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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2일 (월) CIA 박영섭의 “생생금융통”

생생금융통 2025. 12. 22. 08:47


☕️ 공지사항 : 개인사정으로 생생금융통은 잠쉬 중단할려고 합니다. 2026년에 재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의 날씨

[날씨] 찬 공기 남하에 출근길 ‘꽁꽁’…아침 영하권, 바람에 체감온도 더 낮아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은 수준을 보이겠으며,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 추위가 나타나겠다고 예보했다.

낮 동안에도 기온 상승 폭은 크지 않아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9~1도, 낮 최고 기온은 4~13도로 예상된다.


⛳️ 헤드라인뉴스

[경제]

▪️ 대통령 업무보고서 특사경 권한 논란…이찬진 "인지수사 필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오늘(19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금감원 특사경의 업무 영역이 극히 일부에 제한돼 있다"며 인지수사권 부여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원장은 "민생금융범죄 특사경으로 약 40여 명이 지정돼 있지만, 제대로 가동하기 위해서는 특사경뿐 아니라 조사·검사 인력도 함께 강화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도 "인지 권한이 없다면 수사를 못 한다. 내사밖에 못 한다"며 금감원 특사경의 권한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

현재 금감원 특사경은 주가조작 등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범죄에 한정해 수사권을 행사하고 있다.

다만, 상급 기관인 금융위원회는 신중한 입장을 나타냈다.

https://naver.me/IM4XiyV5

▪️ 李 "금융 영역, 피도 눈물도 없어"…서민금융 쏟아낸 금융위

이재명 대통령의 금융 영역에 대한 비판 이후, 금융위원회는 서민금융 상품을 대거 확대하기로 했다.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의 이자율을 15.9%에서 6.3%로 대폭 낮추고, 기초수급자와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금융 취약계층 생계자금 대출'을 신설한다.
또한 미소금융 청년상품을 시범 도입하고, 채무조정 성실 이행자를 위한 소액 대출 규모를 3배 이상 확대한다.
금융위는 이러한 조치들이 은행에만 의존하지 않고 재원을 보강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https://naver.me/GsowqUnX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 "12명 이상이 불법 취업으로 체포됐다"

'합법적 알바'는 제한…불법 알바 공고 만연
'비자 필요없음' 버젓이 내세워…"단속 걸리면 추방"
"대학은 유학생 유치 넘어 관리·조력 적극 나서야"

유학생 수는 해마다 가파르게 늘고 있지만, 이들이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통로는 제한적이다.

유학생 비자(D-2·D-4)는 학업을 목적으로 부여되는 체류자격이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아르바이트가 금지돼 있다.

다만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관할 출입국·외국인관리사무소의 '체류자격 외 활동 허가'를 받아 시간제 취업을 할 수 있다.

하지만 한국어 능력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 데다 학업 성적 기준과 학교장의 확인서, 고용주의 근로계약서 등 준비해야 할 서류가 적지 않다. 또 허가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경우도 많아 당장 생활비가 필요한 유학생 입장에서는 제도를 활용하기 어렵다는 토로가 나온다.

http://www.korearepo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98

▪️ 5년새 2배 뛴 샤넬백…"명품, 비쌀수록 직접보고 산다" 캉카스백화점 '북새통'

명품가 급등에 소비자들, '신속한 구매'보다 '신중한 검증' 최우선 가치로
오프라인 매장서 직접 눈으로 검증하려는 심리↑…민트급 전문점 '주목'

https://naver.me/F750SAu0

[IT 정보보호]

▪️ [단독] 7년 전에도 대규모 '계정 도용' 피해…신고도 없었다

저희가 입수한 쿠팡 내부 자료를 보면, 7년 전 쿠팡 계정 정보가 대규모로 도용되는 피해가 발생했다는 언급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쿠팡은 이 사건을 당국에 신고조차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실제 비슷한 시기에 쿠팡 계정이 도용된 피해자를 저희가 접촉했습니다.

https://naver.me/FAPOmSC6

[AI 인공 지능]

▪️ 구글, 검색결과 크롤링 업체 상대 소송…"AI 경쟁사 견제 의도"

세계 최대 검색업체 구글이 자사 검색 결과를 긁어가는 크롤링 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구글은 현지시간 19일 크롤링 스타트업 '서프Api'(SerpApi)가 저작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지법에 이를 중단시켜 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크롤링(Crawling)이란 수많은 인터넷 페이지의 내용을 대량 복제해 저장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저장된 페이지는 검색 결과 생성, AI 모델 훈련을 비롯한 여러 분석 작업에 사용됩니다.

https://naver.me/FdonJEXw

▪️ 구글, 팔로알토와 14조 규모 AI 보안 동맹…AWS·애저 견제

구글이 클라우드 시장에서 승기를 잡기 위해 인공지능(AI) 보안 기업과 역대 최대인 14조원 규모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구글과 보안기업 팰로앨토네트웍스는 클라우드의 AI 보안 강화를 위해 대규모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현지시간 19일 밝혔습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수십억 달러 규모"라고만 언급했으나, 로이터 통신은 계약 규모가 100억 달러(약 14조7천억원)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구글 클라우드의 역대 최고 보안 계약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https://naver.me/xF2K9raZ

[은행]

▪️ [금융위 업무보고]은행 재원으로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인뱅도 35% 이상

2030년 은행 새희망홀씨 공급 연 6조원까지 상향
인뱅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 목표 30%→ 35%
내년 정책서민금융 출연 6321억원으로 확대

https://naver.me/G9pThPKK

[보험]

▪️ 금감원, '유사수신 사기' GA 등록취소·검찰고발 등 중징계

금융감독원이 GA(법인보험대리점) 설계사들이 대부업체 유사수신 사기에 조직적으로 연루된 사실을 적발하고 해당 GA를 등록 취소했습니다.

금감원은 피에스파인서비스 소속 설계사들이 대부업체인 PS파이낸셜대부의 유사수신 사기에 가담했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현장검사를 벌인 결과 등록 취소 등 최고 수준의 제재를 부과했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검사 결과 GA 대표와 설계사 등 67명이 가담해 보험계약자 415명에게 총 1천113억원을 대부업체에 대여하도록 알선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https://naver.me/5eZxgWwP

▪️ ‘보험의 새 패러다임’…ABL생명, ‘(무)우리WON건강환급보험’ 건강환급금

https://m.segyebiz.com/newsView/20251220500628

[금융투자]

▪️ “AI 열풍, 아직 거품 아냐… 로봇·유리기판 등 시대 중심주 주목해야”

1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에는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인공지능(AI)이 확산하지만, 고금리와 자산 양극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어지러운 투자 환경에서 재테크 해법을 찾으려는 현장 방문자는 이날 1만여 명에 달했다. 박람회장에선 “과거에 통하던 재테크 공식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연사들의 강연이 이어졌다.

https://naver.me/5dAwnjIQ

[저축은행]

▪️ [2026 금융 전망] ⑦ 저축은행 내년 전망도 '흐림'···금융지주가 구원투수 되나

중복 규제 철폐 위한 제도 개정 의결···저축은행 M&A 활성화 관심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4866

[상호금융]

▪️ 연봉 7000만원 넘으세요?…12월 31일 지나면 '땅 치고 후회'

내년부터 총급여 7000만원을 초과하는 고소득자는 농·수·신협, 새마을금고 예·적금에 가입했을 때 이자소득에 대해 5% 세금을 내야 한다. 기존처럼 비과세 혜택을 받기 위해선 올해 안에 상품에 가입하는 개 유리하다. 상호금융권 예·적금은 최고 연 3%대 초중반 금리를 제공해 시중은행이나 저축은행에 비해 매력도가 높은 편이다.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작은 안전한 자산에 투자를 고민 중이라면 고금리, 비과세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상호금융 예·적금을 눈여겨볼 만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https://naver.me/xNnPdUy5

[대부업-채권추심회사 등]

▪️ 140억 날아갈 판…"사실상 사형선고" 핀테크 난리 난 까닭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대부업법 시행령을 개정해 온라인 대출 중개 플랫폼에도 수수료율 상한선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행 대부업법 시행령은 대부중개업자가 받을 수 있는 중개 수수료율을 대출금액 500만원 이하 시 3%로 제한하고 있다. 500만원을 넘어가는 금액에는 2.25%로 제한한다.

핀테크 업체는 금융소비자보호법상 온라인 대출 모집 법인으로 분류되지만 별도의 수수료율 제한을 받지 않는다. 이에 따라 대부업법 시행령상 온라인 대출 모집인의 중개 수수료율을 규정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논의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당국이 플랫폼 대출 중개 수수료에 손을 대려는 것은 대출 이자 부담을 낮추겠다는 명분에서다. 특히 시중은행 대비 저축은행의 중개 수수료가 높아 중·저신용자의 대출 금리에 반영되고 있다는 게 당국의 시각이다. 핀테크 플랫폼에 입점한 시중은행은 대출금액의 0.2% 내외, 저축은행은 1%대 중후반을 수수료로 부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aver.me/xPUKxyly

[불법사금융]

▪️ 금융위는 금융 소외·배제 계층의 제도권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중금리 금융 공급을 크게 늘리고, 연체자나 불법 사금융으로 밀려난 차주를 다시 제도권 금융으로 복귀시키는 게 핵심이다.

우선 불법 사금융을 찾지 않도록 긴급 소액 대출을 해준다. 성실하게 상환하면 금리·한도 혜택이 있는 정책서민금융을 거쳐 은행권 대출로까지 연계하는 ‘크레딧 빌드업’ 체계를 세운다. 이자율이 현재 연 15.9%인 불법 사금융 예방 대출(100만원 한도)을 다 갚으면, 납부한 이자의 50%를 환급해주기로 했다. 실질적으로 금리는 연 6.3%가 적용되는 셈이다. 사회적 배려대상자에겐 연 5% 수준의 금리를 적용한다. 이후 이자율이 연 4.5%인 정책금융 상품(500만원 한도)을 이용할 수 있고, 성실하게 상환하면 은행권 신용대출인 징검다리론으로 안착할 수 있다.

https://naver.me/GhS37j8P

[부동산]

▪️ 與 서울시장 후보들, 너도 나도 '집값 잡겠다'…부동산 의제 선점 나서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부동산' 의제 선점에 나서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내년 6·3 지방선거에서 민심의 향방은 부동산이 가른다는 판단이 반영된 것이다.

당내에서 '민감한 주제'로 분류돼 수면 아래에 있던 부동산 메시지는 지방선거 레이스 본격화를 계기로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https://naver.me/xWzh188x

[암호화폐]

▪️ 北, 27억 달러 코인 해킹 주도…中 지하 금융망이 돈세탁 통로

올해 전세계에서 발생한 가상자산 해킹 피해액이 최소 27억 달러(약 3조9900억원)에 달하며 이 중 절반 이상이 북한의 소행으로 분석됐다.

19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리서치업체 TRM랩스(TRM Labs)는 보고서를 통해 북한이 국가 차원에서 무기 개발과 외화벌이를 위해 가상자산 해킹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의 해킹 목표는 소규모 탈중앙화 금융 서비스(DeFi)에서 대형 중앙화 거래소(CEX)로 완전히 이동했다.

https://naver.me/FE3TZ0zQ

[재테크 등]

▪️ [삶] "경조사비 5만원으로 통일했으면…돈없어 장례식장도 못가네요"

"자녀 유학간다 하니 가슴철렁, 노후파산 걱정하는 분들도 있어"
"밥 세끼 제대로 못먹고, 고시원서 잠자고, 병원 못가기도 한다"
"서울기준 2인가구 적정생활비 월 310만원"…김경록 미래에셋 고문

http://www.korearepo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95

▪️ [MZ재테크]'13월의 월급' 아직 늦지 않았다… 12월말까지 '이것'만 채워도 148만원 환급

연말정산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직장인들에게 '13월의 월급'이 될지 아니면 '세금 폭탄'이 될지를 가르는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특히 올해는 증시 활황과 맞물려 단순 예·적금을 넘어 수익률과 절세를 동시에 챙기려는 수요가 늘면서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연금저축', 'IRP(개인형 퇴직연금)' 등 절세 3대장을 찾는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5대 증권사(한국투자·미래에셋·NH투자·KB·삼성증권)의 연금저축 및 개인형 퇴직연금(IRP) 순유입액은 1조83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대비 약 1000억원 늘어난 수치로,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절세 막차'를 타려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https://naver.me/FkLY5JoC


⛳️ 월드뉴스

▪️ 월드 뉴스 브리프 (기준일시: 2025년 12월 21일 일요일 10:00)

https://www.ifs.or.kr/bbs/board.php?bo_table=globalnewsfocus&wr_id=198

▪️ 월드 뉴스 브리프 (기준일시: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10:00)

https://www.ifs.or.kr/bbs/board.php?bo_table=globalnewsfocus&wr_id=197

▪️ 日금리인상, 예금많은 50대이상에 유리…40대이하엔 부정적 영향

https://naver.me/Fzs31SqY

▪️ 월드 뉴스 브리프 (기준일시: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10:00)

https://www.ifs.or.kr/bbs/board.php?bo_table=globalnewsfocus&wr_id=196

▪️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https://kor.theasian.asia/archives/397650

▪️ 식약처, 인유두종바이러스 항원 등 32종 신규 무상 추가 분양

https://medicalworldnews.co.kr/m/view.php?idx=1510971970

▪️ 미 인플레 둔화?...'반색'·시장선 '지표 왜곡'

https://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7862

▪️ '오바마케어' 두고 또 충돌…내년 초 또 '셧다운'?

https://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7856

▪️ 태국, 캄보디아 범죄도시 폭격…중재 나선 중국

https://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7855

▪️ 일, 기준금리 0.75%로 인상…30년 만에 최고

https://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7863

▪️ 트럼프 "처기 연준 의장 몇 주 내 발표"…3파전 압축

https://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7861

▪️ 호주, 실제처럼 달린다…10년 걸린 미니 철도

호주 하코트 지역에서 미니어처 철도 개통식이 열렸다.
미어리쉬 씨가 10년 동안 5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실제 기관차처럼 작동하는 모형 철도를 완성했다.
방문객들은 이 작은 기차를 보며 놀라움을 표현했으며, 현재 전체 운행 시간은 12분이다.
앞으로 선로를 확장해 여정을 늘릴 계획이다.

https://naver.me/GOhp2ZR5


⛳️ 건강정보

🍎 운동 너무 하면 심장에 안 좋다던데… 10년 간 '마라토너' 연구해보니?

마라톤을 장기간 반복하면 심장에 무리가 쌓이지 않을지 우려하는 마라토너가 적지 않다. 그러나 아마추어 마라토너를 1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심장 기능은 정상 범위 내에서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마라톤은 42.195㎞를 3~5시간 동안 달리는 고강도 운동으로, 근육과 관절뿐 아니라 심장에도 큰 부담을 준다. 실제로 이전 연구들에서는 마라톤 직후 전반적인 심장 기능 변화가 관찰됐고, 특히 폐로 혈액을 보내는 우심실의 혈액 배출 능력이 일시적으로 감소하는 현상이 보고됐다. 이 때문에 장기간 지구력 운동이 우심실에 구조적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가설도 제기됐다.

https://naver.me/xnrAnmxf


⛳️ #오늘의운세
일진: 을축(乙丑)

〈쥐띠〉
96, 84년생 환상의 짝을 만나게 되겠다. 일의 능률이 평소보다 두 배로 늘어난다. 72년생 위험성은 줄어지고 수익성은 높일 수 있는 날이다. 60, 48년생 꿩 먹고 알 먹는 격이다. 절호의 찬스를 잡게 될 것이다. 36년생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던 사람의 도움을 받게 되겠다.

운세지수 94%. 금전 90 건강 90 애정 95

 
〈소띠〉
97, 85년생 철저한 계획 하에서만 움직이고 행동해야 한다. 73년생 길게 말하면 인간관계가 불편해질 수 있는 날이다. 대화를 피하는 것이 좋겠다. 61, 49년생 충동적인 판단으로는 손해만 따르니 신중히 생각해야 할 것이다. 37년생 더 이상 방치하면 안 된다. 일만 크게 만든다.

운세지수 48%. 금전 45 건강 45 애정 50

 
〈범띠〉
98, 86년생 현재에 초점을 맞춰야 답이 나온다. 74년생 일을 통해 행복을 느끼게 된다. 불로소득은 결국 없다는 교훈을 배우라. 62년생 결과가 좋지 않아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믿으면 좋은 결과가 따른다. 50, 38년생 마음이 쉽게 열리지 않았던 사람도 설득하게 될 것이다.

운세지수 63%. 금전 65 건강 65 애정 60

 
〈토끼띠〉
99, 87년생 거듭나기 위해서는 아픔도 있어야 하고 몸살도 겪어야 하는 것이다. 75년생 앞만 보고 달려가야 한다. 위기가 기회라고 생각하고 용기를 가져야겠다. 63년생 서서히 바꿔야 한다. 갑자기 바꾸면 문제가 된다. 51, 39년생 가장 부드럽고 약한 물이 결국엔 바위를 뚫는다.

운세지수 66%. 금전 65 건강 65 애정 60

 
〈용띠〉
00, 88년생 대인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클 수 있겠다. 76년생 혼자서 여러 사람의 몫까지 해내야 하니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다. 64년생 결정하기 전에 여유로움을 가지고 신중히 생각하는 것이 좋겠다. 52, 40년생 기다리는 소식이 빨리 오지 않아서 답답하고 마음만 급해진다.

운세지수 36%. 금전 40 건강 35 애정 40

 
〈뱀띠〉
01, 89년생 말도 꺼내보기도 전에 미리 안 될 것이라 판단하지 마라. 77년생 의외의 사람이 도와줄 것이다. 어드바이스가 크게 도움이 되니 새겨들어라. 65년생 모처럼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 좋은 일도 연결될 것이다. 53, 41년생 힘든 일을 극복하게 되고 심신이 편안해진다.

운세지수 93%. 금전 90 건강 95 애정 95

 
〈말띠〉
02, 90년생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을 거부하는 것도 용기다. 78년생 고정관념이나 일반적인 방법을 벗어나는 것이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66, 54년생 싼 것이 비지떡이다. 가격이 높은 것은 분명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이다. 42년생 말하지 못했던 것이 있다면 알려지게 된다.

운세지수 46%. 금전 45 건강 40 애정 50


〈양띠〉
91년생 한번 흔들려서 무너지기 시작하면 어디까지 갈지 자신도 알기 어렵다. 79년생 괜한 호기심이 가졌다가는 피곤해질 수 있다. 67년생 더 이상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현상유지만 되어도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 55, 43년생 어느 장단에 춤을 쳐야 할지 몰라서 난감해진다.

운세지수 39%. 금전 40 건강 40 애정 35

 
〈원숭이띠〉
92, 80년생 자신의 실수를 솔직히 인정해야 한다. 결과적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게 된다. 68년생 어느 정도 수익이 생기면 적당한 선에서 만족해야 한다. 56년생 앞에 위험이 감지된다면 무조건 우회하는 것이 좋다. 44년생 이유부터 들어주고 타당하다면 받아주어라.

운세지수 64%. 금전 70 건강 65 애정 70

 
〈닭띠〉
93년생 어제의 내가 아니다. 좀 더 새로워진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81년생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날이다. 모처럼 기분 좋은 시간을 가지게 된다. 69, 57년생 도움이 따르니 좋은 결실을 얻게 되겠다. 45, 33년생 주머니가 두둑해진다. 마음도 가을 들판처럼 풍요롭다.

운세지수 96%. 금전 95 건강 95 애정 95

 
〈개띠〉
94, 82년생 실수해도 긴장하지 말고 빨리 받아들여라. 차분히 다음 일을 집중해야 한다. 70년생 인정에 흔들리지 말고 원칙을 지켜야 손해나지 않는다. 58년생 인색하게 굴면 돈은 돈대로 쓰고 인심을 잃을 수 있다. 46, 34년생 쌓는 것은 오래 걸려도 무너지기는 순식간이다.

운세지수 38%. 금전 35 건강 40 애정 35

 
〈돼지띠〉
95년생 자신이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니 혼자서 멋지게 해내보라. 83년생 전문가를 만날 수 있는 날이다. 이번 기회에 제대로 배워라. 71, 59년생 늘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웃을 일이 있겠다. 47, 35년생 봄 날씨같이 따스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운세지수 87%. 금전 90 건강 85 애정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