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날씨
[날씨] 전국 흐리고 남해안엔 비…낮 최고 16도 포근
금요일인 1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지만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따뜻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4∼6도, 낮 최고기온은 5∼16도로 예보돼 평년(최저 -10∼3도, 최고 1∼10도)보다 다소 높겠습니다.
오후부터 밤사이 부산과 울산, 경남 동부 내륙, 남해안 지역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부산과 경남 남해안이 5~10㎜, 울산과 경남 내륙이 5㎜ 안팎입니다.
수도권을 비롯한 그 밖의 지역은 비 소식 없이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출처 : SBS Biz)
⛳️ 헤드라인뉴스
[경제]
▪️ [오늘의 생활경제] 서울 아파트 관망 속 한강벨트 '꿈틀'…경기 규제지역 강세 外
https://naver.me/xzlDaY2g
▪️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 실태 평가 결과 발표
이번 평가는 총 77개사 평가대상 중 29개 금융회사(은행 6개·생보 5개·손보 2개·증권 5개·여전 8개·저축은행 3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금감원은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따라 매년 금융사의 민원 처리 노력 및 소송 사항, 내부 통제체계 구축 및 운영 등을 평가해 결과를 공표한다.
올해는 최고소비자책임자(CCO) 권한, 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의 실질적 운영, 성과 보상(KPI) 체계 등 소비자 보호 거버넌스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7006
▪️ 금감원, MBK 제재심 결론 보류… ‘홈플러스 사태’ 논의 내년으로
금융감독원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한 MBK파트너스 제재 수위를 결정하지 못하고, 다음 회의로 논의를 미뤘다.
금감원은 18일 오전 제재심의위원회를 열어 MBK파트너스에 대한 제재 방안을 논의했지만, 결론에 이르지 못하고 추후 회의에서 속개하기로 했다. 차기 제재심은 내년 중 열릴 전망이다.
이날 오후 은행권의 홍콩H지수 연계 ELS 불완전판매 관련 제재심도 열리기로 해, MBK건은 추가 논의를 위해 다음 회의로 넘기기로 됐다.
https://naver.me/GYGY8Paq
[IT 정보보호]
▪️ 쿠팡 보안유출로 1100만원 뜯긴 '2차 피해' 포착
금융감독원은 18일 쿠팡 개인정보 유출사고와 관련한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2차 피해가 확인됐다며 소비자경보를 '경고'로 한 단계 올렸습니다.
앞서 금감원은 지난 1일 쿠팡 사태와 관련해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다가 금융사기 피해 사례가 확인되고 제보가 늘어나자 경보 단계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금감원은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명의도용 범죄 발생이나 피해 보상 등을 언급하며 금융소비자의 불안감과 피해보상 심리를 자극하는 것이 최근 수법의 특징이라고 소개했습니다.
https://naver.me/GypQsAuC
▪️ 금융보안원·인터넷은행, AI 공동모델로 보이스피싱 대응한다
금융보안원은 18일 인터넷은행, 상호금융업권 중앙회, 저축은행중앙회,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보이스피싱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AI 기반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 운영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금융회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보안원과 인터넷은행이 AI 모델 공동 개발과 검증을 추진하고, 향후 금융보안원이 운영 중인 AI 기반 플랫폼과 연계해 중소 금융업권 전반의 보이스피싱 대응 수준을 끌어올리는 것이 목적이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AI 분석 기능 공동 모델 개발 및 검증 참여 △공동 모델과 모델 개발에 필요한 정보의 금융보안원 경유 공유 △AI 분석 기능 적용을 위한 인적·기술적 지원 △보이스피싱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 협력을 추진한다.
https://naver.me/FkL0JYmv
▪️ "한국은 패싱, 미국엔 보고서"...'마이웨이' 쿠팡 논란
쿠팡의 청문회에서 쿠팡은 한국 국회에는 자료를 제출하지 않으면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는 '중대한 사이버 보안사고' 보고서를 제출한 사실이 확인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는 이 보고서를 통해 3천3백만 개의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이를 'SEC에 보고할 정도'로 중대한 사안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는 모순된 지점으로 비판받고 있으며, 미국의 집단 소송을 의식한 행동이라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다.
또한 김범석 의장의 노동자 사망 사건 관련 은폐 지시 의혹도 불거져 추가적인 비판이 예상된다.
https://naver.me/Fc5F9HVm
[AI 인공 지능]
▪️ 구글-메타, AI칩 SW 개발 협력…엔비디아에 도전장
구글이 메타와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의 표준 도구로 자리 잡은 '파이토치(PyTorch)'를 '텐서 프로세싱 유닛(TPU)'에서 원활히 구동되도록 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AI 시장을 장악한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소프트웨어 생태계에 대한 도전이다.
로이터통신은 구글이 파이토치가 TPU에서 쉽게 작동하도록 '토치TPU(TorchTPU)'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s://naver.me/GnRHkXQ2
[은행]
▪️ '2조 과징금' 놓고 금감원·은행권 공방…홍콩 ELS 제재심 시작
금감원, 5개 은행 대상 제재심 착수…법리상 최대 75% 감경 가능
단기간 결론 가능성 낮아…제재심 거쳐 금융위 정례회의서 확정
https://naver.me/GxLTtRjD
[보험]
▪️ 메리츠화재, 보험사기 근절 기여…금감원장상 등 '트리플 크라운'
메리츠화재가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5 보험범죄방지 유공자 시상식'에서 금감원장상과 경찰청장상, 손해보험협회장상을 각각 수상해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경찰청이 후원하고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가 공동 주최했다. 보험사기방지와 적발에 기여한 경찰 및 업계 조사자의 공적을 치하하고 유관기관 간 공조 강화를 위해 매년 개최된다.
https://naver.me/xxFsixV9
[금융투자]
▪️ 증권사들 질타한 금감원장 "투자자 보호 뒷전, 수수료만 치중"
이 원장은 18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금융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증권사들의 해외증권 중개시장 점유율 확대 경쟁이 갈수록 과열되는 가운데 투자자 보호는 뒷전으로 한 채 눈앞의 단기적 수수료 수입 확대에만 치중하는 것이 아닌지 심각한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증권사가 거래·환전 수수료 등으로 매년 이익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반면 개인투자자는 이익이 전년보다 감소하는 가운데 상당수가 손실이고 해외 파생상품 투자에서는 큰 손실인 것이 이를 반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https://naver.me/FQyo8aqp
▪️ 국내 금융사 해외부동산 투자 54.5조…부실 우려만 2.1조원
19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6월 말 기준 금융회사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현황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54조5천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조원 감소했다.
금융권별 투자잔액은 보험이 30조4천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은행이 11조4천억원, 증권사 7조3천억원, 상호금융 3조4천억원, 여신전문금융사 1조9천억원, 저축은행 1천억원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북미가 33조6천억원으로 가장 많고, 유럽이 10조2천억원, 아시아 3조5천억원, 기타 및 복수지역이 7조3천억원이었다.
올해까지 4조3천억원, 2030년까지 37조7천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9669
▪️ 자산운용업계 '비트코인 ETF 허용해달라", 이찬진은 '소비자 보호' … 길어지는 샅바싸움
17일 자산운용사CEO 간담회
업계 "가상자산 상품 허용해달라" 촉구
이 금감원장, 취임후 "소비자보호" 강조
자산운용업계 요구 '시험대'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12/18/2025121800145.html
[저축은행]
▪️ 저축은행 규제 완화에 M&A 판 다시 짜일까… 인수합병 국면 전환
금융지주 대주주 규제 정비로 인수 부담 완화
중대형 저축은행 중심으로 매물 재부상
PF 정리·건전성 회복 여부가 거래 성사 관건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824
[상호금융]
▪️ 인스웨이브, 농협 상호금융 차세대 정보계 UI 사업 수주
AI·DX 전문기업 인스웨이브는 농협 상호금융 차세대 정보계 시스템의 UI 솔루션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협중앙회가 디지털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고객 중심의 정보계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차세대 프로젝트다. UI 솔루션의 통합성과 사용자 편의성 강화를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892
▪️ 내부통제 우려에도 감사 줄인다…신협법 개정에 당국 '골머리'
국회가 신협협동조합(신협)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상임감사 선임 기준을 완화하는 법 개정에 나서자 금융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최근 신협에서 금융사고 발생이 늘어나는 데다가 자산건전성도 악화하면서 내부통제 강화가 필요한 상황에서 역행한다는 지적이다. 반면 신협에서는 다른 상호금융권과의 규제 형평성 등을 주장하고 있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날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신협 각 조합이 상임감사를 의무적으로 선임해야 하는 자산규모 기준을 현행 2000억원에서 3000억원으로 상향하는 내용의 신협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지난 15일 정무위 법안심사 제1소위를 통과한 데 이어 이날도 여야의 큰 이견없이 개정안이 통과된 것으로 전해져, 이후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 통과도 수월할 전망이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상임감사를 둬야 하는 신협 조합은 작년말 기준 기존 161곳에서 127곳으로 줄어들게 된다.
https://naver.me/G02ZGXF0
[대부업-채권추심회사 등]
▪️ 온투업·저축은행 연계 중금리대출 출시 6개월 만에 1000억 돌파
18일 온라인투자연계금융협회 집계에 따르면 저축은행의 연계가 시작된 2025년 5월 말부터 12월 둘째 주까지 총 7348건, 누적 1060억원 규모의 대출이 실행됐다. 평균 금리는 연 12.06%, 차입자의 평균 신용점수는 736점이다. 고금리 카드론이나 대부업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컸던 중·저신용 서민층에게 합리적인 중금리대출을 안정적으로 공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금리신용대서민금융과 제도권 금융의 경계를 잇는 ‘1.5금융’ 모델로서 중금리대출 시장에서 포용적 금융의 실질적 성과를 창출한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https://naver.me/Fm3Wd5E4
[불법사금융]
▪️ 불법사금융 내몰린 금융취약계층…'한국형 페이데이론' 대안 될까
불법사금융을 막고 대부금융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제도로 '페이데이론'이 새로운 정책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해외에서 활용되고 있는 이 제도를 한국 실정에 맞게 도입해 금융취약계층을 제도권으로 흡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재 법정 최고금리는 연 20%다. 최근 상생금융 기조 속에 법정 최고금리의 추가 인하 주장도 나오고 있다. 다만 대부금융 업계에서는 법정 최고금리가 더 낮아질 경우 업권 자체가 위축되고 저신용자 등 금융취약계층이 제도권 밖으로 밀려나 불법사금융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121712580785964
[부동산]
▪️ 서울 아파트값 언제까지 오르나…0.18% 올라 45주 연속 상승
부동산원은 "시장 참여자들의 거래 관망 분위기 속에서 개발 기대감이 있는 지역과 대단지·신축 등 선호단지 위주로 국지적 상승 거래가 이뤄지며 서울 전체가 올랐다"고 설명했다.
강남에서는 동작구(0.33%)는 사당·상도동 위주로, 송파구(0.28%)는 가락·문정동 소형 규모 위주로, 서초구(0.24%)는 반포·잠원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https://m.metroseoul.co.kr/article/20251218500373
[암호화폐]
▪️ 금융당국, 새해 금융권 불완전판매 관리 강화한다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규율 정비도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가상자산 사업자 등록 요건 강화와 내부통제 기준 정비를 통해 금융거래 질서를 제도권으로 편입하겠다는 게 당국의 정책 방향이다.
금융당국은 가상자산 관련 사업자에게도 금융권과 유사한 수준의 내부통제와 책임 체계를 요구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금융회사와 가상자산 업계 간 규제 격차도 점차 축소될 전망이다.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1218501115
[재테크 등]
▪️ “대박은 없었지만 무너지진 않았다”… 한국인이 돌아본 2025년
18일 데이터 컨설팅 기업 피엠아이(PMI)가 전국 성인 남녀 1000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 연말 리포트’에 따르면, 응답자의 57.8%는 자신의 2025년을 ‘큰 변화 없이 지나간 해’로 평가했다. ‘솔직히 많이 힘들었다’는 응답은 31.0%였고, ‘생각보다 잘 풀렸다’는 평가는 11.3%에 그쳤다.
정치·경제적 변수는 컸지만, 개인의 연말 인식은 성과보다 생존, 도약보다 유지에 가까웠다. 눈에 띄는 성취보다는 각자의 일상 속에서 한 해를 무사히 보냈다는 평가가 우세했다.
https://naver.me/5Xp7a172
⛳️ 월드뉴스
▪️ 뉴욕증시 3대 지수 반등…물가지수 둔화에 저가매수 대응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반등했습니다.
현지시각 18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5.88포인트(0.14%) 오른 47,951.8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53.33포인트(0.79%) 상승한 6,774.76, 나스닥종합지수는 313.04포인트(1.38%) 오른 23,006.36에 마감했습니다.
이날 증시는 미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왜곡 논란에도 불구하고 둔화 흐름을 이어가자 투자자들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며 반등했습니다.
https://naver.me/xOd2tBu0
▪️ 월드 뉴스 브리프 (기준일시: 2025년 12월 18일 목요일 10:00)
https://www.ifs.or.kr/bbs/board.php?bo_table=globalnewsfocus&wr_id=195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대국민 연설에서 내년 5월 취임할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에 대해 "금리 대폭 인하 신봉자"라는 기준을 제시하면서 "곧 발표"하겠다고 예고함에 따라 새 연준 의장 후보 지명이 임박한 양상이다.
▪️ 캐나다 인구가 유학생을 비롯한 비영주 거주자의 신규 유입을 적정선에서 관리하겠다는 새 이민 정책의 영향으로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다.
캐나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캐나다 인구는 전 분기보다 0.2%(7만6천68명) 감소한 4천157만5천58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 대규모 농민 시위 속 EU 정상회의…젤렌스키도 브뤼셀 도착
▪️ ECB 4연속 금리 동결…예금금리 연 2.00% 유지
▪️ 캄보디아와 무력 충돌 중인 태국이 캄보디아 내 범죄단지(사기작업장)를 폭격하면서 '사기집단 소탕'을 공격 목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 영국 중앙은행 잉글랜드은행(BOE)이 18일(현지시간) 통화정책위원회(MPC)를 열어 기준금리를 연 3.75%로 0.25%포인트 내렸다. 지난해 8월 이후 6번째 기준금리 인하다.
▪️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을 중재하는 미국 측과 만날 예정이라고 18일(현지시간) 확인했다.
▪️ 미국 연방의회를 최종 통과한 2026년도(2025년 10월∼2026년 9월) 국방수권법(NDAA) 최종 법안에 외국 조선기업의 대미 투자 유치 검토와 관련해 한국 기업에 우선권을 주는 내용이 빠진 것으로 18일(현지시간) 파악됐다.
▪️ 미국 정부가 대만에 하이마스(HIMARS·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와 자폭 드론, 대전차미사일 등 한화 16조원 규모 무기 판매를 승인했다.
▪️ 미국 연방 하원이 미성년자 대상 성전환 치료를 금지하고 해당 치료를 한 의사를 처벌하는 법안을 가결했다.
▪️ 올해 초 미국 수도 워싱턴DC 인근에서 모두 67명의 목숨을 앗아간 여객기와 육군 헬기의 충돌 사고에 대해 연방정부가 법적 책임을 인정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의회의 승인 없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 행동을 지시할 가능성을 차단하려는 연방 하원의 시도가 무산됐다.
▪️ 중국이 자국 온라인 상거래 플랫폼 테무에 대한 압수수색 등 유럽연합(EU) 규제당국의 불공정 보조금 조사에 대해 "명백한 차별행위"라고 반발했다.
▪️ 중국이 최남단 하이난성 전체를 중국 본토와 분리된 특별 세관구역으로 지정하는 '봉관'(封關) 운영을 18일 공식 개시했다.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8일 한일기본조약 발효 60주년을 맞아 양국 간 교류, 협력 중요성을 강조했다.
▪️ 日주간지, 시인 윤동주 조명…표지 사진 싣고 특집기사 게재
▪️ 日검찰, 아베 살해범에 무기징역 구형…"법치국가서 용납 안돼"
▪️ 중국 상하이에서 일제 수뇌부에게 폭탄을 투척했다가 일본에 끌려가 처형된 윤봉길 의사가 일본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에서 순국하기 전 머물렀던 장소 등을 탐방하는 경로가 만들어졌다.
▪️ 대만 중앙은행이 미국으로의 반도체 수출 호조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을 4%대에서 7%대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 18일(현지시간) 러시아 남부 로스토프주의 항구와 도시가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을 받아 총 3명이 사망하고 6명이 다쳤다고 지역 당국이 밝혔다.
▪️ '로마 명물' 트레비 분수 유료화하나…"입장료 2유로 검토"
▪️ 레오 14세 교황이 최근 호주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을 언급하며 반유대주의에 거듭 반대 목소리를 냈다.
▪️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 산업장관이 18일 서울에서 만나 지난달 정상회담 경제 분야 성과를 구체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은 나토 회원국들이 국내총생산(GDP)의 5%를 국방비로 지출하기로 약속한 것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교정책의 가장 큰 성과"라고 말했다.
⛳️ 건강정보
🍎 “13kg 뺐나” 구혜선, 달라진 비주얼… ‘의외의’ 다이어트 비법은?
구혜선이 공개한 사진에는 한층 홀쭉해진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다이어트 중이라 밝힌 구혜선은 “13kg 감량 목표 도달 중에”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구혜선은 다이어트 비법과 관련해 “금주를 하고 잠을 충분히 자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구혜선이 의외의 비법으로 꼽은 수면은 실제로 다이어트 중 중요한 부분이다. 잠이 부족하면 우리 몸은 살찌기 쉬운 체질로 변하기 때문이다. 자는 동안에는 자율신경 중 몸을 흥분시키는 역할을 하는 교감신경 활성도가 떨어진다. 하지만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이 과정에서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신경전달물질인 카테콜아민이 증가해 혈당이 올라간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우리 몸은 이를 떨어뜨리려 인슐린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한다. 문제는 과분비된 ㅇ니슐린이 지방 분해와 연소를 막고 지방 축적을 부추긴다.
한편, 다이어트 중에는 술도 끊는 게 좋다. 알코올은 당분의 원천으로 복부에 지방을 축적하고 몸속 코르티솔 수치를 높여 뱃살을 찌우기 때문이다. 코르티솔은 체내 지방세포에 영향을 미쳐 지방 분해를 억제하는데, 복부의 지방세포가 코르티솔에 가장 잘 반응하기 때문이다. 또 알코올은 체내 단백질 합성을 방해하는 작용을 해 근육 생성과 유지를 막아 체내 지방의 양을 상대적으로 늘린다.
https://naver.me/xpBeRsAI
🍎 ‘근육질 할머니’ 대만 72세 女, 3년전부터 ‘이 운동’했다던데… 뭐지?
타이베이 출신 린 수이쯔(72)가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웨이트 트레이닝은 대표적인 저항 운동으로, 근육에 일정한 부하를 가해 근력과 근육량을 유지하거나 늘리는 운동이다. 아령·바벨을 이용한 웨이트 운동이나 기구 운동, 스쿼트·푸시업 같은 맨몸 운동이 이에 해당한다.
저항 운동은 노화로 감소하기 쉬운 근육량과 근력을 유지하는 데 유익하며, 혈당 조절 능력을 개선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낮춰 당뇨병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골밀도 감소를 늦춰 골다공증 위험을 낮추는 데 기여하고, 근육량 유지를 통해 기초대사량 감소를 완화해 체지방 증가를 억제하는 효과도 보고되고 있다.
https://naver.me/x2cuUhgU
⛳️ 오늘의 운세, 12월 19일 금요일
[ 쥐띠 ]
잘 나아가다가 흉한 운을 가진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48년생 : 고집을 부릴 때가 아닙니다. 갈등이 우려됩니다.
60년생 : 주변의 사람들을 조심하십시오. 대형 사고가 우려되니 조심하십시오.
72년생 : 귀인이 귀하를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나기 어렵겠습니다.
84년생 : 고집을 버리고 말과 행동을 주의하십시오.
96년생 : 오래된 바람이 성취될 하루입니다.
08년생 :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고생할 하루입니다.
[ 소띠 ]
남을 위해 일하는 것이 길합니다.
49년생 : 윗사람의 의견을 존중하십시오. 일이 잘 풀립니다.
61년생 : 너무 어렵다고 걱정 마십시오. 다시 좋은 시기가 오리라.
73년생 : 직장과 명예 운이 아주 길합니다.
85년생 : 사람들에게 너무 마음을 주지 마십시오. 상심하게 될 것입니다.
97년생 : 기름진 땅에서 결실을 얻을 하루입니다.
09년생 : 필시 기쁜 경사가 있는 하루입니다.
[ 호랑이띠 ]
귀하의 말과 행동으로 주변 사람들이 더욱 귀하를 따릅니다.
50년생 :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62년생 : 때로는 한 발 양보하는 것도 길합니다.
74년생 : 주위 사람들이 귀하의 능력을 인정하게 됩니다.
86년생 : 금전과 이성 운 모두 조심해야 할 시기입니다.
98년생 : 맡은 일에 충실해야 할 하루입니다.
10년생 : 때를 기다리며 신중해야 할 하루입니다.
[ 토끼띠 ]
욕심은 실패의 지름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51년생 : 잠시 휴식을 취하며 일을 정리하도록 하십시오.
63년생 : 아래 사람들과 관계에 각별히 신경 쓰도록 하십시오.
75년생 : 때가 때인 만큼 약한 자를 돕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87년생 : 윗사람에게 잘못한 것이 없나 생각해 보십시오.
99년생 : 오래된 바람이 성취될 하루입니다.
11년생 :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고생할 하루입니다.
[ 용띠 ]
소원대로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집니다.
52년생 : 아주 무난한 하루가 됩니다. 신경 쓰이는 일이 없습니다.
64년생 : 약간의 휴식을 취하는 것이 건강에 길합니다.
76년생 : 입만 조심하면 모든 것이 잘 해결될 것입니다.
88년생 : 조그마한 일에도 최선을 다하십시오. 노력을 인정받습니다.
00년생 : 자기 본분에만 충실해야 하는 하루입니다.
12년생 : 묵묵히 소임을 다해야 할 하루입니다 .
[ 뱀띠 ]
건강을 조심하십시오. 건강이 가장 큰 재산입니다.
53년생 : 쉽게 들어오는 돈을 쉽게 나갑니다.
65년생 : 오늘은 빨간색이 귀하에게 행운의 색입니다.
77년생 : 빨간 장미는 사랑을 뜻하고 하얀 장미는 실망을 뜻합니다.
89년생 : 정신적으로 좀 힘이 들더라도 밀고 나가십시오.
01년생 : 전성기보다 운세가 기우는 하루입니다.
13년생 : 잘 하던 일도 하기 싫어지는 하루입니다.
[ 말띠 ]
사회적인 책임감 때문에 많이 힘들어집니다.
54년생 : 너무 자만하지 말고 남에게 베풀어라.
66년생 : 인생을 즐기면서 살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
78년생 : 귀하를 평가하기에 가장 좋은 자는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90년생 : 지친 사회생활. 어디로 떠나는 것이 우선입니다.
02년생 : 과욕은 참고 최선을 다하는 하루입니다.
14년생 : 새롭게 전진하면 승승장구할 하루입니다.
[ 양띠 ]
구설수에 오르다가 조금씩 벗어나는 시기입니다.
43년생 : 귀하가 하기 나름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55년생 : 추진 중인 일이 오히려 역효과를 얻을 수 있으니 잘 생각하십시오.
67년생 : 모든 것이 막혀있습니다. 마음먹은 것이 되지 않습니다.
79년생 : 귀하가 노력하는 것에 비해 세상이 알아주지 않습니다.
91년생 :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고생할 하루입니다.
03년생 : 자기 본분에만 충실해야 하는 하루입니다.
[ 원숭이띠 ]
서둘러서 되는 일은 없습니다.
44년생 : 시기적으로 운이 상승하는 시기입니다.
56년생 : 여행을 떠나 기분 전환하는 것이 길합니다.
68년생 : 직장인인 귀하는 회사와의 갈등이 우려됩니다. 조심하십시오.
80년생 : 계획을 확실하게 하고 움직이는 것이 길합니다.
92년생 : 묵묵히 소임을 다해야 할 하루입니다.
04년생 : 경사가 있어 축하를 받는 하루입니다.
[ 닭띠 ]
금전운과 이성운 모두 좋은 시기입니다.
45년생 : 독단적인 행동은 절대로 삼가야 합니다. 손해가 큰 법입니다.
57년생 : 가까운 사람과 다투지 마십시오. 모두 좋은 사람들입니다.
69년생 : 이성과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될것입니다.
81년생 : 평화로운 중에 항상 함정이 있는 법입니다.
93년생 : 잘 하던 일도 하기 싫어지는 하루입니다.
05년생 : 조력자의 조언에 귀를 기울일 하루입니다.
[ 개띠 ]
스스로 행동하고 남의 일에 신경 쓰지 마십시오.
46년생 : 금전 운이 불리하니 유념하여야 합니다.
58년생 : 지금이 바로 절호의 기회입니다. 실행에 옮기면 큰 성과가 있습니다.
70년생 : 언제나 말실수를 조심할 것.
82년생 : 시기적으로 어두운 시기입니다. 빨리 벗어나야 합니다.
94년생 : 새롭게 전진하면 승승장구할 하루입니다.
06년생 : 문제가 생겨 우왕좌왕할 하루입니다.
[ 돼지띠 ]
늘 배우는 자세로 사람들의 대하십시오.
47년생 : 타산지석이라는 말을 가슴에 새겨두어라.
59년생 : 각별히 가정에 신경을 쓰는 것이 길합니다.
71년생 : 욕심은 금물입니다. 구설수도 역시 조심하십시오.
83년생 : 때로는 고집을 조금 꺾는 것이 좋습니다.
95년생 : 묵묵히 소임을 다해야 할 하루입니다.
07년생 : 경사가 있어 축하를 받는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