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날씨
[날씨] 수도권 도로에 살얼음 위험 경고등이 켜져 내일 출근길 사고 위험이 커질 전망이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경기 등 수도권 도로가 빨간색으로 표시되어 '위험' 수준을 나타냈다.
중부와 일부 남부지방에서 추가적인 눈과 비가 예상되며, 특히 밤에는 경북 북동 내륙과 산지, 전북 서해안까지 강수 구역이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강원 내륙과 산지, 충청권, 전라권, 일부 경상 내륙에서는 빙판길이 급속도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
⛳️ 헤드라인뉴스
[경제]
▪️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통상 및 외교 이슈와 분리해 대응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이 아닌 정보 유출 문제 자체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미국 정부에 문제를 분명히 전달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또한 한국의 온라인 플랫폼 규제 움직임에 대해 미국이 오해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정책과 입법 의도를 명확히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한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
김병주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방위산업특별위원회가 주최한 이 행사는 국방부와 산업통상부, 방위사업청이 후원했으며, 정책 전문가와 정부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전문가들은 범정부 차원의 전략적 대응이 필요하며, '절충 교역'이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공 시 양국 간 다양한 분야 협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나, 캐나다가 EU의 세이프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K-방산에 새로운 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었다.
▪️ 최근 원두값과 환율 상승으로 인해 커피 값이 크게 인상되고 있어 자영업자와 소비자 모두 부담을 느끼고 있다.
카페 운영자들은 원두 가격이 세 차례나 상승하면서 원가 부담이 커졌으며, 소비자들은 커피값 인상에 따른 부담으로 사먹는 횟수를 줄이고 있다.
아라비카 원두 국제 가격은 2024년 1월 톤당 4100달러에서 이달 8100달러로 두 배 가까이 상승했으며, 이는 기후 변화와 고환율의 영향으로 인한 것이다.
[사회]
▪️ 중수청은 부패, 경제, 공직자, 선거 등 9대 중대 범죄를 수사하며, 조직은 이원화 체계로 운영된다.
행정안전부 장관이 중수청의 지휘·감독권을 갖는다.
공소청 법안에서는 검사의 직무에서 '범죄수사'와 '수사개시'를 삭제하고 '공소제기와 유지'로 변경했다.
또한 검사 적격심사와 정치적 중립성 강화를 위한 처벌 규정을 신설했다.
다만 공소청 검사의 보완수사권 문제는 추후 논의하기로 했다.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충북 청주 청소년 광장에서 발생한 화살 사건과 관련해 위험성을 지적하고, 무쇠 촉 화살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사건은 시민과 평화의 소녀상 옆으로 날아온 80cm 길이의 무쇠 촉 화살로 인해 발생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국민 일상을 위협하는 요소임을 강조했습니다.
강 실장은 법무부와 경찰청에 무기류 관리 제도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시했습니다.
▪️ 택배노조는 쿠팡 물류센터에서 과로사한 고 장덕준 씨의 사건에 대해 노동부의 부실수사를 주장하며 감사를 촉구했다.
노조는 쿠팡이 대관팀과 법률사무소를 통해 노동부에 주요 정보를 사전에 제공했다고 주장하며, 시민단체의 고발에도 불구하고 수사가 부실했다고 지적했다.
고인의 어머니는 김범석 의장의 지시와 관련해 명확한 해명을 요구했으며, 택배노조는 김 의장 등을 경찰과 고용노동부에 고발했다.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가족 3명이 '미혼 위장'으로 로또 청약에 당첨되었다는 의혹으로 고발당했습니다.
시민단체는 이 후보자가 장남을 미혼으로 속여 서초구 반포동 고급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었으며, 이로 인해 수십억 원의 재산적 이익을 취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후보자는 이에 대해 불법 부당한 일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 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은 귓불에 생기는 대각선 주름인 '프랭크 징후'가 뇌혈관 손상과 연관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3차원 뇌 MRI 영상에서 귓불 주름을 자동으로 식별하는 AI 모델을 개발하고, 카다실 환자와 일반인에게 적용해 분석한 결과, 프랭크 징후 발생률이 일반인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김기웅 교수는 다른 혈관 위험인자가 있는 경우 귓불 주름이 경고 신호일 수 있으므로 전문의 상담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쿠팡에 대한 영업정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병기 위원장은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소비자 피해 구제가 안 된다고 판단되면 영업정지 처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서산영덕고속도로에서 이틀 만에 또다시 화물차 4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9t 화물차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실려갔고, 다른 3명의 화물차 운전자도 다쳤다. 사고 원인은 '블랙아이스'로 추정되며, 국토부는 한국도로공사의 제설제 사용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제명 조치를 주장하며, 이를 통해 국민의 수용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최고위원 선거는 1인 1표제로 진행되어야 하며, 공천 헌금 관련 의혹에 대한 전수조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혜훈 후보자의 갑질 문제에 대해서는 청문회를 통과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마지막으로 대전·충남 통합을 통해 지역 산업 정책을 추진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검찰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부인 이 모 씨와 조진희 전 동작구의회 부의장의 업무추진비 카드 유용 의혹에 대해 내사에 착수한 가운데, 김 의원이 이를 인지한 후 부인과 보좌진의 휴대전화 및 컴퓨터를 바꾸도록 지시한 정황이 포착되었다.
검찰은 2024년 11월부터 내사를 진행 중이며, 일부 보좌직원들은 김 의원의 지시로 보안성이 높은 기기로 변경했다고 증언했다. 김 의원 측은 이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리심판원에서 자신을 둘러싼 의혹들에 대해 "3년의 징계 시효가 소멸해 징계가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당규 제7호 제17조'를 근거로 2020년 총선 구의원 공천 헌금 수수 의혹, 2022년 강선우 의원 공천 헌금 묵인, 차남 숭실대 편입·배우자 법인카드 의혹 등이 발생한 지 3년이 지나서 징계가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당 윤리심판원은 이날 김 의원의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 김경 서울시의원이 강선우 의원에게 1억 원의 공천 헌금을 건넸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경찰은 김 시의원을 3시간 반 동안 조사하고 그의 사무실과 주거지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김 시의원에게 금품 전달 이유와 돌려받은 사실 여부 등을 추궁했으며, 향후 재소환할 계획입니다.
▪️ 경찰은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과 김경 서울시의원, 그리고 현금 1억원을 보관한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남모 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강 의원은 김경 시의원으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김 시의원은 미국으로 도피하려다 귀국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두 사람의 주거지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으며, 뇌물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이 적시된 영장을 발부받았다.
▪️ 한인섭 서울대 로스쿨 명예교수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사건과 관련해 내란우두머리의 적정 양형을 무기징역으로 주장했습니다.
한 교수는 사형 선고가 상징적 효과는 크나 부작용도 있으며, 테러리스트나 정치범에게는 더욱 강력한 선전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1심에서 사형이 구형되더라도 항소심을 거치며 결국 무기형으로 낙찰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습니다.
▪️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장관의 내란 사건 재판에서 시간 끌기 전략이 논란이 되고 있다.
김용현 측 변호인은 8시간 넘는 변론에도 불구하고, 윤 전 대통령 측은 이 시간을 얻어 감사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는 '침대변론'과 같은 비판을 받았으며, 내일 결심도 늦은 밤에 마무리될 가능성이 크다.
▪️ 청와대는 캄보디아에서 성 착취 사기 범죄 조직원 26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프놈펜에 거점을 두고 한국 여성들을 대상으로 검찰과 금융감독원을 사칭해 금품을 탈취한 혐의를 받으며, 피해자는 165명, 피해액은 267억여원에 달한다.
이번 검거는 한국과 캄보디아 경찰관들의 합동 근무로 이루어졌으며, 정부는 신속한 범죄자 국내 송환을 통해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은 유튜브를 통해 계엄 선포에 대한 실망과 치욕을 표현하며 의원직에서 사퇴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과거 5·18 민주화 운동 때의 경험을 언급하며 잘못된 계엄의 심각성을 강조했으나, 최근 상황은 너무나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또한 자신을 "실패한 국회의원"으로 규정하면서도 국민으로서의 애정은 변함없음을 강조했다.
▪️ 전한길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조언에 따라 이준석과 장동혁의 연대를 반대하며, 이준석을 '한동훈2'로 규정하고 그의 정치적 가치를 부정했습니다.
반면 이준석은 전한길의 발언을 일축하며 무관심하게 대응했습니다.
▪️ 국세청이 고액 체납자에게 압류한 와인 1000병을 제대로 된 검토 없이 돌려주는 등 부실하게 체납 징수 업무를 수행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다.
서울지방국세청은 명품가방과 와인을 압류했으나, 법적으로 제3자의 소유권 주장이 있을 경우 근거를 면밀히 검토해야 함에도 이를 무시했다.
또한, 출국금지 해제와 누계 체납액 축소를 위한 부적절한 조치도 확인되었다.
감사원은 국세청장에게 관련자 징계와 시스템 개선을 요구했다.
▪️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앞두고 또 다시 구속되면 대통령이 되겠다고 주장하며, 구치소 생활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는 감방에서 원하는 것을 모두 제공받을 수 있으며, 국민저항권을 강조하며 1000만 명이 광화문광장에 모여 이재명을 아웃시키고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되돌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헌금을 독려하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 교권 침해 논란 등으로 인기가 하락한 전국교육대학교의 2026학년도 정시 모집 경쟁률이 최근 5년 사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모 입시학원이 지난 9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10개 교대의 평균 경쟁률은 3.60대 1을 기록했습니다.
▪️ 특검은 내란을 이끈 충암파의 핵심인 이상민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습니다.
이 전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문건을 받아 소방청장에게 언론사 단전·단수 협조를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비상계엄의 위법성을 알고도 헌정 파괴 범죄에 가담했다는 주장입니다.
특검은 이 전 장관이 최고 법률 전문가로서 반성하지 않고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해 후대에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다고 강조하며 엄벌을 요청했습니다.
▪️ 북한 영공에 침범한 무인기는 중국산 저가 제품 '스카이워커 타이탄 2160'으로, 군용이 아닌 민간 무인기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되었다.
조용근 경남대 교수는 북한의 부품 특성과 발사 방식을 근거로 이 무인기가 민간 단체에서 보낸 것임을 주장했으며, 국지방공레이더의 한계와 함께 조사 필요성을 강조했다.
▪️ 서울 한강버스의 사고 보고 누락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해 11월 한강버스 사고가 발생했을 때 서울시 내부 보고가 누락되었으며, 이후에도 19차례의 사고가 발생했으나 서울시장에게 즉시 보고되지 않았다. 행정안전부에도 사고 신고가 접수되지 않았다. 서울시는 인명 피해가 없었고 위기 단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으나, 안이한 대응이 사고를 키웠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IT 정보보호]
▪️ 구몬학습과 빨간펜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고객 정보를 관리 중인 교원그룹이 랜섬웨어로 추정되는 사이버 침해를 인지하고 즉시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지난 10일 사내 시스템에서 비정상 징후를 발견하고 내부망 분리와 접근 차단 조치를 취했으며,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수사 기관에 신고했다.
개인정보 유출 여부를 확인 중이며, 유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고객에게 안내하고 보호 조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AI 인공 지능]
▪️ 인공지능(AI)이 대학 입시 지형을 바꾸는 큰 변화를 가져왔으며, 2026학년도 정시 모집 결과 주요 20개 대학의 AI 관련 학과 지원자가 전년 대비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특히 서울권 대학의 약진이 두드러졌으며, 고려대와 서강대 등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산업계의 흐름과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부동산]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이달 중으로 추가 주택공급 대책을 발표하겠단 뜻을 밝혔다. 김 장관은 12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신년간담회에서 "(추가 공급대책을) 어느 정도 규모로 어떻게 하겠단 계획은 나와 있지만 촘촘하게 매듭지어야 하기 때문에 마지막 손질을 하는 과정에 있다"며 "늦어도 1월 말까지는 발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암호화폐]
▪️ 가상자산거래소 코빗이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부과받은 과태료를 전액 납부했다. 코빗은 12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FIU의 과태료 부과 결정을 존중하며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가상자산 시장의 투명성과 건강한 발전, 사업자에게 부과된 책임을 다하기 위한 선택을 했다”고 밝혔다.
[재테크 등]
▪️ KB국민은행이 오는 18일까지 KB자산운용과 함께 2026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들을 위한 ‘수능 끝! 미래 준비 START KB금융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KB금융캠프’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금융 가치관 형성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오는 2월 4일 KB국민은행 신관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참가자는 만 24세 이하 2026학년도 수능 응시자를 대상으로 총 100명을 선발하며, 참가 신청은 KB스타뱅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자는 오는 1월 21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 월드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쿠바로 흘러가는 베네수엘라의 석유와 자금을 전면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쿠바가 베네수엘라로부터 의존해왔으나, 더 이상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며, 쿠바 측 인력이 미국의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베네수엘라는 이제 미국의 보호를 받으며, 쿠바로 가는 석유와 돈은 제로라고 강조했다.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반정부 시위에 군사작전을 고려하고 있으며, 이란은 인터넷을 60시간 넘게 차단해 실제 피해 규모가 더 클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는 SNS를 통해 미국의 개입 의사를 밝혔으며, 이란이 과거처럼 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한다면 개입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현재까지 최소 544명이 숨지고 1만 600명이 체포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최첨단 무기를 사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경호원은 레이더 시스템이 작동을 멈추고 드론과 미군 헬리콥터가 하강한 것을 목격했으며, 미국이 음파 무기를 사용해 수백 명의 경호원을 피토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백악관 대변인은 이 인터뷰를 공유하며 팔로워들에게 읽어보라고 권유했으나, 진위 여부에 대한 답변은 없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대한 군사 행동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나토가 침묵하자 유럽이 불안해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확보를 위한 극단적 상황까지 고려하겠다고 밝혔으며, 이에 대해 EU는 국제법에 따른 존중을 촉구하고 있다.
그러나 나토 사무총장 마르크 뤼터는 이 문제에 대해 침묵하고 있어 동맹국 간의 신뢰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덴마크 총리 메테프레데릭센은 미국의 추가 군사 공격 시 나토의 종말을 경고하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단속국(ICE)의 총격 사건 이후 반대 시위가 확산되고 있으며, 약 30명이 체포되었습니다.
정부는 추가 병력을 배치하며 강경 대응을 선언했으나, 전국적으로 1,000여 건 이상의 반대 시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백악관은 "이민단속국과 법 집행자들의 편에 서라"는 메시지를 발표하며 단호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 중국 농업농촌부장 탕런젠이 500억 원 이상의 뇌물을 받고 사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그는 사업가들에게 금품과 향응을 제공하고, 고급식당에서 수천만 원을 결제하며, 골동품을 팔아 큰돈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탕런젠은 전 재산을 몰수당했으며, 이는 시진핑 집권 이후 중국의 반부패 정책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 월드 뉴스 브리프 (기준일시: 2026년 01월 12일 월요일 10:00)
1. 호주 가계지출 11월도 견조 — 소비가 경기 안정에 기여
호주에서 11월 가계지출이 두 달 연속 강한 증가세를 보이면서 내수가 경기 안정에 기여하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는 소비자들이 블랙프라이데이 등 연말 행사 기간 동안 지출을 확대했기 때문으로, 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지출이 고르게 늘었다. 특히 차량·가전 등 내구재 소비가 증가한 점은 경제 전반에 긍정적 신호로 해석된다. 이러한 소비 회복은 물가 흐름 안정과 함께 기업 수익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러나 비용 압박과 글로벌 불확실성은 여전히 소비 심리를 제한하는 요인으로 남아 있어, 이런 증가세가 지속 가능한지 주목된다. 금융시장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호주 달러가 다른 통화 대비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관련 업종 주가는 상승 압력을 받았다.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판단에도 소비 지표 개선은 중요한 참고 자료로 작용할 전망이다. 향후 내년 상반기 GDP 흐름과 가계 지출의 지속 여부가 경제 전망의 핵심 변수가 되고 있다.
2. 달러 하락…파월-트럼프 갈등이 외환시장에 영향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제롬 파월과 트럼프 행정부 간 갈등 소식이 외환시장에 영향을 미치며 미 달러 지수가 최근 한 달 만에 고점에서 하락세로 전환됐다. 시장은 중앙은행의 독립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안전자산과 통화 선호도를 조정했다. 투자자들은 다음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와 연준의 금리 방향을 주시하며 달러 포지션을 조절 중이다. 금리 인하 기대는 여전히 남아 있으나, 갈등이 정책 신뢰도를 흔들면서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달러는 엔화·유로·파운드화 등 주요 통화 대비 약세를 보였고, 암호화폐 및 금 가격은 상대적 강세 흐름을 유지했다. 이러한 상황은 글로벌 자금 흐름을 재배치하는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채권·주식·외환 시장 전반에 영향을 끼치는 중이다. 전문가들은 연준 정책과 정부의 정치적 압력 사이에서 투자자들이 보다 분산된 전략을 채택할 것이라고 분석한다. 향후 정책 및 법적 진전이 금융시장 방향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3. 금값 사상 최고치 경신…안전자산 선호 강해져
세계 금시장은 지정학적·경제적 불확실성이 겹치며 가격이 급등, 사상 최고치로 거래됐다. 투자자들이 달러 약세·정치 리스크·미 노동시장 둔화 등을 반영해 안전자산으로 이동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금 가격 상승은 경기 불확실성을 반영할 뿐 아니라 실물자산 선호 심리가 크게 높아졌음을 보여준다. 특히 미국의 금융시장 갈등과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금수요가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 일반적으로 금은 인플레이션·통화 불안정 시기에도 매력적인 자산으로 평가되며, 이번 상승세는 이런 특성이 재확인되는 계기가 됐다. 일부 투자자는 연준의 금리 의사결정과 국제 유가 흐름도 금 가격 방향성에 영향을 줄 요소로 꼽는다. 현재 금은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기관·개인 모두 주목하는 자산으로 부상했다. 이번 기록적 상승은 2026년 금융시장 불확실성의 대표적 상징으로 평가받고 있다.
4. 글로벌 금융시장 지표 — 주식·채권·외환 동시 반응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는 주가·달러·금 가격이 동시에 움직이는 복합 반응이 포착되고 있다. 파월-트럼프 갈등이 깊어지면서 미국·유럽 증시 선물은 하락 압력을 받는 반면, 채권 수익률이 낮아져 금리 인하 기대를 반영했다. 특히 S&P 500 선물과 다른 주요 지수는 하락세를 보였고, 달러가 주요 통화 대비 약세를 보이는 동시에 금은 급등하는 등 안전자산 선호가 확산됐다. 이러한 흐름은 투자자들이 단일 자산보다 리스크 분산을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전환했음을 시사한다. 시장 참여자들은 향후 소비자물가지수와 기업 실적 발표를 주목하며 포지션을 조정 중이다. 또 연준의 독립성 논쟁이 금융정책 신뢰도에 영향을 주면서 중앙은행의 향후 결정이 금융시장 구조에 장단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커졌다. 글로벌 금융지표는 단기 변동성과 함께 장기 트렌드 방향을 가늠하는 중요한 참고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5. 중동·미·UAE 기술공급망 협력 강화 … 글로벌 산업사슬 영향
카타르와 아랍에미리트(UAE)가 미국 주도 기술 공급망 강화 이니셔티브에 공식 합류하면서 중동 지역이 첨단 기술·제조 산업의 글로벌 공급망 전략에서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됐다. 이 협력은 반도체·고급 제조장비·AI 관련 공급망의 안정성을 높이려는 목적이며, 미국과 중동 국가 간의 경제·기술 협력 확대를 기대케 한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다자간 협력이 글로벌 기술 경쟁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지만, 동시에 중국·EU 등 기존 강세권과의 긴장이 새로운 변수로 부상할 수 있다고 평가한다. 특히 UAE와 카타르는 에너지·원자재 중심 경제에서 첨단 기술 중심 전략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을 강화하고 있다. 글로벌 기술 인프라와 공급망 안정은 향후 경제성장 흐름과 투자 유입에도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이번 협력은 기술주 및 관련 산업 분야에서의 신규 투자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중동 경제의 구조적 전환을 상징하는 리스크이자 기회로 주목된다.
https://www.ifs.or.kr/bbs/board.php?bo_table=globalnewsfocus&wr_id=219
⛳️ 건강정보
🍎 “혈압 낮추고 체중 관리도” 클레오파트라 마셨다는 茶… 대체 뭘까?
따뜻한 차가 생각나는 계절, 티타임을 가지고 싶다면 히비스커스는 어떨까? 클레오파트라가 젊음을 유지하게 위해 마셨다는 히비스커스는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차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Health)’는 히비스커스를 “심장 건강에 좋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며, 칼로리가 없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음료”로 소개했다. ‘헬스’가 주목한 히비스커스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히비스커스는 100g 기준 16kcal로 칼로리가 매우 낮고, 탄수화물 대사를 늦춰 식욕을 억제한다. 특히 ‘하이드록시시트릭산(HCA)’성분이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될 때 사용되는 효소를 억제해 체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막는다. 이뇨 작용도 뛰어나 체내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된다.
히비스커스는 카페인이 없어 카페인에 민감한 이들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다만 저혈압이 있거나 임산부라면 음용에 주의해야 한다. 혈압 강하 현상이 나타나거나 에스트로겐 수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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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운세
일진: 정해(丁亥)
〈쥐띠〉
96, 84년생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해 보라. 미뤄왔던 계획을 실행에 옮기기에 좋다. 72년생 집안에 좋은 일이 생긴다. 들어오는 것이 늘어난다. 60년생 부부가 화합하니 밖의 일도 만사형통이다. 48, 36년생 동쪽이 이로우니 출입하게 되면 하는 일마다 빛이 나고 이득을 얻는다.
운세지수 91%. 금전 90 건강 85 애정 95
〈소띠〉
97, 85년생 싱그럽고 상큼한 사랑이 찾아온다. 쉬 더운 것은 쉬 식으니 은근하게 다가가라. 73년생 자기계발을 하라. 새로운 분야에 길이 있다. 61년생 탈바꿈을 해야 할 시기다. 판단이 섰으면 빠르게 행동하라. 49, 37년생 나 아닌 다른 이를 배려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내보도록 한다.
운세지수 94%. 금전 90 건강 85 애정 95
〈범띠〉
98, 86년생 의욕은 있으나 아직은 모든 것이 불투명하다. 상황을 지켜보라. 74년생 자칫하면 다른 사람이 넘볼 수 있다. 먼저 행동하라. 62년생 중도에 포기하면 안 하느니만 못하다. 50, 38년생 문서나 서류를 꼼꼼하게 잘 챙기고 검토해야 한다. 자식보다 먼저 자신의 입장을 생각하라.
운세지수 46%. 금전 45 건강 40 애정 50
〈토끼띠〉
99, 87년생 새로운 사랑이 시작된다. 오늘 드디어 상대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 75년생 그동안 관심두지 않던 새로운 면을 알게 되면서 상대를 다시 보게 된다. 63년생 기쁨에 가득 찬 하루를 보내게 될 것이다. 51, 39년생 기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할 것 같은 예감이 드는 날이다.
운세지수 96%.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용띠〉
00, 88년생 가까운 사람의 충고를 받아들여라. 76, 64년생 쉽지는 않겠지만 마음의 정리를 빨리 해야 한다. 52년생 작은 일일수록 신중하게 처리하라. 경솔하면 그만큼 손해 볼 수 있다. 40년생 주위의 모든 일을 재정비를 할 때다.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주변을 살펴보라.
운세지수 39%. 금전 40 건강 40 애정 45
〈뱀띠〉
01, 89년생 지나치게 이론에 집착하지 말고 현실감이나 현장감을 잘 살려야 한다. 77, 65년생 이미 지나간 일을 마음에서 지우지 못해 힘들어하지 마라. 53년생 작은 일에 얽매이다 보면 큰일을 그르치기 쉬운 법이다. 41년생 상대의 의중을 잘 살펴라. 나와 의견이 다를 수 있다.
운세지수 34%. 금전 35 건강 35 애정 40
〈말띠〉
02, 90년생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는 공부가 필요한 날이다. 78, 66년생 조용히 때를 기다려라. 곧 행운이 다가온다. 54년생 한 쪽으로 기울지 않고 이럴까 저럴까 망설이고 있다면 잠시 결정을 미뤄라. 42년생 힘든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되어준다.
운세지수 59%. 금전 60 건강 55 애정 60
〈양띠〉
91년생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는 사람 때문에 즐거운 일터가 된다. 79년생 마음의 구름이 걷힌다. 실의를 접고 씩씩하게 나갈 수 있을 것이다. 67, 55년생 인간관계가 일에 도움을 줄 것이다. 모든 사람을 즐거운 마음으로 대하라. 43년생 꾀하는 일이 속히 이루어진다.
운세지수 93%. 금전 90 건강 95 애정 95
〈원숭이띠〉
92년생 약혼이나 결혼 이야기를 진행시킬 찬스가 왔으니 추진하라. 80, 68년생 큰 성과가 없으니 목표를 한가지로 모아서 집중해야 한다. 56년생 봉사 정신이 필요한 때이니 남을 제 몸같이 사랑하는 마음을 내라. 44년생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것이다. 부부가 서로 화합한다.
운세지수 46%. 금전 45 건강 45 애정 40
〈닭띠〉
93년생 자신의 의견만 옳다고 주장하지 마라. 경험자나 부모의 말을 듣는 것이 좋다. 81년생 윗사람의 지시를 따르면 길하다. 조언을 참고하라. 69, 57년생 여러 방면보다는 한 방면에 노력하는 것이 성과가 있다. 45, 33년생 공사를 확실히 하라. 한계를 분명히 하는 것이 길하다.
운세지수 61%. 금전 65 건강 55 애정 70
〈개띠〉
94, 82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된다. 70년생 순간적으로 정신이 바짝 들고 자신도 모르게 힘이 솟아나는구나. 58년생 당장은 아니더라도 조금만 더 기다리면 또 다른 문이 열릴 것이다. 46, 34년생 무엇이든 스스로 해결하도록 철저히 내버려둔다.
운세지수 82%. 금전 80 건강 85 애정 85
〈돼지띠〉
95년생 사랑으로 인해 마음이 찢어지는 아픔을 느끼는 날이다. 83년생 서로에게 감정이 있다. 오해는 대화로 풀도록 한다. 71, 59년생 먼저 손익을 계산해 두어야겠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손해 볼 수 있다. 47, 35년생 자녀의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몸이 약해지고 있다.
운세지수 53%. 금전 50 건강 50 애정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