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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9일 (금) CIA 박영섭의 “생생금융통”

생생금융통 2026. 1. 9. 08:25


⛳️ 인물동정

🌷 경북도, 김동하 전 금감원 팀장 금융자문관 임명

경상북도 금융자문관은 도의 금융 정책 전반에 대해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하는 자리로, 도내 주요 정책 추진 과정에서 금융적 타당성과 제도적 적합성에 대한 종합 검토는 물론, 각종 경제·금융 현안에 대한 대응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김동하 신임 금융자문관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금융감독원에 입사한 뒤, 생명보험검사국 검사팀과 분쟁조정1·2국 분쟁조정기획팀 등을 두루 거치며 금융 분쟁조정과 제도 개선 업무를 총괄해 왔다. 특히 금융 소비자 보호와 분쟁 해결 과정 전반을 폭넓게 경험한 점에서 실무와 정책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김 자문관은 임명 소감을 통해 “경북도 금융 정책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도내 주요 금융 정책 추진 과정을 꼼꼼히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ttps://tk.newdaily.co.kr/site/data/html/2026/01/08/2026010800407.html


⛳️  오늘의 날씨

[날씨] 서울 아침 -5도, 추위 계속…수도권·강원 눈비

금요일인 오늘(9일) 일부 내륙 지역에선 아침 기온이 -10도 언저리에 머무르는 등 춥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3∼10도로 예보됐습니다.

중부지방이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고, 경기 남서부를 제외한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 밤부터 비나 눈이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는 새벽부터 오후 사이, 충남과 충북 중·북부에는 새벽부터 밤사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겠습니다.

10일까지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강원 내륙·산지 3∼10㎝(많은 곳 강원 북부 내륙·강원 산지 15㎝ 이상), 경기 동부 3∼8㎝, 경기 서부·서해5도 1∼5㎝, 서울·인천 1∼3㎝ 입니다.

같은 기간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서해5도·강원 내륙·산지 5∼10㎜, 강원 동해안 5㎜ 미만 입니다.
(출처 : SBS Biz)

🌷 이번 주말 전국 대부분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8일 예보 브리핑에서 “이번 주말인 10~11일 비와 눈, 강풍, 풍랑, 한파를 동반한 날씨가 예상된다”고 했다.

토요일인 10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본격적으로 눈이 내리겠다. 이때 서해안과 서울 등 수도권 일부 지역에선 ‘눈비’ 형태로 내리다가, 오후 들어선 눈으로 바뀌겠다. 기온이 낮은 경기 동부 지역 등 중부 내륙에선 처음부터 눈의 형태로 내리겠다.


⛳️ 헤드라인뉴스

[경제]

▪️ 금융감독원장 이찬진이 과도한 보장으로 사회적 후생을 악화시키는 보험 상품을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실손의료보험과 운전자보험 등 제3자 리스크를 유발하는 상품군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이번 지시는 보험사의 손해뿐 아니라 공공 시스템의 비효율까지 초래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보험업계는 이를 주시하고 있다.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8일 오전 서울 은행연합회에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과 함께 '시장상황점검회의'를 하고 금융시장 동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주요국 통화정책 등 위험 요인이 상존하는 만큼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중심으로 대외여건을 예의주시하면서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지속 가동하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부패한 이너서클' 지적 이후 BNK금융지주에 대한 현장검사를 진행 중인 금융감독원이 여신 운용 문제도 들여다보는 것으로 확인됐다. BNK금융그룹 내 임원의 입김이 작용한 부당한 여신 집행 내역을 들여다보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해외로 출장을 갔을 때 하룻밤에 200만원 넘는 호텔 스위트룸에 묵는 등 공금을 낭비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8일 발표한 농협중앙회 특별감사 중간 결과에 따르면 강 회장이 숙박비를 지불한 5차례 해외 출장 모두 숙박비 상한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과 지출액은 모두 4000만원에 달했는데 1박당 적게는 50만원에서 많게는 186만원을 초과했다.

▪️ 내부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챙긴 방송사 직원과 인수자금 출처를 허위기재한 코스닥 상장사 임원이 검찰에 고발 조치됐다. 8일 금융위 증권선물위원회는 전날 ‘1차 정례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 정부가 저신용·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고금리 부담을 낮추는 ‘포용적 금융 대전환’에 시동을 건 가운데 국내 5대 금융지주가 향후 5년간 약 70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확대 방안을 내놨다. 단기적인 채무 경감에 그치지 않고 제도권 금융 안착과 재기 지원까지 아우르는 구조 전환이 핵심이다.

▪️ 금융위는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통해 기존 제도권 금융에 접근이 어려운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미소금융 청년상품을 시범 도입하고, 무소득 청년도 4.5% 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채무조정 성실이행자 지원과 연체자, 무소득자에게도 대출을 제공하며, 중·저신용자에 대한 자금 공급도 확대한다.
이를 위해 금융권의 포용 금융 실적 종합 평가 체계를 마련하고, 부적격 매입채권추심업체는 퇴출시키는 방안도 추진된다.

▪️ 홈플러스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등 경영진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며 수사가 정점으로 향하고 있다. MBK가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사전에 인지하고도 이를 투자자에게 알리지 않은 채 회생 절차를 준비했는지가 핵심 쟁점이다.

▪️ 금융감독원은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광주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외부감사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10~12월) 매출이 93조 원, 영업이익이 20조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분기 실적이 20조원을 돌파한 것은 한국 기업 사상 최초다.

▪️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매년 오르면서 상당한 근로소득이 있는 중산층 노인까지 수급 대상에 포함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근로소득과 자산 공제를 적용하면 독거노인은 월 460만원대 맞벌이 부부는 연봉 9500만원 수준까지 수급 대상이 될 수 있다.

▪️ 새해 첫 연휴 기간 동안 중국인들의 해외 여행 1순위 목적지는 한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일 관계 긴장 속 한국행 항공편과 여행객 수가 일본을 크게 앞서며 한국이 대체 휴양지로 각광받는다는 분석이다.

[사회]

▪️ 고(故) 안성기 배우가 생전에 본인 거주 아파트 단지에서 일하는 이웃들에게 정기적으로 온정을 베풀었다는 미담이 뒤늦게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매년 연말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들과 조경·청소 용역 노동자들을 호텔로 초청해 저녁 식사를 대접했다는 내용이었다.

▪️ [미리보는 이데일리 신문] AI로 일주일 만에 뚝딱 온 국민 출판시대 개막

https://naver.me/5SS0fGx6

▪️ 보수 원로 조갑제는 한동훈 전 대표를 "3김급의 정치인으로 성장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평가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과가 한 전 대표에게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조 대표는 한 전 대표가 12·3 비상계엄 사태에서 올바른 선택을 했다고 강조하면서, 장 대표의 사과는 자연스럽게 한 전 대표에게도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한 징계는 정신 훼손이며, 이는 국민의힘이 존립 근거를 상실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김혜란 국민의힘 강원 춘천갑 당협위원장,  "김병기, 제명 아니라 감옥 갈지 걱정해야"

▪️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의 배우자 이 모 씨가 자신의 병원 진료에 국회 보좌 직원들을 사적으로 동원한 사실이 뉴스타파 취재 결과 확인됐다. 지난달 뉴스타파는 김병기 의원실 소속 보좌 직원들이 배우자 이 씨를 수행해 병원을 방문하고, 진료비 수납을 도와준 현장을 포착했다. 국민 세금을 받는 보좌 직원들이 공적 업무도 아닌 국회의원 배우자의 개인 일정까지 챙겨 온 것이다.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부양가족수를 부풀리는 수법으로 서울 강남의 래미안 원펜타스 아파트를 부정 청약 받은 정황이 확인되었다.
이 후보자는 아들의 혼인신고와 전입신고를 미루어 청약 점수를 조작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불법 행위로 당첨 취소와 처벌 가능성이 있다.
또한 이 후보자는 정치후원금 계좌를 이용해 고급 세단을 구입한 의혹도 제기되었다.

▪️ 정부가 서민과 취약계층의 빠른 재기를 위해 5%만 갚으면 잔여 채무를 면제해주는 ‘청산형 채무조정’을 확대한다. 과감한 채무조정이 이뤄지는 것과 관련, 성실 상환자들과의 역차별 문제도 제기된다.

▪️ 디즈니플러스가 2년 만에 국내 이용자 300만명을 회복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넷플릭스의 배우 출연료 인하로 인해 '배우 쏠림' 현상이 타 OTT로 분산되면서 디즈니+의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주지훈, 신민아, 아이유 등 넷플릭스 흥행작의 대표 배우들이 디즈니+ 작품을 선택해 막강한 흥행 코드를 확보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메이드인 코리아'는 글로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어 디즈니+의 성장이 기대된다.

▪️ 검찰은 서부지법 폭동의 배후로 의심받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경찰이 신청한 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혐의로 영장을 청구했으며, 보수 유튜버 신혜식 씨에 대한 구속영장은 반려했습니다.
전 목사는 지난해 1월 시위대를 부추긴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그와 함께 9명을 입건하고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사랑제일교회는 증거 인멸 및 도주 가능성에 대해 부인했습니다.

▪️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실이 확보한 미공개 보고서에 따르면, 콘크리트 둔덕이 없었다면 탑승자 전원이 생존했을 것으로 분석되었다.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둔덕이 없었다면 사고기는 약 770미터를 더 활주하고 멈췄을 것이며, 중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을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국토교통부 산하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가 한국전산구조공학회에 의뢰한 연구 결과로, 유족들의 공개 요구에도 불구하고 외부에 공개되지 않았다.

▪️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마라톤 금메달리스트이자 2025 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라톤 국가대표 코치를 지낸 지영준 코오롱인더스트리팀 코치는 선수 시절 몸이 무거운 날엔 일부러 밝은 표정을 지으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그는 “밝은 표정을 짓는다고 컨디션이 갑자기 좋아지는 건 아니지만, 러닝 템포가 조금 더 살아나는 느낌을 받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궂은 날에도 훈련을 이어가는 꾸준함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President Lee Jae Myung on Thursday called for Korea to diligently prepare for a “full energy transition,” noting that international chaos related to energy issues is becoming more evident.

Speaking at the first meeting of senior presidential secretaries of the year at the Blue House in central Seoul, Lee said the new year should mark “the starting point for a national leap forward through a major transformation in growth,” pledging to unite the public “beyond ideology and political camps.”

[IT 정보보호]

▪️ 국민의힘이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사태와 관련해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를 포함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3370만 건의 개인정보 유출과 허술한 내부 통제, 미흡한 보안 투자를 지적하며, 개인정보 해외 이전에 대한 불안감을 강조했다.
조사 대상에는 SK텔레콤, KT, LGU+, 쿠팡의 실질적 손해배상 이행 여부와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 해외기업의 국내 개인정보 보관 및 해외 이전 과정이 포함된다.

▪️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사진)에게 소환을 통보했다.

8일 경찰 관계자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쿠팡 TF는 최근 로저스 대표에게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하라고 통보했다. 경찰은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해 쿠팡이 자체적으로 조사와 포렌식을 진행했다는 의혹 등과 관련해 로저스 대표의 소환을 통보했다. 쿠팡은 지난달 개인정보를 유출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중국인 직원을 접촉했고, 해당 직원이 범행에 사용한 노트북을 하천에서 회수해 자체 포렌식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쿠팡은 수사 당국에 관련 내용을 알리지 않아 논란이 됐다. 경찰은 또 로저스 대표를 불러 쿠팡의 5개월치 로그 기록이 삭제된 정화와 관련해서도 사실 관계를 확인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 동아일보)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는 7일 쿠팡이 물류센터에서 과로로 숨진 장덕준 씨 폐쇄회로(CC)TV 영상을 무단 분석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모든 보호법 위반 소지에 대해 철저히 조사 중"이라고 했다.

[AI 인공 지능]

▪️ 행정안전부는8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디지털·안전 분야 산하기관 3곳(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인공지능(AI) 기반 행정 정책 추진 현황과 범정부 정보시스템 운영 안정성 강화, 승강기 안전 관리 체계 점검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부동산]

▪️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2026년 1월 첫째주(5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서울은 0.18% 상승했다.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6% 상승했고, 전세가격은 0.0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올해 시공사 선정을 앞둔 서울 강남구 압구정4구역이 분담금 폭탄을 맞게 됐다. 재건축 사업비가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커지면서다. 30평대 아파트 조합원이 재건축 후 비슷한 평형대의 새 아파트를 분양받으려면 최대 10억원이 넘는 분담금을 내야 하는 상황이다. 조합원 분담금 최고액은 19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4구역 내 한양4차 전용면적 101~104㎡(33평) 주택을 보유한 조합원이 재건축 후 84㎡(36평) 크기 새 아파트를 분양받으려면 추정 분담금으로 9억3385만원을 내야 한다.

추정 분담금은 재건축 조합원이 새 아파트를 분양받기 위해 추가로 납부해야 하는 비용이다. 조합원 분양가에서 종전 아파트의 자산가치를 뺀 금액이다. 종전자산가치는 감정평가액에 비례율을 곱해서 산출한다. 사업성이 좋을수록 비례율이 높고, 그만큼 분담금이 줄어드는 구조다. 비례율은 일반적으로 100%를 기준으로 이보다 높으면 사업성이 좋다고 평가한다.

[암호화폐]

▪️ '청담동 주식부자'로 알려진 이희진 씨(39)가 연루된 가상자산 사기 사건이 서울경찰청으로 이첩된 것으로 확인됐다.

[재테크 등]

▪️ 달러와 엔화의 외화 수요가 증가하면서 달러예금 잔액이 6% 이상 상승했으며, 엔화예금 잔액도 25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증가했다.
환율 급락 이후 저가 매수 인식이 확산되며 달러와 엔화에 대한 수요가 늘었고, 원/달러 환율이 1450원선 진입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문가들은 달러 강세와 실수요 매수세가 맞물려 환율 상승 압력이 더 커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 월드뉴스

▪️ 뉴욕증시, 기술주 차익실현 매물 등 영향 혼조세⋯엔비디아 2%대, 오라클 1%대 하락-로히드 마틴 4%대 급등세-알파벳 1%대 상승

미국 뉴욕증시는 8일(현지시간) 기술주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 영향으로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55%(270.03포인트) 오른 4만9266.11에 마감됐다.

S&P500지수는 0.01%(0.53포인트) 상승한 6921.46으로 거래를 마쳤다.

▪️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애플을 제치고 시가총액 2위가 됐다.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에 힘입은 주가 상승세로 분석된다. 알파벳은 시가총액 3조8900억 달러(약 5650조원)로 장을 마쳤다. 1위는 엔비디아로 시가총액이 4조6000억(약 6670조원) 달러다. 애플(약 5580조원)은 3위로 내려갔다.

▪️ 인도에서 상수도로 하수가 유입되어 최소 16명이 사망하고 1400명 이상이 집단 설사를 겪고 있다.
주 수도관에서 누수된 물이 화장실 오물과 섞여 박테리아에 오염되었으며, 이로 인해 수십 명이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보건 당국은 수질 검사에서 비정상 세균이 다량 검출되었고, 오염된 물에 노출된 주민은 2000명 이상으로 추산된다.
이번 사고는 구조적 문제로 인한 인재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으며, 인도에서는 식수 시스템의 취약성이 드러나고 있다.

▪️ 월드 뉴스 브리프 (기준일시: 2026년 01월 08일 목요일 10:00)

1. 미국 증시 혼조…AI 주도 나스닥 상승·S&P 500·다우는 하락

미국 주요 지수는 1월 7일(현지시간) 장 마감에서 서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며 투자자들의 판단이 갈리고 있음을 드러냈다. 나스닥은 AI 관련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지만, 금융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S&P 500과 다우지수는 하락 마감했다. JPMorgan과 Blackstone 등 주요 금융주는 애널리스트들의 평가 하향 이후 주가가 크게 밀리며 지수 전반에 부담을 줬다. 반면 AI 중심 기업들은 여전히 성장 기대를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며 기술 섹터를 지지했다. 이러한 흐름은 기술주가 포트폴리오 내에서 상대적으로 독립적인 강세를 유지하는 반면, 전통 산업과 금융 섹터는 조정을 받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여기에 11월 구인건수가 예상보다 크게 감소했다는 노동시장 지표가 더해지며 고용 시장의 구조적 약화 신호도 확인됐다. 이 데이터는 이번 주 발표될 고용지표가 연방준비제도(Fed)의 정책 판단에 중요한 기준점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시장은 이처럼 2026년 성장을 둘러싼 기대와 불확실성 사이에서 균형을 모색하는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2. 유로존 경제 2025년 말 안정적 마무리…물가·소비 지표 개선

유로존 경제는 2025년 말 예상보다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며 한 해를 마무리한 것으로 평가됐다. 물가는 점진적으로 목표 수준에 근접하며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는 모습을 나타냈다. 에너지 가격 하락이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동시에 무역수지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근원 인플레이션 역시 하락세를 이어가며 유럽중앙은행(ECB)의 정책 결정에 일정한 여지를 제공했다. 가계 소비는 전반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지만, 구조적 성장 제약과 경쟁력 약화, 정책 이행 지연 등은 여전히 부담 요인으로 지적된다. 독일의 인프라 및 국방 지출 확대가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지만, 그 효과는 점진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Deutsche Bank는 재정 부양책이 유로존 GDP에 약 1.4%의 추가 효과를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전반적으로 유로존은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도 완만한 회복 기반을 다져가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평가다.

3. 글로벌 금융환경, 완화적 조건 지속…일본 제외 채권 안정

2026년 초 글로벌 금융환경은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완화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과 유럽 채권시장은 금리가 비교적 안정된 수준을 유지했고, 신용 스프레드도 점차 좁혀졌다. 이는 투자자들이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 다만 일본 국채 시장은 장기물 중심으로 수익률이 상승하는 등 다른 지역과는 다른 움직임을 보였다. 이러한 차이는 글로벌 자금 흐름이 일본을 제외한 시장으로 상대적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미국과 유럽 증시가 기록적인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AI 투자 확대는 위험자산 선호를 더욱 자극했다. 기업 부채 발행도 활발해지면서 자본비용은 낮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으며, 기술·방위·원자재 섹터로의 자금 유입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다만 일부 전문가는 자산 가격 고평가 논란과 향후 정책 전환 가능성을 중장기 리스크로 지적하고 있다.

4. 미국, 베네수엘라 원유 판매 통제 의지 강화

미국 에너지부는 베네수엘라 원유 판매와 관련한 수익 흐름을 미국이 장기적으로 통제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는 단순히 원유 수급 안정을 넘어 베네수엘라 석유 부문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전략적 판단으로 해석된다. 미국은 이를 통해 베네수엘라의 경제 재건을 지원하는 동시에 정책적 레버리지를 확보하려는 의도를 드러냈다. 트럼프 행정부는 베네수엘라의 생산량 확대와 함께 미국 기업들의 참여 확대 방안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계획은 중남미 원유 공급망 재편과 글로벌 에너지 시장 구조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다만 민주당 등 일부 정치권에서는 이 같은 전략을 “사유화 또는 자원 수익 약탈”로 비판하고 있다. 에너지 시장에서는 베네수엘라 공급 확대가 국제 유가에 하방 압력을 가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이 움직임은 미국과 중국 간 에너지 수급 및 전략 경쟁 구도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5. 미 노동시장 지표 부진이 금리 전망 변수로 부상

미국 노동시장에서 2025년 11월 구인건수가 예상보다 크게 감소했다는 지표가 발표되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다. 경제학자들은 이를 고용 시장이 구조적인 조정 국면에 들어섰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기업들이 AI와 자동화 도입을 확대하면서 전통적인 일자리 증가 속도가 둔화된 점도 이러한 흐름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주 발표될 12월 비농업 고용지표는 연방준비제도(Fed)가 향후 금리 경로를 판단하는 데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될 전망이다. 노동시장 약화는 금리 인하 기대를 자극할 수 있지만, 여전히 남아 있는 물가 압력과 경기 회복 속도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신중론도 제기된다. 일부 전략가는 연준이 단기적인 시장 반응만으로 정책 스탠스를 바꾸지는 않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외환·주식·채권 시장 전반에서 투자자들의 리스크 선호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결과적으로 고용 지표는 2026년 초 글로벌 금융정책 방향성을 가늠하는 핵심 변수로 자리 잡고 있다.

https://www.ifs.or.kr/bbs/board.php?bo_table=globalnewsfocus&wr_id=215


⛳️ 건강정보

🍎 “아침에 먹으면 혈압 조절된다” 신애라가 꼽은 ‘이 채소’, 뭘까?

방송인 신애라(56)가 아침으로 먹는 자신만의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신애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5분이면 끝나는 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했다. 이날 신애라는 “평생 매일 먹어도 좋을 케일 샐러드”라며 “만들기도 쉽고, 맛있어서 간단하게 아침저녁으로 먹을 때가 많다”고 말했다.

다만 위가 예민한 사람이라면 소량으로 섭취하는 게 좋다. 케일에 풍부한 식이섬유가 소화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과다 섭취 시에는 복부 팽만감이나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다.

한편, 샐러드를 먹을 때 신애라처럼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뿌려보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열이나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기계적 냉압착 방식으로 추출하기 때문에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보존된다. 샐러드드레싱으로 활용하면 채소에 함유된 지용성 비타민인 비타민A, D, E의 체내 흡수를 돕는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이 없다면 아보카도, 견과류, 씨앗류 등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재료로 대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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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려면, ‘4가지 음식’ 꼭 먹으라던데… 뭐지?

영국의 한 영양사가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소개했다.

지난 5일(현지 시각) 외신 매체 서레이라이브에는 영양사가 추천한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음식이 소개됐다. 영양사이자 전직 간호사인 아니타 웡은 “1주일에 두 번 섭취하면 LDL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이 된다”며 연어, 십자화과 채소, 귀리, 케피어를 꼽았다. 각 음식이 콜레스테롤 수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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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운세
일진: 계미(癸未)

〈쥐띠〉
96, 84년생 괜한 의심을 사지 않으려면 처신을 잘해야 한다. 72년생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지 않으면 현재의 문제에서 벗어날 수 없다. 60년생 무조건 믿는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잘 확인해야 한다. 48, 36년생 결국 될 일도 조급하게 처리하면 오히려 틀어지고 손해 볼 수 있다.

운세지수 38%. 금전 40 건강 35 애정 35


〈소띠〉
97, 85년생 갑자기 해야 할 일 때문에 맥이 빠질 수 있겠다. 73년생 서로간의 골이 더 깊어지기 전에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61, 49년생 자신이 원하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다음 기회를 생각해야 한다. 37년생 잠시도 쉴 틈이 없고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 날이다.

운세지수 31%. 금전 35 건강 30 애정 35


〈범띠〉
98, 86년생 목표를 향해 가는 사람의 들러리가 되지 않고 주인공이 되려면 목표를 확실하게 세워야 한다. 74년생 생각보다 아주 재미있고 도전해 볼 만한 분야를 접하게 된다. 62년생 다행히 당장 필요한 것을 구하게 될 것이다. 50, 38년생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겸해서 이룰 수 있다.

운세지수 58%. 금전 55 건강 55 애정 60


〈토끼띠〉
99, 87년생 좋은 기가 감돌고 있으니 2세를 만드는 계획을 해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75년생 우물 안 개구리에서 벗어나게 되는 날이다. 시야를 넓혀 눈을 크게 뜨게 된다. 63년생 유리한 조건으로 계약이나 거래를 하게 될 것이다. 51, 39년생 오랜만에 밝은 표정을 짓게 된다.

운세지수 91%. 금전 90 건강 95 애정 95


〈용띠〉
00, 88년생 내면에서 일어나는 감정의 파도를 겉으로 표현하지 않으려고 하니 힘이 든다. 76년생 큰 프로젝트가 걸리거나 비상이 걸릴 수 있는 날이니 긴장해야 한다. 64년생 길이 아니다 판단이 서면 빨리 되돌아 나오는 것이 현명하다. 52, 40년생 머릿속이 복잡하니 입맛이 없어진다.

운세지수 56%. 금전 60 건강 55 애정 60


〈뱀띠〉
01, 89년생 때로는 말보다는 표정이나 눈빛 그리고 몸짓으로 표현되는 마음이 더 정직한 것이다. 77년생 기분전환이 될 만한 일이 있을 것이다. 65년생 거래에 있어서 융통성을 보여야 이익이 발생하게 된다. 53, 41년생 자그마한 관심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불씨를 미연에 막을 수 있다.

운세지수 87%. 금전 90 건강 85 애정 90


〈말띠〉
02, 90년생 배우는 것이 많고 인생에 꼭 필요한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78년생 밤낮으로 연구 개발하는 사람에게는 놀랄만한 결과물이 나온다. 66년생 없던 에너지도 샘솟게 해주는 기쁜 소식을 듣게 될 것이다. 54, 42년생 어느 때보다도 주관을 가지고 흔들림이 없이 행동해야 한다.

운세지수 88%. 금전 90 건강 80 애정 90


〈양띠〉
91, 79년생 마음이 무거워진다. 서로 생각의 차이가 크니 갈등하게 된다. 67년생 현재의 이익만 생각하다 미래의 큰 이익을 놓칠 수 있다. 멀리 내다보아야 한다. 55년생 팔려고 해도 적당한 작자가 나오지 않아서 어려움을 겪게 되겠다. 43년생 애써 웃음을 짓지만 마음은 심란하다.

운세지수 52%. 금전 50 건강 50 애정 55


〈원숭이띠〉
92, 80년생 호감이 가는 상대가 나타난다. 쉴 틈이 없이 바쁘다. 68년생 수입이 늘게 되는 날이다. 새로운 거래처도 생길 것이다. 56년생 지금 이 시기를 놓치면 당분간 매매가 어려울 수 있다. 44년생 모든 것은 마음이 근원이다. 마음을 바꿔먹으면 인생이 좋은 쪽으로 달라진다.

운세지수 71%. 금전 70 건강 65 애정 70


〈닭띠〉
93년생 운명의 장난이 사랑의 진행을 막아 가장 중요한 사랑을 잃게 될 우려가 있다. 81, 69년생 당장 눈앞의 이익에 눈이 멀면 큰 것을 잃게 되는 결과가 된다. 57년생 고된 일이 생겨도 마치 쓴 약을 먹듯이 꿀꺽 꿀꺽 삼키며 버텨나가라. 45, 33년생 지금은 지출을 줄이는 것이 최선이다.

운세지수 62%. 금전 55 건강 60 애정 60


〈개띠〉
94, 82년생 반말이나 기분 나쁜 말을 듣더라도 분한 마음을 속으로 삭여라. 70년생 충분한 휴식과 수면이 필요하다. 수면부족 증상으로 일에 지장을 줄 수 있다. 58년생 어떤 이유가 있어도 무리한 일은 시도하지 않도록 하라. 46, 34년생 자칫하면 물건이나 돈을 잃어버릴 수 있다.

운세지수 33%. 금전 40 건강 35 애정 40


〈돼지띠〉
95, 83년생 사랑하는 이가 있는 사람들에겐 더 없이 행복한 날이다. 71년생 잘 이루어지지 않던 것도 끈기를 가지고 설득하면 성사된다. 이익이 생길 것이다. 59년생 기대하는 만큼 좋은 결과를 맞이하게 된다. 47, 35년생 음주와 가무가 있는 날이다. 모임에 참여하면 기쁨이 있다.

운세지수 94%.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