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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7일 (수) CIA 박영섭의 “생생금융통”

생생금융통 2025. 12. 17. 09:19


⛳️  오늘의 날씨

[날씨]  '낮 최고 14도' 당분간 포근…강원영동에 눈비

수요일인 17일은 강원 영동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조금씩 내리겠습니다.

강원 산지 동해안은 오전부터 밤 사이, 경북 북부 동해안 북동 산지는 늦은 오후부터 비나 눈이 내리고, 제주도도 새벽부터 오전 사이 비가 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 수도권과 충청권은 오전부터, 전라권과 경남권, 제주도는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8도, 낮 최고기온은 6~14도로 당분간 예년보다 높겠습니다.
(출처 : SBS Biz)


⛳️ 헤드라인뉴스

[경제]

▪️ 은행연합회, 은행권 소상공인 컨설팅 우수사례 발표...성과 공유

은행연합회가 서울 중구 명동 소재 은행회관에서 은행권의 소상공인 컨설팅 성과를 점검·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컨설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5년 은행권 소상공인 컨설팅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은행권은 작년 12월 금융위원회, 중소벤처기업부 및 금융감독원과 함께 '은행권 맞춤형 소상공인 지원방안(2024년 12월 23일)'를 발표한 이후 소상공인 컨설팅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박충현 금감원 부원장보는 "은행권 경영컨설팅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사업재편 등을 유도하여 재기를 지원하고 있다"며, "이와 동시에 경영컨설팅 결과에 따른 금융지원도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이러한 과정이 소상공인과 은행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ef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825

▪️ 금감원, 사업보고서 공시 확대…감사인 독립성·회계투명성 강화

내년부터 상장사 등은 사업보고서에 외부감사인뿐 아니라 네트워크 회계법인과 체결한 비감사용역 계약 현황까지 함께 공시해야 한다. 감사인과 브랜드를 공유하는 컨설팅 법인 등의 용역 제공 내역까지 공개 범위를 넓혀, 외부감사인의 독립성을 보다 엄격하게 관리하겠다는 취지다.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216010008528

▪️ 저축은행 소유한 금융지주, 대주주 ‘정기 적격성 심사’ 면제된다

저축은행 대주주인 금융지주회사에 대해 상호저축은행법에 따른 정기 대주주 적격성 심사가 면제된다.

금융위원회는 16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상호저축은행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된 시행령은 오는 23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https://naver.me/GwSHBzIe

[IT 정보보호]

▪️ 금감원 "금융 보안은 생존 위한 투자...'정보보호 최고책임자' 권한 강화 추진"

금융정보보호협의회 제23차 정기총회 개최
보안은 '생존 위한 투자'... CEO의 책임 강조
CISO(정보보호최고책임자) 위상 강화

16일 금융정보보호협의회는 서울 여의도에서 제23차 정기총회를 열고, 금융사의 정보보안 역량 강화와 사전 예방적 감독 체계 전환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박상원 금융보안원장과 금융회사 CISO 등 약 210명이 참석했다.

협의회 위원장인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은 이날 총회에서 "정보보안(information security)은 단순히 '비용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투자'라는 인식하에, 외형 성장에 걸맞은 보안 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최고경영자(CEO) 책임 아래 정보보안이 경영의 핵심 아젠다가 되어야 함을 명확히 했다.

https://www.point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338

▪️ 몸집 커지는 해킹사고에…보안 역량 강화 나선 클라우드 3사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속출하면서 NHN클라우드·네이버클라우드·카카오클라우드 등 국내 클라우드기업에 보안 솔루션 도입 문의가 빗발친다. 클라우드는 다량의 개인정보 데이터가 한데 모여있어 보안이 특히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에 클라우드 기업들이 일제히 보안 역량 강화에 나섰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유출된 개인정보는 조사·처분 절차 중인 사건을 포함해 총 7516만건으로 지난해 593만건에 비해 약 13배 급증했다.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빈도 증가보다 대형화 추세가 뚜렷하다.

https://naver.me/IGZ5Jc3W

[AI 인공 지능]

▪️ ‘세계 최고 부자’ 머스크, 사상 첫 조만장자 ‘눈앞’

머스크가 설립한 인공지능(AI) 개발 스타트업 xAI의 가치도 점점 상승 중이다. 이 회사는 2300억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 조달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머스크는 xAI 홀딩스 지분 53%를 보유한 것으로 추정된다.

머스크의 재산은 5년여 전인 2020년 3월만 해도 246억달러였다. 그해 8월 테슬라 주가가 폭등하며 그는 세계 다섯 번째 1000억달러 자산 보유자가 됐고, 이듬해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에 이어 역대 세 번째 2000억달러 자산가가 됐다.

https://naver.me/xzlDrTLJ

▪️ “AI가 바꿀 영상 제작 환경의 미래를 논하다” 2026 AI 미디어 서밋

2025년 12월 15일, 스톤필름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서울 중구 소재)에서 2026 AI 미디어 서밋(2026 AI Media Summit)을 개최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이 영상 제작 생태계에 미칠 영향과 산업 구조 재편 가능성을 논의했다. 스톤필름이 개발 중인 AI 영상 제작 플랫폼 스카퍼(SKAPER)도 함께 공개됐다.

https://naver.me/5Kq0zZTd

▪️ 인텔, 임원 인사로 기술·브랜드·정부 협력 리더십 강화

기업 브랜드와 시장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총괄할 최고마케팅·커뮤니케이션책임자(CMCO)에는 애니 셰이 웨케서(Annie Shea Weckesser)가 선임됐다. 웨케서는 AI 플랫폼 스타트업과 글로벌 기술 기업에서 브랜드 구축과 수요 확대를 이끈 경험을 토대로 인텔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과 브랜드 전략을 주도할 예정이다.

https://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25/12/16/2025121680264.html

[은행]

▪️ 주담대 막히니 믿을 건 마통‥5대은행 잔액 41조, 3년 만에 최대

11일자 기준 KB와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등 5대 은행의 개인 마이너스통장 잔액은 40조 7천582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실제로 사용된 마이너스통장 대출의 잔액으로, 11월 말, 40조 837억 원에 비해 열흘 남짓 만에 6천745억 원 늘어난 것입니다.

역대 월말 잔액과 비교하면, 42조 546억 원을 기록한 2022년 12월 말 이후 최대 기록입니다.

반면 5대 은행의 전체 가계대출 잔액은 11일 현재 768조 3천134억 원으로, 이달 들어 1천790억 원 늘어나는 데 그쳤습니다.

https://naver.me/FeNWUmcF

[보험]

▪️ 배관 동파에 아랫집 물난리...내 보험으론 보상 안된다고요?

전세주택의 누수 원인이 임차인이 관리를 할 수 없는 건물 구조상 하자 등인 경우 임차인 보험으로 보상을 받지 못할 수 있다. 임대인의 보험가입 시점에 따라 임대주택의 누수사고에 대한 보상여부도 달라진다. 건물 외벽의 갈라짐이나 방수층 손상 등으로 인한 누수 손해는 보험으로 보상 받지 못하는 사례도 있다.

금융감독원은 겨울철 한파와 강풍 등 기상악화로 누수, 화재, 낙하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이와 관련한 보험금 분쟁도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https://naver.me/59URKJtW

[금융투자]

▪️ "넣어두면 7~9% 번다" 3조 몰렸는데...금감원 "돈 잃을 수도" 경고

국내외 증시 호조에 목표전환형 공모펀드 투자규모가 3조원에 달하는 등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채권 등 안전자산에 재투자해 안정적으로 목표수익률을 거둘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고 있으나 금융감독원은 시장 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https://naver.me/Gdl4kVts

[저축은행]

▪️ 저축은행 배드뱅크 분담금 확정…SBI저축 6.5억·OK저축 6억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4일 이사회를 열고 저축은행권 배드뱅크 분담안을 확정했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분담금 기준은 저축은행업권이 분담하기로 한 총액 100억원 중 50억원은 79개 저축은행이 균등 부담하고, 나머지 50억원은 각 사 3분기 기준 총여신비율에 따라 차등 부담하는 것으로 확정됐습니다.

각 저축은행이 50억원을 균등하게 나눈 약 6330만원을 동등하게 출연하고, 이에 더해 나머지 50억원에 총여신액 비율을 곱한 금액을 분담하는 겁니다.

https://naver.me/FwjIgqbD

▪️ PF 리스크 털어낸 저축은행업계, M&A 큰 시장 열리나…‘애큐온·상상인플러스’ 매물로

한때 OK저축은행과 인수 협상을 진행했으나 결렬이 됐던 페퍼저축은행은 현재로서는 매각 대상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교보생명은 SBI저축은행 지분 50%+1주를 90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내년까지 단계적으로 지분을 인수하는 방식이다. 또 KBI그룹은 지난 7월 라온저축은행, 지난 10월 상상인저축은행 인수를 마쳤다.

https://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615

[상호금융]

▪️ 상호금융권 예탁금 비과세 기준 총급여  7000만원까지 비과세…한숨 돌린 상호금융권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수협·산림조합·신협·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 조합원·준조합원의 예탁금(예·적금) 비과세 혜택을 축소하는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지난 2일 국회를 통과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총급여 7000만원(종합소득 6000만원)을 초과하는 상호금융 준조합원에게 저율 과세가 적용된다. 적용 세율은 내년부터 5%, 2027년부터는 9%가 적용된다. 총급여 7000만원 이하 준조합원의 비과세 적용 기간은 3년 연장됐다. 이들에게는 2029년부터 5%, 2030년부터 9% 세율이 적용된다.

상호금융 예탁금 비과세 제도는 농어민·서민들의 소득을 간접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1976년 도입된 이후 약 50년간 유지됐다. 이 제도에 따라 상호금융의 조합원·준조합원은 1인당 3000만원까지 예탁금 비과세 혜택을 받았다. 출자금은 2000만원까지 혜택이 적용됐다. 통상 이자소득엔 15.4%(이자소득세 14%+지방소득세 1.4%)의 세금이 부과되지만 상호금융 조합원·준조합원은 지방소득세 1.4%만 부담하면 됐다.

https://naver.me/5eZBHO8R

[대부업-채권추심회사]

▪️ 윤석헌 전 금감원장 "대부업, 불법사금융과 차별화하고 새로운 이미지 정립해야"

윤석헌 전 금융감독원장은 대부금융업이 책임대출거버넌스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대부금융업이 불법사금융과 차별화하고 소비자금융의 새로운 이미지를 정립할 필요가 있다고도 했다.

윤석헌 전 금감원장은 16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대부금융협회 주최로 열린 소비자금융 컨퍼런스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컨퍼런스에서 '한국경제의 환경변화와 금융개혁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https://naver.me/G3PkFDfE

[불법사금융]

▪️ [단독] 5000% 이자 뜯고 음해문자… SNS 악용 불법추심 검거율 ‘뚝’

해외 비대면 방식 협박, 추적 난항
범죄자 검거율 55→40% 크게 감소
대포 계좌 동결도 안돼 피해 확산

https://naver.me/G4G99gSo

[부동산]

▪️ 한은 "집값·환율 상승, 유동성 증가만으로 설명은 무리"

한국은행은 16일 국내 유동성이 과도하게 풀려 수도권 집값과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일각의 주장을 정면 반박했다.

아울러 해외 증권 투자 확대, 수출 기업의 외환 보유 등 수급 요인이 최근 고환율의 주된 원인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한은은 이날 게시한 블로그 글에서 "최근 수도권 주택가격과 원/달러 환율 상승에는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이를 유동성 증가만으로 설명하는 것은 무리"라고 지적했다.

이어 "통화정책만으로 국내 유동성을 완벽히 통제하기는 어렵다"며 "통화량에만 지나치게 집중하는 것은 현재 통화정책 체계와도 맞지 않는 측면이 있다"고 강조했다.

https://naver.me/FVSKpHJV

[암호화폐]

▪️ '고소득자 빚 탕감' 지적에…금융위 "새출발기금 심사 강화"

금융위원회는 감사원의 '새출발기금' 감사 결과에 따라 고소득자의 빚 탕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심사 기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변제 능력이 충분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도 과도한 원금 감면이 이루어졌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추진 중이다.
또한 가상자산 보유 여부를 확인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며, 코로나19 시기 자영업자 지원을 목적으로 설계된 제도임을 강조했다.

https://naver.me/GzimI1P6

[재테크 등]

▪️ 늦춰진 비수도권 규제…지역 부동산 온기 돌까?

최근 세종을 제외한 대전과 충남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반적으로 약보합세를 보이면서 하락세가 한풀 꺾이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 시행이 예정됐던 비수도권 대출 규제가 6개월 유예되면서 침체된 지역 부동산 시장에 온기가 돌 지 주목됩니다.

최근 금융위원회가 비수도권의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줄이는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 이른바 DSR 3단계 적용을 내년 상반기까지 유예하기로 한 것이 호재로 작용할 거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박유석/대전과학기술대 부동산재테크과 교수 : "DSR 유예와 취득세라든지 아니면 양도세의 일시적인 유예 이런 걸 통해서 지역의 부동산 시장을 조금 살릴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될 것 같습니다."]

장기간 침체가 이어져온 지역 부동산 시장에선 더 적극적인 맞춤형 정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https://naver.me/FW0j4TzX

▪️ ‘게임하고 달리면 쏜다’...은행권, MZ세대 유혹 '이색 적금' 경쟁

최근 은행권이 고객 유치를 위해 이색 적금 상품을 쏟아내고 있다. 단순한 금리 경쟁을 넘어서 사회적 가치, 재미를 결합한 ‘참여형 금융’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최근 신한은행이 선보인 ‘오락실 적금’은 고객이 참여하는 게임 성적 합산 순위가 상위권(예: 상위 3%)에 들 경우 기본금리 포함 최고 연 20% 상품이다. 8주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이지만, 같은 그림 맞추기, 떨어지는 5만원 잡기 등 간단하고 직관적인 미션을 수행하면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출시 당시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https://naver.me/xktkzWpP

⛳️ 월드뉴스

▪️ 침체도 회복도 아닌 美고용시장…S&P500 3일째↓[월스트리트in]

10월 고용 감소 후 11월 반등…실업률 4년 만 최고
車·주유소 제외한 10월 美소매판매 0.5%↑…견조
WTI 55달러선까지 뚝…2021년 초 이후 최저치
경기둔화 우려 속 국채매입...2년물 금리 3.5% 하회

https://naver.me/Fr0Xbtdd

▪️ 월드 뉴스 브리프 (기준일시: 2025년 12월 16일 화요일 10:00)

https://www.ifs.or.kr/bbs/board.php?bo_table=globalnewsfocus&wr_id=193

▪️ 트럼프, 성탄 종전합의 박차…우크라에 '9부 능선 넘었다' 압박

▪️ 산업통상부는 15∼17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세계무역기구(WTO) 고위급회의(SOM)에 권혜진 산업부 통상교섭실장이 한국 측 수석 대표로 참석한다고 16일 밝혔다.

▪️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16일 한국형 인공지능(AI) 모델인 주권형(소버린) AI가 우리의 문화·역사·정체성 데이터를 확보하도록 촉구하는 글로벌 소버린 AI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미군이 15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부근 동태평양에서 마약 운반선으로 의심되는 선박 3척에 공격을 가해 8명을 숨지게 했다.

▪️ 벨기에 국민 대다수는 자국에 대부분 묶여 있는 러시아 동결 자산을 활용해 우크라이나에 자금을 지원하겠다는 유럽연합(EU)의 계획을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2027년 10월부터 영국에서 암호화폐는 다른 금융 상품과 비슷한 방식으로 규제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AFP, 로이터 통신과 일간 가디언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세르게이 랴브코르 러시아 외무차관은 우크라이나 위기가 해결되기 직전이라고 16일(현지시간) 말했다.

▪️ 레오 14세 교황이 지난 14일(현지시간) 발생한 호주 총기 난사 사건을 언급하며 유대인을 겨냥한 폭력을 규탄했다고 교황청이 15일 밝혔다.

▪️ '코로나 이후 최대' 174조원 日추경안 통과…방위비, GDP 2%로

▪️ 올해 도쿄증권거래소에서 상장을 폐지한 일본 기업이 작년보다 30곳 많은 124곳으로 집계됐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16일 보도했다.

▪️ 日연구소 "中성장률 2029년 3%대로 하락…2040년 美역전 어려워"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6일 중국과 갈등의 원인이 된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에 대해 "종래 정부 입장을 넘은 것으로 받아들여진 것을 반성할 점으로 삼아 향후 국회 논의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소량이라도 마시던 술을 끊으면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일본 도쿄과학대와 세이루카국제병원 등의 연구팀이 약 6만명의 건강진단 자료 분석을 통해 확인했다고 아사히신문이 16일 전했다.

▪️ 중국의 투자가 지난달에도 감소하면서 연간 기준 투자액이 3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 경제 성장률 둔화에 따른 청년실업이 중국의 사회 문제로 부상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인재가 부족했던 디지털 기술과 혁신 기반 신경제 분야까지 구직 경쟁률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 中, '무역갈등' EU 돼지고기에 최고 19.8% 반덤핑 관세 확정

▪️ 중국 최남단 하이난의 자유무역항이 오는 18일부터 특별 세관구역으로 지정돼 무관세 등의 혜택이 적용된다.

▪️ 미군 구조조정설…"유럽·중부·아프리카 사령부 통합 검토"

▪️ 미국의 주요 빅테크 기업이 막대한 인공지능(AI) 투자를 거듭하면서 자금 조달 리스크를 최소화하고자 머리를 쥐어짜고 있다.

데이터센터 등 거대 AI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수조원 이상의 돈이 들어가는 만큼, 특수목적법인(SPV) 설립과 신생 클라우드 업체 기용 등 여러 기법을 동원해 자사가 질 부채와 투자 부담을 분산하는 것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6121000009

▪️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측근인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가 향후 몇 달 안에 인플레이션이 경제에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에서 의견을 같이했다고 미 CNBC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시로 생산이 중단된 1센트(페니) 동전의 마지막 주조분이 최근 경매에서 약 247억원에 판매됐다.

16일(현지시간) ABC방송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경매사 스택스 보워스 갤러리는 지난 12일 마지막으로 주조된 유통용 1센트 동전 232세트가 총 1천676만 달러(약 247억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6115300009


⛳️ 건강정보

🍎 “전자담배 절대 피우지 마라” 심장마비로 죽다 살아난 英 배우의 경고

실제 전자담배는 니코틴뿐 아니라 포름알데히드·아크롤레인 등의 발암 물질과 신경 독소인 납을 함유하고 있어, 심뇌혈관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전자담배에서 방출되는 에어로졸(대기 중에 부유하는 고체 또는 액체 미립자)은 고농도의 초미세 입자로 구성돼 있으며, 노출될 경우 천식·만성폐쇄성폐질환 등의 호흡기질환을 악화시킬 위험이 있다. 동맥이 수축하면 심혈관계질환과 심장마비로 이어지기도 한다.

일반담배(연초)를 끊기 위해 전자담배를 피우는 사람도 있는데, 전자담배 역시 일반담배 못지않게 건강에 해롭다. 에어로졸로 인한 간접흡연의 여파는 연초만큼 위험하다. 세계보건기구(WHO) 또한 “전자담배가 연초보다 덜 유해하다는 근거는 없다”고 설명한 바 있다.

https://naver.me/xbjddjTA

🍎 “의외로 간단” 中 100세 할머니, 장수 비결로 ‘이것’ 꼽아… 뭐지?

할머니의 장수 비결로는 ‘낙관적인 마인드’를 꼽았다. 장씨는 “어머니는 단점을 불평하지 않고 장점만 이야기한다”며 “삶에 늘 만족하신다”고 말했다. 사교활동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장씨는 “가족들과 함께 늘 시간을 보내며 자주 이야기한다”고 했다.

할머니가 강조한 낙관적인 마인드는 장수에 도움이 된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진이 50~79세 여성 16만 명의 데이터를 분석해 미국노인의학저널에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낙관 지수가 가장 높은 그룹의 수명이 가장 낮은 그룹보다 평균적으로 수명이 5.4% 길었으며 90살 이상 생존할 확률도 10% 더 높았다. 보스턴대가 2019년 진행한 연구 역시 낙관주의자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수명이 더 길다고 발표했다.

사교적인 활동을 하는 것도 좋다. 사람들과 자주 만나고 활발한 사교활동을 할수록 사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중국 쓰촨대 중국서부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사회활동을 자주 할수록 오래 살 가능성이 높다고 나타났다. 연구팀은 2만8563명(평균 연령 89세)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 결과, 사회활동을 전혀 하지 않은 사람들의 경우 사망률은 100명 당 81.4명이었다.

https://naver.me/Fsw37dEF


⛳️ #오늘의운세
일진: 경신(庚申)

〈쥐띠〉
96, 84년생 자신의 진가를 마음껏 보여줄 수 있는 날이다. 72년생 분위기가 새롭게 바뀔 것이다. 60년생 과정 하나하나에 공을 들이고 신경 써야 한다. 힘들기는 하겠지만 알아주는 사람이 있어 위안이 된다. 48, 36년생 인간관계를 제일로 생각해야 한다. 결국은 진실이 통할 것이다.

운세지수 93%. 금전 90 건강 95 애정 95

 
〈소띠〉
97, 85년생 사랑받고 있다는 기분 좋은 느낌을 받는다. 73년생 그간의 경험과 지혜를 총동원하면 힘든 일도 척척 해내게 될 것이다. 61년생 등잔 밑이 어두운 법이다. 소중한 사람을 옆에 두고도 그 가치를 잘 모르고 있다. 49, 37년생 식생활 개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먹는 것을 조심하라.

운세지수 74%. 금전 75 건강 70 애정 75

 
〈범띠〉
98, 86년생 시간은 유유히 흐르고 사랑은 또 찾아온다. 74년생 들어오는 것이 없으니 지출을 줄이는 수밖에 별 도리가 없다. 62년생 자칫 잘못하다가는 피해를 보게 되니 조심해야겠다. 50, 38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상황이 될 수 있다. 가까운 사이라도 속마음을 보이지 마라.

운세지수 32%. 금전 30 건강 35 애정 40

 
〈토끼띠〉
99, 87년생 감정적으로 대립하면 자신만 손해니 이성적으로 차분하게 따져야 한다. 75년생 자신의 태도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고 넓은 마음으로 행동하라. 63년생 여러 가지 일로 쫓기게 된다. 처리할 것은 그 즉시 빨리 하라. 51, 39년생 몸이 주는 신호를 무시하면 안 된다.

운세지수 39%. 금전 35 건강 40 애정 35

 
〈용띠〉
00, 88년생 서로 마음이 합쳐지니 더할 나위가 없다. 76년생 하루 종일 바쁘게 지나가지만 기분 좋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64년생 이런 저런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52, 40년생 웃을 수 있을 때에 마음껏 웃어라. 웃을수록 복이 따라온다.

운세지수 97%. 금전 95 건강 95 애정 95

 
〈뱀띠〉
01, 89년생 무조건 믿을 상황이 아니다. 일단은 확인하고 넘어가야 한다. 77년생 무슨 일이든 마무리를 잘 짓도록 하라. 그냥 내버려두면 문제가 된다. 65, 53년생 서로 조금만 양보하고 상식적인 선에서 매듭지어야 한다. 41년생 쉬 피로가 몰려온다.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겠다.

운세지수 38%. 금전 40 건강 30 애정 40

 
〈말띠〉
02, 90년생 얻기 쉬운 것은 잃기도 쉽다는 것을 기억하라. 78년생 이기적인 마음은 버리고 상대를 배려하는 입장을 보이면 결국은 득이 된다. 66년생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어떤 계기가 되는 사건이 생긴다. 54, 42년생 이런 저런 문제로 고민이 많던 사람은 어느 정도 가닥을 잡는다.

운세지수 63%. 금전 65 건강 60 애정 65


〈양띠〉
91년생 주위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지 말고 자기 개성대로 행동하라. 79, 67년생 자신의 체력을 과신하지 말라는 말을 떠올리게 하는 날이다. 55년생 조용히 시간을 두고 진행 과정을 지켜보라. 좋은 결과가 찾아올 것이다. 43년생 큰돈은 아니지만 적은 돈은 기대할 수 있겠다.

운세지수 59%. 금전 55 건강 55 애정 65

 
〈원숭이띠〉
92년생 자신의 감정에만 빠져서 다른 것도 보이지 않을 수 있다. 80, 68년생 생각한 것과는 다르게 될 수 있으니 다시 한 번 점검하라. 56년생 섣불리 나설 일이 아니다. 주위의 의견을 듣는 것이 현명하다. 44년생 무리하면 신체리듬이 깨지기 쉬우니 과음이나 과식을 피해야 한다.

운세지수 53%. 금전 50 건강 50 애정 55

 
〈닭띠〉
93년생 변환기를 맞는 때다. 어정쩡한 감정에서 벗어나 확실한 태도를 취하게 될 것이다. 81년생 절호의 찬스를 잡게 된다. 먼저 내실을 다져야 한다. 69, 57년생 작은 것이라도 생각하고 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좋다. 45, 33년생 만복이 찾아온다.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운세지수 88%. 금전 85 건강 80 애정 90

 
〈개띠〉
94년생 로맨틱한 사랑이 시작되는 날이다. 82년생 즐거움을 줄만한 일을 적극적으로 찾아서 하도록 하라. 현실 돌파의 비결이 되어준다. 70, 58년생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따뜻한 위로의 말로 상대의 기를 살려줄 수 있다. 46, 34년생 지출은 미리 계획한 것만 해야 한다.

운세지수 84%. 금전 80 건강 85 애정 85

 
〈돼지띠〉
95년생 나 한 사람으로 인해 분위기가 나빠지지 않도록 특별히 언행에 신경 쓰도록 하라. 83년생 이미 많이 어긋난 상태다. 빨리 바로 잡아야 한다. 71, 59년생 때로는 모르고 지나가는 것이 좋을 때도 있는 것이다. 47, 35년생 승산이 없으니 자신과 반대되는 사람과 언쟁하지 마라.

운세지수 43%. 금전 45 건강 40 애정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