 주시…과감한 안정조치로 선제적 대응"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최근 채권·외환시장 등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데에 대해 "필요시 시장안정조치를 과감하고 선제적으로 시행하겠다"며 '시장 안전판'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현재 운용 중인 100조원 규모 시장안정프로그램을 내년에도 연장 운용한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1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금융감독원, 금융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KDI) 및 시장 전문가들과 함께 '금융시장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722045

▪️ 금감원 “대출중개업체 ‘최저금리 보장’ 등 오인 광고 금지”

금융감독원은 15일 대출성 상품 판매대리·중개법인(대출중개법인)을 대상으로 내부통제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박지선 금감원 부원장보는 “대출중개업은 2021년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이후 지속 성장하고 있어 역할과 책임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며 “소비자와의 이해상충 방지 체계 구축, 건전한 영업질서 확립,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https://naver.me/5tfyS2qr

▪️ 금융보안원, 금융권 최초 '디지털 월렛 보안 프레임워크' 발표

최근 금융권에서 디지털 월렛 제공 서비스가 확대되고 디지털 자산의 제도권 편입에 대비할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금융보안원이 금융회사를 위한 디지털 월렛 보안 기준을 제시했다. 금융보안원(원장 박상원)은 금융회사가 디지털 월렛 서비스를 안전하게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기본 사항을 체계화한 금융권 특화 '디지털 월렛 보안 프레임워크'를 최초로 발표했다.

디지털 월렛은 이용자의 디지털자산을 비롯해 결제 수단, 신분증, 인증서, 각종 증명서 등을 통합적으로 저장·관리하고, 필요 시 외부 기관에 제공할 수 있는 온라인상의 개인 지갑을 의미한다.

최근 가상자산 해킹 사고가 잇따르고 가상자산 2단계 입법이 추진되는 등 가상자산 기반 금융 환경을 보다 견고하게 구축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면서, 스테이블코인 등 가상자산을 포괄하는 디지털 월렛 환경 전반에 대한 공통 보안 기준 마련이 요구돼 왔다.

박상원 금융보안원 원장은 “토큰증권, 스테이블코인 등의 제도권 편입에 대비해 신설한 디지털 자산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디지털 월렛의 안정적 활용을 지원하고, 국외에서도 상호운용이 가능하도록 표준화 체계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https://naver.me/5L7ZpOqh

▪️ 은행연합회, 신규취급액 기준 COFIX 2.81%…3개월 연속 상승세

은행연합회는 15일 신규취급액 기준 COFIX를 2.81%로 전월 2.57%에서 0.24%p 상승했다고 밝혔다. COFIX는 지난 9월 이후 석달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COFIX는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이 된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1215000954

▪️ 내년에도 대출 절벽 이어진다

생산적 금융·주담대 위험가중치 상향
일부 시중은행, 주담대 목표 초과분에 페널티까지
내년 주담대 여력 더 줄어들어

https://naver.me/x7jRfr0C

[은행]

▪️ 농협은행, 금감원 자금세탁방지(AML) 검사 받았다…'행장 직격' 구조 리스크 부상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15/2025121580156.html

▪️ "대출금리 낮추고 출연금은 더 내야", 은행 규제 리스크↑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의 대출금리에 예금보험료, 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 지급준비금 등을 가산하지 못하도록 하는 은행법 개정안이 지난 1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안은 곧 국무회의 공포 후 6개월 뒤 시행된다.

법안에 따르면 출연금을 비롯해 각 법에 따른 각종 보증기금 출연금을 은행들은 대출 가산금리에 반영할 수 없다. 이외에도 최근 국회를 통과한 교육세법 개정안에 따른 금융·보험업자에 대한 교육세율 인상분도 반영 금지 항목이다.

은행들은 이를 제대로 준수하는지 여부를 연 2회 이상 점검해 기록해둬야 하며 위반시 내부통제 위반으로 제재를 받을 수 있다. 개정안을 발의한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은행이 자신들이 부담해야 할 비용을 대출자에게 떠넘겨 온 갑질 관행을 바로잡을 것"이라며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이슈는 여전히 은행권을 흔들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오는 18일 제재심에 해당 안건을 올려 제재 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지난달 28일 금감원은 불완전 판매 은행 5곳에 합산 과징금 등 2조원을 사전 통보한 바 있다.
일부 은행의 자본비율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는 규모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121514405987532

[보험]

▪️ 청년 배달라이더 보험료 10만원 싸진다…가입 대상은

현재 배달용 오토바이 보험료는 출퇴근이나 레저 목적으로 타는 보험료의 약 6배에 달하는데요.

금융당국이 이륜차 보험제도를 손질해 보험료를 낮추고 가입 대상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배달라이더들은 보험료 부담 등으로 인해 보장 범위가 넓은 종합보험 대신 의무 보험 위주로 가입합니다.

시간제 보험은 배달한 시간만큼만 보험료를 내는 상품으로 연 단위 보험료가 부담스러운 이들을 위해 도입됐습니다.

이전까지 가입연령이 만 24세 이상으로 제한된 상황이었는데, 앞으로는 만 21세 이상으로 확대합니다.

https://naver.me/FSS4gkVJ

[금융투자]

▪️ 동성제약 소액주주, 금감원에 집단 민원…"시세조정 의혹 근거 제출"

동성제약(002210) 소액주주들이 시세조정 의혹과 관련한 자료를 취합해 금융감독원에 집단 민원을 제기했다. 주주들은 전·현직 경영진을 둘러싼 불공정거래 정황이 반복적으로 제기됐음에도 명확한 조사와 제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당국의 정밀 조사를 요구했다.

https://naver.me/FE3ognZZ

[저축은행]

▪️ 저축은행 순익 68% 상위 10개사 '독식'…양극화에 금융 공백 우려

저축은행 업권의 수익성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상위 10개사가 전체 순이익의 67.8%를 차지하며 독식하고 있으며, 특히 상위 5개사는 58%를 가져갔다.
이는 지역 경기 둔화와 부동산 시장 침체로 중소형사들의 실적이 회복되지 못하고 있어, 지역별 건전성 차이로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양극화가 금융 공백과 시스템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https://naver.me/xR2Kb9Gj

[상호금융]

▪️ 금융당국, 상호금융 '공동 대출' 손 본다

당국, 다음주 초 상호금융 건전성 관리방안 발표
연체율 급등에 감독 강화
임원 제제 등 내부통제도 정비
스트레스 테스트는 내년으로

https://naver.me/5yW7QaEf

[대부업-채권추심회사]

▪️ 박상혁 의원 "쪼개기 대부업 등록 방지로 제2의 명륜당 막겠다"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쪼개기 대부업 등록 방지와 대부업법 감독 강화로 제2의 명륜당을 막을 대부업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15일 밝혔다.

현행법은 대부업 등 등록 시 자산규모 등의 기준에 따라 금융위원회 또는 해당 영업소를 담당하는 지자체 등록으로 이원화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등록 대부업체는 자기자본 대비 총자산 비율이 10배 이하여야 한다는 총자산한도 규정, 금융감독원이 대부업체를 검사할 수 있는 규제가 적용된다. 반면, 지자체 등록 대부업체는 상대적으로 규제가 가벼워 이를 악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

박 의원은 이 문제를 국감에서 밝혀냈고 문제 해결 및 재발 방지를 위해 법안을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대부업법 개정안은 지자체 등록 대부업자에 대해서도 총자산한도 규정을 확대 적용하고, 금감원이 직권으로 검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규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금융 소비자들을 보호하는 내용을 담았다.

https://m.segyebiz.com/newsView/20251215508870

[불법사금융]

▪️ [단독] 불법사금융 이용된 계좌 즉시 동결한다

금융위, 불법사금융과 전쟁
불법 고금리계약 무효화 이어
자금세탁방지 활용 계좌막기
채무자대리인 제한없이 지원
李대통령 업무보고에도 포함
금융위 이달내 대책발표할듯

https://naver.me/5h1yTU1k

[부동산]

▪️ 서울 도심 기피시설, 주상복합·오피스텔로 탈바꿈[집슐랭]

서울 도심의 대표적인 기피 시설인 성매매 업소 집결지 자리가 주상복합과 오피스텔로 탈바꿈하고 있다. 우수한 입지에 개발 압력이 높아지면서 정비사업 추진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차량 기지의 이전, 래미콘·시멘트 공장의 철거 등과 함께 서울 도심의 개발 수요가 높은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https://naver.me/xKti0Nxz

[암호화폐]

▪️ 서학 투자에 뛰어든 청년들…'금융 부심과 빚투' 사이 괴리감

MZ세대를 중심으로 주식·가상자산 등 투자 참여가 빠르게 늘고 있다. 투자 자산 비중이 늘어나는 동시에 빚투(빚내서 투자)도 함께 증가하면서 청년층의 신용 리스크가 동시에 커지고 있다는 경고음이 나온다.

하나금융연구소가 지난 10월 발간한 ‘2026 대한민국 금융소비자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들어 MZ세대의 금융 자신감과 관심도는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

https://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9138

[재테크 등]

🌷 美 급등주, 자녀에게 주면 절세

자녀에게 자산을 증여할 때 현금 외에 주식을 물려주는 방식이 절세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다. 증여 시점의 주식 시가를 기준으로 증여세가 부과되기 때문에 주가가 하락했을 때 증여하면 같은 금액으로 더 많은 주식을 자녀에게 넘길 수 있다.

국내에서는 증여일 전후 2개월씩 총 4개월간 평균 종가를 기준으로 증여세가 매겨진다. 단기적인 주가 하락기에 증여하면 절세 효과가 있다. 이후 주가가 상승하면 자녀가 더 큰 이익을 볼 수 있다. 증여 후 주가가 급등해 증여세 부담이 커진다면 일정 요건하에 증여를 취소하는 것도 가능하다.

https://naver.me/ID3ZrS1m

▪️ 증시 불안·3%대 금리에 돌아온 ‘예테크족’…예·적금 잔액 늘었다

15일 KB국민ㆍ신한ㆍ하나ㆍ우리ㆍNH농협 등 5대 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정기예금 잔액은 971조9897억원으로 집계됐다. 한 달 전보다 6조4208억원 늘었다. 정기적금 잔액도 46조2948억원으로 같은 기간 5356억원이 더해졌다.

낮은 예금 금리에 주식·암호화폐 같은 위험자산으로 돈이 옮겨가면서 정기예금 잔액은 지난 8월 954조7319억원에서 9월 947조1697억원으로 줄었다. 잇따른 정부의 부동산 대책으로 대출 문턱이 높아진 것도 예금 잔액이 주는 데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10월 들어 예금 잔액(965조5689억원)이 다시 늘었고 지난달에도 이런 흐름이 이어졌다.

https://naver.me/546fuLc6

▪️ [기고] 모두의 게임리터러시 with AI: 새로운 여정의 시작

게임은 이제 단순한 오락이 아니다. 건강관리, 금융,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게임의 구조를 차용한 서비스가 빠르게 늘어나며, ‘생활의 게임화(Gamification)’는 우리 일상 속 보편적인 현상이 되었다. 게임 요소가 사회 곳곳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내면서, 자연스럽게 게임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인 게임리터러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https://naver.me/5YS2q3fu


⛳️ 월드뉴스

▪️ [美증시] AI 기술주 부진에 3대 지수 조정...산타랠리 기대 '가물가물'

미국 증시의 주요지수가 인공지능(AI) 테마주인  브로드컴과 오라클, 반도체주인 TSMC의 하락에 일제히 조정을 받았다.

증권사들은 연말 산타 랠리 기대감을 부추기고 있으나 기술주들이 맥을 추지 못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종합지수는 0.51% 밀린 23057.41에 마감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09% 내린 48416.56, S&P500지수는 0.16% 떨어진 6816.51에 각각 장을 마쳤다.

https://mediapen.com/news/view/1066703

▪️ 월드 뉴스 브리프 (기준일시: 2025년 12월 15일 월요일 10:00)

1. 중국 11월 지표 동반 둔화… 내수 부진이 정책 압박 키움
2. 일본 기업심리 4년래 최고… BOJ 금리인상 전망에 힘 실림
3. 달러·주요 통화, ‘중앙은행 슈퍼위크’ 앞두고 숨 고르기
4. 아시아 증시, 위험노출 축소 흐름… ‘이벤트 많은 주’의 전형적 반응
5. 국제유가 반등… 미-베네수엘라 긴장으로 공급 차질 우려 재부각

https://www.ifs.or.kr/bbs/board.php?bo_table=globalnewsfocus&wr_id=192

▪️ 이집트, 14m 파라오 조각상 '멤논의 거상' 복원해 공개

▪️ 산업통상부는 15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한·아프리카 통상산업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한국과의 첫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국가(2004년 발효)로 잘 알려진 칠레의 14일(현지시간) 대통령 선거(결선)에서 강경 보수 성향의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59) 공화당 후보가 압승을 거뒀다.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진행 중이던 암호화폐 소송 23건 중 14건을 올해 1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 이후 취하·양보·합의 등으로 중단했다고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일본과 캐나다가 양국이 함께 관련된 글로벌 기업 등의 정보 유출 조사 내용을 공유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5일 전했다.

▪️ 중국과 일본이 중국 함재기의 일본 전투기 대상 '레이더 조준' 사건 등을 둘러싸고 첨예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대만과 가까운 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열린 에어쇼에 미군 전투기와 헬리콥터가 참가했다.

▪️ 시진핑, '내수 확대' 또 강조…"대국 경제는 내부순환 가능"

▪️ 日오키나와 동쪽 섬에 레이더 배치 가속…"中항모 감시"

▪️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도 출전한 미스 핀란드 사라 자프체가 "중국인과 식사중"이라는 설명과 함께 동양인을 비하하는 제스처의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렸다가 자격을 박탈당했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 등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프랑스가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에 EU와 남미공동시장(메르코수르·MERCOSUR)의 임박한 자유무역협정(FTA) 표결을 연기해달라고 요구했다고 폴리티코 유럽판 등이 보도했다.

▪️ 우크라이나가 미국과 유럽의 강력한 안전보장이 있다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 의향을 포기할 수 있다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밝혔다. 러시아의 안보 위협에 맞서 유럽 집단안보체제인 나토의 일원이 되기를 강력히 열망해온 우크라이나로서는 중대한 입장 변화다.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 포기 가능성을 언급하자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비(非)나토 지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유럽을 맹공하고 있으나 유럽연합(EU)은 우크라이나 걱정 등으로 통일된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달 초 발표한 새 국가안보전략(NSS)에서 유럽이 문명의 소멸 위기에 있다고 지적하며 디지털 규제, 지속가능성 법률, 이민 정책 등 유럽 시스템 곳곳을 향해 공세를 펼쳤다.
(출처 : 연합뉴스)

▪️ 최근 캄보디아와 국경 지대에서 교전 중인 가운데 의회가 조기 해산된 태국이 내년 2월 8일 총선을 실시하기로 했다.

▪️ 30여년 만의 민주당 공식 해산과 1천800일 넘게 수감 중인 반중(反中) 언론인에 대한 유죄 판결이 하루 새 나오면서 홍콩의 민주화 운동이 끝내 종말을 맞았다는 비판이 나온다.


⛳️ 건강정보

🍎 [건강포커스] "당뇨병 전단계에 혈당 낮추면 심혈관질환 위험 절반 감소" | 연합뉴스

당뇨병 전단계(prediabetes)에 있는 사람들이 생활습관을 개선해 혈당을 정상 범위로 낮추면 장기적으로 심근경색과 심부전, 조기 사망 위험을 절반으로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4047600017


🍎 추워서 마셨는데… ‘이 음료’, 암 위험 높일 수도

추워진 날씨로 몸을 녹이기 위해 뜨거운 음료를 찾는 사람이라면 주의하자. 반복적으로 마시면 식도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식도는 위장과 달리 보호막이 없어 화학적 자극에 쉽게 손상된다. 손상된 세포가 재생되는 과정에서 DNA 돌연변이가 발생하고, 해당 돌연변이를 바로 잡는 신체 능력이 감소하면 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65도 이상의 뜨거운 음료를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65도 이상의 뜨거운 차를 자주 마신 집단은 식도암 발생 위험이 8배, 60~64도의 뜨거운 차를 즐겨 마신 집단은 식도암 발생 위험이 2배 커진다는 란셋종양학회지 연구 결과를 근거로 삼았다.

음주와 흡연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더욱 조심해야 한다. 뜨거운 음료에 손상된 식도가 술이나 흡연으로 발생하는 독소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뜨거운 차를 마시면서 흡연하는 사람은 담배를 피우지 않은 사람보다 식도암 위험이 2배 높았다.

식도 건강을 생각한다면, 뜨거운 음료를 마실 때는 바로 먹기보단 뚜껑을 열어서 식힌 후 마시는 게 좋다.

식도암의 증상으로는 삼킴 곤란, 속 쓰림, 위산 역류, 잦은 트림 등 소화불량, 계속되는 기침, 쉰 목소리 등이 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을 찾아 검사받는 게 안전하다.​

https://naver.me/50JDJHkT


⛳️ #오늘의운세
일진: 기미(己未)

〈쥐띠〉
96, 84년생 두루두루 잘 챙겨라. 무관심하다가는 작은 문제도 크게 번진다. 72년생 자동차 문제로 목소리가 커질 수 있다. 양보하여 좋게 해결하라. 60년생 가족 중심의 생활만이 다툼을 줄이는 길이다. 48, 36년생 필요 이상의 호의는 거절하라. 잘못하다가는 골치 아픈 일이 생길 수 있다.

운세지수 38%. 금전 40 건강 35 애정 35

 
〈소띠〉
97, 85년생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서 얌전하게 지내는 것이 좋겠다. 73년생 멀리갈 일이 생긴다. 미리미리 준비를 하라. 61년생 새로운 변화를 갖고 싶어진다. 이 생각 저 생각으로 마음이 변화가 많다. 49, 37년생 돌아가는 상황이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 정신적으로도 여유롭지 못하다.

운세지수 31%. 금전 35 건강 30 애정 35

 
〈범띠〉
98, 86년생 이럴 때일수록 적극적인 애정표현을 하는 것이 좋다. 74년생 감정에 쏠리지 말아야 한다. 최대한 객관적인 태도를 취하라. 62년생 바람에 날리는 새털처럼 마음이 흔들린다. 안정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50, 38년생 아직은 말을 꺼낼 때가 아니다. 시간을 두고 지나가야 한다.

운세지수 58%. 금전 55 건강 55 애정 60

 
〈토끼띠〉
99, 87년생 좋은 기회를 만나고도 잡지 않은 후회를 남기지 마라. 75년생 개혁의 날이 왔으니 과감한 이미지 변신을 실행해 보는 것이 좋겠다. 63년생 좋은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 찬스가 왔으니 귀를 열고 잘 들어야 한다. 51, 39년생 갖고 싶었던 것을 좋은 가격에 살 수 있게 된다.

운세지수 91%. 금전 90 건강 95 애정 95

 
〈용띠〉
00, 88년생 획기적이고 흥미가 생기는 제안을 받게 된다. 76년생 변화를 두려워하면 기회는 영원히 오지 않는다. 64년생 건강관리를 잘해야 할 때이니 가벼운 체조나 운동으로 건강을 가꾸어야 할 것이다. 52, 40년생 곳간에서 인심이 나듯이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아랫사람 대해야 한다.

운세지수 56%. 금전 60 건강 55 애정 60

 
〈뱀띠〉
01, 89년생 어디까지가 진심인지 자신의 사랑을 재확인해 보아야 한다. 77년생 의욕이 되살아나니 무슨 일이든 다 이룰 수 있을 것 같겠다. 65년생 여러모로 즐거운 일이 있을 것이다. 유혹도 따르니 마음이 흔들린다. 53, 41년생 하루 종일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을 정도로 행복하다.

운세지수 87%. 금전 90 건강 85 애정 90

 
〈말띠〉
02, 90년생 자기 계발에 집중하라. 곧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기회가 오게 된다. 78년생 경험자의 조언을 구하면 유리해진다. 차근차근 해결하라. 66년생 솔직해야 한다.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하면 통할 것이다. 54, 42년생 기다리던 소식을 듣는다. 막혔던 금전 운세도 해결될 것이다.

운세지수 88%. 금전 90 건강 80 애정 90


〈양띠〉
91년생 진실하게 대해야 한다. 인정할 부분은 솔직히 인정하도록 하라. 79년생 순서대로 진행되지는 않겠다. 일단은 상황을 지켜보아야 한다. 67, 55년생 금전이 얽힌 일은 시간을 두고 결정하는 것이 유리하다. 43년생 자신의 건강을 위하여 모두에게 관대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운세지수 52%. 금전 50 건강 50 애정 55

 
〈원숭이띠〉
92, 80년생 적극적인 시간활용을 해야 한다. 오늘 일은 오늘 처리하라. 68년생 서로의 입장을 생각하라. 대화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56년생 여러 가지 의견을 종합하라. 획기적인 해결책이 보일 것이다. 44년생 기쁜 소식이 들려오겠다. 주변 사람과 함께 나누라.

운세지수 71%. 금전 70 건강 65 애정 70

 
〈닭띠〉
93, 81년생 유머감각을 잘 살려보라. 인기가 높아질 것이다. 69년생 순서를 잘 생각해서 차분히 처리해야 한다. 57년생 하는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그동안 마음고생이 있었던 만큼 기쁨도 클 것이다. 45, 33년생 오늘은 비가 내려도 내일을 화창할 것이라는 희망으로 버터라.

운세지수 62%. 금전 55 건강 60 애정 60

 
〈개띠〉
94년생 그 누가 뭐라고 해도 지금은 사랑이 전부인 것을 어쩔 수가 없다. 82년생 의심의 마음으로 들춰내면 시끄러울 일이 생긴다. 70, 58년생 말 한번 했다가 본전도 못 찾는다.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고 신중히 말해야겠다. 46, 34년생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다 무용지물이 된다.

운세지수 33%. 금전 40 건강 35 애정 40

 
〈돼지띠〉
95년생 의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나가야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 83년생 밝은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능률을 올리는데 효과적일 것이다. 71, 59년생 주위에 협력자가 있으니 자신의 계획을 잘 설명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47, 35년생 가족의 도움으로 뜻대로 된다.

운세지수 94%.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