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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9일 (월) 박영섭의 “생생금융통”

생생금융통 2026. 2. 9. 07:49


⛳️  오늘의 날씨

[날씨] 최근 전국을 강타했던 매서운 추위가 월요일인 9일 오후부터 풀리겠다.

9일 아침까지는 전국이 영하권으로 매우 춥겠다. 아침최저기온은 -15~-3도가 되겠다. 특히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다만 낮부터 최고기온은 3~11도로 오르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8도, 수원 -10도, 춘천 -14도, 강릉 -5도, 청주 -8도, 대전 -8도, 전주 -7도, 광주 -6도, 대구 -6도, 부산 -5도, 제주 2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5도, 인천 4도, 수원 6도, 춘천 4도, 강릉 11도, 청주 6도, 대전 6도, 전주 6도, 광주 7도, 대구 9도, 부산 9도, 제주 8도다.
(출처 : 뉴시스)


⛳️ 헤드라인뉴스

[경제]

▪️ 이번주(9일)부터는 모바일 홈페이지에서도 로또를 살 수 있다. 로또 판매액이 또 한차례 급증하는 계기가 될 지 주목된다.

7일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9일부터 동행복권 모바일 홈페이지에서도 로또복권 판매를 시작한다.

'일확천금의 주인공'을 노리는 수요는 늘었지만, 그동안 로또는 판매점을 직접 찾거나 PC를 통해서만 살 수 있었다.

▪️ 최근 온라인 거래 플랫폼을 통한 실물 금 직거래가 늘어나는 가운데, 이를 악용해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세탁하는 신종 수법이 확산되고 있다. 금을 정상적으로 판매했을 뿐인 판매자 계좌가 보이스피싱 피해금 수취 계좌로 엮이며 동결되는 사례가 잇따르자 금융감독원은 8일 금융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다. 금감원은 판매자가 사기임을 인지하지 못했더라도 계좌 입출금 제한, 지급정지, 전자금융거래 제한, 거래대금 반환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https://naver.me/xHEsHDsj

▪️ 주요 은행이 담보인정비율(LTV) 담합 및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과징금을 대비해 약 8000억 원의 충당금을 쌓은 것으로 나타났다. ELS 과징금의 경우 오는 12일 3차 제재심의위원회(제재심)에서 잠정 공개되는 만큼, 향후 충당금 환입 규모도 대략 드러날 전망이다.

은행권에선 30~50% 수준으로 충당금을 쌓아놨으나, 증권가에선 '보수적'으로 쌓았다고 보고 향후 실적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주요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이 지난해 4분기에 쌓은 LTV 담합 및 ELS 과징금에 대한 충당금은 약 7798억 원으로 추정된다.

https://naver.me/G4d7gbID

▪️ 금감원은 지난 5일 민생금융 담당 부원장보 주재로 보험업계 임원 간담회를 열고 2026년 보험사기 대응 계획과 소비자 권익 보호 관점의 조사 방향을 논의했다. 생명·손해보험협회와 보험회사 보험사기 대응 조직(SIU) 담당 임원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금감원은 실손보험과 자동차보험을 중심으로 상시·기획 조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576

▪️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시장에서 한 금융사인 한투리얼에셋이 시행사와의 자문계약 체결 후 계약 종료 직전 기습 공매를 신청해 사업권을 강탈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은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이 사실을 밝히며, 금융사가 내부 정보를 이용해 토지를 강탈하고 260억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금감원은 자율조정권고 이후에도 적절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인정하며, PF 현장을 전반적으로 점검해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금융감독원이 이번주 대형 채권추심업체에 대한 현장점검에 착수했다. 설 연휴 이전에 1곳, 이후 2곳을 차례로 점검할 예정이다.

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이번 점검 대상은 상위 30개 대부업체 가운데 정부의 장기연체채권 정리 프로그램인 '새도약기금' 협약에 아직 가입하지 않은 업체 3곳이다. 이 중 2곳은 불법 추심 관련 민원이 다수 제기된 곳이며, 나머지 1곳도 제보가 접수돼 점검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aver.me/5PWh8oxU

[사회]

▪️ 18세의 여자 피겨 신지아 선수는 첫 올림픽 무대에서 클린 연기로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습니다.
쇼트 프로그램에서 트리플러츠-트리플토루프 콤비네이션을 완벽하게 수행하며 기술점수와 예술점수 합계 68.80점을 기록해 출전 선수 중 4위에 올랐습니다.
차분한 연출과 정교한 레이백 스핀으로 완성도 높은 연기를 펼쳤으며, 대표팀 동료들의 응원과 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해 긴장을 잘 이겨냈습니다.
한국은 페어 부문이 없어 단체전 메달 경쟁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개인전을 통해 경기 감각을 익히는 소중한 기회로 삼고 있습니다.

▪️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금메달과 은메달 가격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CNN은 금융정보분석회사 '팩트셋'의 데이터를 인용해 금메달이 약 2300달러(한화 약 338만원), 은메달이 약 1400달러(한화 약 205만원)로 예상하며, 이는 안전 자산 수요 증가와 주요 은행의 비축량 확대, 세계 정치 혼란 등으로 인한 금·은 가격 상승 때문입니다.
특히 파리 하계올림픽 이후 금 가격은 107%, 은은 200% 상승했으며, 올림픽 메달 중 순금은 단 6g에 불과하고 나머지 대부분은 재활용 금속으로 제작되어 환경 보호에도 기여합니다.

▪️ 해럴드 로저스 쿠팡 한국 대표가 경찰청사에서 14시간에 걸쳐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으며, 이는 국회 청문회에서 국정원 지시에 따라 자체 조사를 진행했다는 발언이 위증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로저스 대표는 국정원의 지시 명령을 받았다고 주장했으나, 국정원은 어떠한 지시도 하지 않았다고 반박했고, 이에 따라 국회 과방위는 관련 임원 7명을 위증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거짓 사실을 알고 고의로 진술한 경우에 한해 처벌이 가능하나, 입증 기준이 엄격합니다.
또한 산업재해 은폐 의혹과 관련해 추가 소환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2차 종합 특검이 본격 수사 준비에 들어섰으며, 임시 사무실 확보와 특검보 인선이 핵심 과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권창영 특검은 군법무관 출신을 포함한 수사와 재판 경험이 풍부한 인사들을 중심으로 특검보를 구성할 계획이며, 수사지원단장도 함께 선임합니다.
임시 사무실은 서울중앙지법 인근 등 다양한 후보지를 검토 중이며, 다음 주께 마련될 예정입니다.
수사 대상은 '노상원 수첩 의혹'과 '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 등 총 17건으로, 특히 김건희 씨가 박성재 전 장관 등을 통해 디올백 및 도이치 사건 검찰 수사에 개입했다는 '봐주기 수사 의혹'이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검사들이 포함된 사무실을 검찰 청사에 마련하지는 않으며, 본격적인 수사 착수까지는 추가적인 시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징역 5년 선고가 형량이 지나치게 낮다고 판단하며, 항소이유서를 통해 20페이지에 걸쳐 양형 부당을 주장했습니다.
체포 방해 행위는 일반 시민에게 영장 집행을 거부할 수 있다는 잘못된 인식을 조장할 수 있으며, 계엄 당일 국무회의에서 일부 위원과의 연락 미흡은 대통령의 권한 남용을 방지하는 견제 장치를 무력화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사후 계엄 선포문 폐기로 인한 증거 은폐는 형량 가중 요소로 삼았으며, 재판에 선택적으로 출석하고 반성하지 않는 태도 역시 중대한 문제로 평가했습니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이 검찰총장까지 역임한 법률 전문가임을 강조하며, 재발 방지를 위해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1심 선고가 1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사형이 구형된 뒤, 윤 전 대통령 측은 지귀연 재판부에 8번에 걸쳐 828쪽의 의견서를 냈습니다. "장기 집권을 위한 쿠데타가 아니었다"는 주장은 빠지지 않았습니다. 특검은 이미 "친위 쿠데타"로 판단한 이진관 재판부의 판결문을 재판부에 증거로 제출한 상태입니다.

▪️ 공정거래위원회가 DB그룹의 김준기 회장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동곡사회복지재단과 재단 산하 회사 열 다섯 곳을 총수 일가의 지배력을 유지하는 데에 활용했으면서도 오랜 기간 그룹 소속에서 누락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 대장동 개발업자 김만배 씨로부터 아들 퇴직금 명목으로 50억원을 수령한 혐의로 기소된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1심에서 공소 기각을 받은 데 대해 검찰을 상대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와 형사상 고소를 예고했습니다.
곽 전 의원 측은 검찰의 권력을 남용해 부당한 기소를 했다며, 공판 초기에 판단되지 않은 점과 피고인에게 구제책이 되지 않는 점을 지적하며 억울함을 드러냈습니다.
변호인은 검찰의 항소를 중단할 것을 촉구하며, 국가 공권력에 의해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확대하지 말 것을 요청했습니다.

▪️ 한국경제신문은 6일자 신문 1면에 '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사과문을 게재하며, 기자들의 선행매매 의혹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공개 사과했습니다.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사전에 매수한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으며, 해당 구성원은 즉시 업무에서 배제되고 일부는 사표를 제출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언론사로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사명으로 삼고 있음을 강조하며, 진상 조사위원회 구성과 조직 운영 전면 쇄신 등의 후속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관련 기사를 직접 소셜미디어에 공유하며 주가조작 행위에 대한 엄중한 태도를 재확인했습니다.

https://naver.me/5nhfSTac

▪️ 이번 주 의대 정원을 얼마나 늘릴지 확정되는 가운데, 내년부터 도입되는 '지역의사제'도 관심입니다.

지역의사제 도입을 앞두고 서울과 가까운 남양주를 비롯한 지방 지역이 의대 진학을 위한 인기 후보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학생은 의사 면허를 취득한 지역에서 10년간 의무 근무해야 하며, 이에 따라 학부모들은 대치동까지 30분 내외로 이동 가능한 지역을 선호하며 전학 및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농어촌 특별전형 지원 가능성과 교통 편의성 등을 고려한 선택이 증가하고 있으며, 정부의 정책적 보완과 함께 지역의 의료 인프라 개선도 시급한 과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G2Yp0Q9k

▪️ 겨울철 특히 2월에 고속도로에서 화물차 졸음운전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히터 사용 증가와 야간 장거리 운행이 겹치면서 졸음이 유발되기 쉬운 환경이 조성되었기 때문입니다.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겨울철 사고 중 45명이 발생했으며, 이 중 절반 이상이 화물차 관련 사고였고, 사망사고의 76%는 졸음과 전방주시 태만이 원인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청주시 죽암휴게소 인근과 남이분기점 인근에서 발생한 두 건의 대형 사고 모두 졸음이 직접적인 원인이었으며, 경찰 관계자는 가드레일 충돌도 졸음운전의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히터 사용이 늘어나고 악천후가 잦아지면서 운전자의 집중력 저하가 심화되고 있어, 졸음이 찾아오면 반드시 휴게소나 쉼터에서 휴식을 취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IT 정보보호]

▪️ 쿠팡은 민관합동조사에서 추가로 16만500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한 후, 초기에 주장했던 3000건 유출 주장에서 벗어나 총 약 3400만 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공식 인정했습니다.
이는 이름, 전화번호, 주소 등 개인 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지난해 셀프 조사 시에는 용의자 노트북과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데이터는 단 3000개뿐이라고 강조하며 사태를 축소하려 했으나, 이후 추가 피해 규모가 드러나면서 태도를 급변했습니다.
쿠팡은 정부 발표와 일치하는 내용을 인정하면서도 불완전한 정보로 소비자를 오도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으며, 미국 하원의 청문회 소환장에도 '유출 규모는 3000건'이라고 기재되며 한국 정부의 대응이 미국 기업을 차별하는 프레임을 조장한 것이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 미국 하원 법사위는 쿠팡 한국 임시대표인 해롤드 로저스 씨를 소환해 법률 준수 여부와 관련해 쿠팡 및 한국 정부 간 통신 기록을 제출하도록 요청하였습니다.
이는 쿠팡 측의 로비로 인한 것으로 보이며, 미 의회에서 단독으로 다루는 청문회가 처음 열리는 사안입니다.
외교부는 이번 사태가 통상 공약 이행과 관련된 내부 분위기 악화로 이어졌다고 평가하며, 정부는 외교적 문제와 분리 대응을 원칙으로 하지만, 미 의회의 직접적인 조사로 인해 외교적 부담이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AI 인공 지능]

▪️ '워터게이트' 사건의 특종 기자로 유명한 밥 우드워드는 워싱턴포스트의 대량 해고 소식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55년간 근무한 WP에서 사랑하는 동료들이 일자리를 잃고 독자들이 더 적은 뉴스와 분석을 접하게 된 현실에 가슴이 찢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매트 머레이 편집국장 아래 탁월한 보도가 수없이 이루어졌음을 강조하며, WP가 번영하고 생존할 수 있도록 모든 힘을 다해 도울 것임을 약속했습니다.
우드워드는 현재 명예 부편집장으로 활동 중이며, '워터게이트 : 모두가 대통령의 사람들'과 트럼프 1기 행정부를 다룬 연작 시리즈를 출간해 주목받았습니다.
WP는 인공지능 확산과 수익률 하락으로 인해 전체 기자 800명 중 300여 명을 해고했으며, 스포츠면 폐지 및 뉴스 팟캐스트 서비스 중단 등 구조조정을 진행했습니다.
진보 성향 언론으로 분류되던 WP는 지난 대선 이후 민주당 후보 지지 사설을 줄이고 트럼프 풍자 만평을 삭제하는 등 기존 논조를 변화시켰으며, 이로 인해 구독자 감소 등의 역풍을 겪었습니다.

https://naver.me/xnOllBdO

[부동산]

▪️ [단독]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재건축 '소송전'

상가조합원 "우리도 조합원 분양가 적용하도록 해달라"
재건축조합 "8년 전 일반분양가 적용토록 결정된 사안"

https://naver.me/xVRMzuzv

[암호화폐]

▪️ 금융당국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해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의 내부통제 전반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8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금융정보분석원(FIU)·금융감독원과 긴급 점검 회의를 열고 빗썸 사태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https://naver.me/FjmLMo5Y

▪️ 빗썸은 보유 자산을 초과한 약 60조원 규모의 비트코인을 잘못 지급한 사고로 인해 투자자 피해구제전담반을 설치하고, 매도 차액 전액과 10% 추가 보상(110%)을 지급하며 고객 보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1000억원 규모의 ‘고객 보호 펀드’를 조성해 사고 시 즉각적인 보호를 가능하게 하며, 시스템 및 프로세스 전반에 대한 대대적 개선을 통해 자산 검증 강화와 다중 결재 프로세스 의무화, 이상 거래 탐지 AI 시스템 운영 등을 추진합니다.
금융당국은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전체 코인거래소를 대상으로 제도개선 및 내부통제 시스템을 점검할 계획이며,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을 통해 가상자산사업자의 무과실 책임을 규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보유 자산을 초과한 오지급의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거래소 시스템의 근본적 취약성을 진단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주문했습니다.

https://naver.me/xhPNNXzs

▪️ 빗썸이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로 발생한 시세급락 때 패닉셀(투매·공황매도)로 손실을 본 고객에게 전면 보상하겠다고 7일 밝혔다. 현재까지 파악한 피해규모는 10억원 안팎이다.

빗썸은 이날 오후 5시34분 사과문에서 "사고로 인해 고객 자산의 직접적인 손실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사고 시간대 중 일부 거래가 시세 급락으로 인해 고객 입장에서 불리한 조건으로 체결된 사례(패닉셀)가 확인됐다"며 "매도차액 전액과 10%의 추가보상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https://naver.me/G2YX24O8

▪️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7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대규모 비트코인이 오지급된 사태와 관련해 긴급 대응에 나섰다.

금감원은 이날 오전 이찬진 금감원장 주재로 긴급 대응회의를 연 뒤 즉시 빗썸 본사에 현장 점검반을 급파했다. 점검반은 사고 경위와 빗썸의 이용자 보호 조치, 잘못 지급된 비트코인의 회수 가능성, 위법 사항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이번 점검을 검사로 전환할 가능성도 있다.

https://naver.me/FqIRN02T

▪️ 빗썸은 랜덤박스 이벤트 과정에서 직원이 원 단위를 비트코인으로 잘못 입력해 총 62만 개의 비트코인이 오지급되는 사고를 겪었으나, 이 중 99.7%에 해당하는 약 61만 8천212개를 즉시 회수하였으며, 나머지 일부는 이미 매도된 상태이지만 추가로 회수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현재까지 회수되지 않은 원화와 비트코인은 약 125개 상당, 130억 원 규모이며, 외부 지갑으로 전송된 경우는 없어 전부 회수가 불가능한 상황은 아닙니다.
빗썸은 회사 보유 자산을 활용해 미회수 금액을 정확히 보완할 예정이며, 금융당국은 사고 경위와 위법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현장검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재테크 등]

▪️ 아들 세뱃돈 그냥 묵히긴 아까운데…부모들 눈 돌린 곳이 [뜨는 금융상품]

설 연휴를 앞두고 청소년 전용 금융 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자녀의 세뱃돈을 ‘종잣돈’으로 불려주려는 부모의 수요와 미래 고객인 ‘알파 세대(2010년 이후 출생)’를 선점하려는 금융사의 전략이 맞물리면서다. 은행권은 최고 연 4%대 고금리 적금을, 인터넷은행과 카드사는 맞춤형 혜택을 담은 체크·선불카드를 선보였다.

https://naver.me/GKIFyz59

▪️ 60대 가장 "아들 집값 지원...증여세 없이 빌려줄 수 있을까" [세무 재테크 Q&A]

8일 BDO성현회계법인에 따르면 과세당국은 기본적으로 부모와 자식 간 금전 거래를 '증여'로 여기고 지켜본다. 합법적인 '차용'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차용증 작성 뿐만 아니라 실제 이자 수령과 원금 상환까지 미리 계획을 세워서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부모 자식 간 금전 대여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부분은 '1000만원'이라는 기준이다. 부모가 자녀에게 무이자로 돈을 빌려줄 때 생기는 이자 이익이 연간 1000만원 미만이면 증여세는 부과되지 않는다. 이때 세법에서 정하는 적정 이자는 당좌대출이자율(4.6%)을 적용한다. 무이자로 대여할 수 있는 금액은 최대 2억1739만원으로 계산된다.

1000만원'이 공제액이 아니라 일종의 '과세 문턱'이라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자녀가 얻는 이익이 1000만원을 넘는 순간 이자 이익 전체에 대해 증여세가 과세된다. 따라서 이자 이익이 1000만원 이하가 되도록 최소한 연 2.7% 이상의 이자를 실제로 상환하도록 한다면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자금력이 있다면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각각 나눠 빌리는 전략도 고려해 볼만 하다. 현행 세법에서 금전 대여에 따른 이자 이익은 각각 판단하기 때문이다. 예컨대 아버지로부터 2억원, 어머니로부터 2억원을 각각 무이자로 빌린다면 각각의 이자 이익은 920만원(4.6% 이율 적용) 수준으로 관리돼 증여세 없이 4억원까지 자녀를 도울 수 있게 된다.

정성경 BDO성현회계법인 이사는 "자금 원천이 각 부모의 고유 자산임이 소명돼야 한다"며 "자금의 흐름을 각자의 계좌에서 명확히 분리해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https://v.daum.net/v/20260208050219174


⛳️ 월드뉴스

▪️ 한국 스노보드 '맏형' 김상겸이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겼습니다. 김상겸은 예선 8위로 16강에 올랐는데, 어떻게 은메달까지 거머쥐게 된 걸까요? 대한민국 올림픽 역사상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이 된 김상겸 선수의 감동적인 레이스를 [지금 올림픽]에서 만나보시죠.

https://naver.me/5yhgXLzF

▪️ 다카이치 총리의 자민당이 중의원 총선에서 단독으로 최소 274석에서 최대 328석을 확보할 것으로 예측되며, 연립 정당의 유신회와 합쳐진 경우 의석은 302석에서 366석으로 증가합니다.
반면 제1야당과 제3야당이 결성한 신당 '중도개혁연합'은 원래 예상보다 대폭 감소한 37~91석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자민당의 압승이 사실상 확정된 상황이며, 전체 의석수인 465석의 과반인 261석을 넘어서는 절대 안정 다수 확보가 가능해졌습니다.
특히 출구조사 결과로 추정되는 최대치인 310석이 달성될 경우, 참의원에서 부결된 법안의 재의결 및 개헌안 발의가 가능해져 다카이치 정권의 안보 정책 추진이 더욱 과감해질 수 있습니다.
개표 결과는 내일 새벽께 공개될 예정입니다.

▪️ 미국 증시 하락세와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안보 정책 불확실성, 대형 기술주 그룹 ‘M7’의 영향력 약화로 인해 서학개미의 미국 주식 투자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AI 관련 3대 비용 우려와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과도한 자본지출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의 연초 수익률은 1.9%에 그치며 한국(27%)과 대만(14%)에 비해 뒤처졌고, M7 종목의 수익률도 저조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월가 전문가들은 시장의 과열된 기대감이 현실성에 부합하지 않으며, 과거 버블 경험을 반영한 경계심이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한편 정부는 해외투자 자금의 국내 복귀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제공하는 RIA 계좌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허용도 결정하여 투자자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https://naver.me/xuF2Dj37

▪️ 2026 동계올림픽이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 디보나에서 화려하게 개막하며, 두 도시를 밝힌 성화의 불꽃으로 세계가 하나로 모였습니다.
개회식은 안토니오 카노바의 조각 작품을 재현한 무대와 베르디, 푸치니, 로시니로 분장한 출연진의 등장으로 시작되었으며,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공연과 함께 이탈리아 예술의 정수를 선보였습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를 추모하는 무대는 깊은 감동을 안겼고, 각국 선수단의 입장은 네 곳의 경기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성화봉송은 세계적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의 공연과 함께 밀라노 평화의 아치 및 코르티나 광장의 두 성화대에서 점화되었으며, 스키 전설 알베르토 톰바와 데보라 콤파뇨니가 최종점화를 맡아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로써 우리 선수들의 땀과 눈물이 빛을 발할 시간이 열렸습니다.

▪️ '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립싱크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화려한 하얀 드레스와 다이아몬드 액세서리로 등장한 캐리는 이탈리아 국민가수 도메니코 모두뇨의 '넬 블루, 디핀토 디 블루'를 이탈리아어로 부르며 무대에 올랐고, 이후 자신의 곡 '낫싱 이즈 임파서블'을 연주했습니다.
그러나 관중과 시청자들은 그녀의 입술 움직임이 실제 노래보다 느렸으며, 최고 음역대를 시도하는 데도 소홀했다는 점에서 립싱크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일부 외신은 캐리의 공연이 집에서 방송된 시청자들조차도 라이브가 아닌 것으로 인식할 정도로 자연스럽지 않았다고 전하며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 미군은 동태평양 해상에서 마약 운반 의심 선박을 타격하여 테러범 2명을 사살하고, 미군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미국 남부사령부는 해당 선박이 지정 테러 단체에 의해 운영되며 마약 밀매 경로를 따라 이동 중이었다고 밝혔으며, 이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된 작전의 일환입니다.
피트 헤그세스미 국방부장관은 이 작전을 반구 내 마약 테러리스트 제거와 국민 보호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미군의 즉결 처형식 단속 방식은 국제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 트리니다드토바고 국적 남성 2명의 유가족은 최근 미국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미국과 러시아 간 핵 군축 조약인 뉴스타트가 54년 만에 종료되면서 미국과 러시아의 핵 안전판이 사라지자, 유럽 국가들에서 자체 핵무장 논의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새 조약을 제안하며 중국을 포함한 완전한 군비 통제를 강조했으나, 중국은 현재로서는 협상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독일은 동맹국과의 공동 핵우산 개발을 검토하고 있으며, 폴란드와 스웨덴도 프랑스와의 협력 및 중립적 접근을 시사하며 안보 우려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새로운 안보 전략으로 인해 기존의 유럽 보호 체제가 약화되자, 핵 경쟁 우려가 더욱 증폭되고 있습니다.

▪️ 독일 정치권이 16세 미만 아동 및 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이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하며, 기독민주당(CDU)은 전당대회에서 SNS 사용 법적 최소 연령을 16세로 설정하고 연령 확인 절차를 의무화하는 안건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CDU는 디지털 세계에서 아이들의 증오와 폭력, 범죄, 허위 정보로부터 보호해야 하며, 아이들이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는 콘텐츠에 노출되는 위험과 우울증, 외로움 증가 등의 문제를 지적하며 찬성 입장을 밝혔습니다.
반면 사회민주당(SPD)은 이 법안이 비현실적이고 실행이 어렵다는 이유로 반대하며, 대신 SNS에 대한 엄격한 규제와 청소년 보호 방안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지난해 12월 호주에서 최초로 시행된 사례로, 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엑스 등 10개 플랫폼이 대상이며 덴마크·스페인·말레이시아 등도 유사한 법안을 준비 중입니다.

▪️ 프리스타일 스키 슈퍼스타 구아이링 선수는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총 수익이 1200억 원 이상인 '월드 스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미국인 아버지와 중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청소년 대표 출신이지만, 2019년 중국 귀화 후 미국으로 이주하며 국적 논란을 빚었습니다.
최근 공개된 훈련 영상에서는 가뿐한 점프와 장애물 돌파 능력을 보이며 뛰어난 기량을 과시했고, 로이터 통신 인터뷰를 통해 "자신을 한계까지 밀어붙이겠다"며 각오를 밝혔습니다.
이번 올림픽에서도 오성홍기를 달고 출전하며 유창한 중국어로 소감을 전하며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올해로 예정됐던 화성 탐사 구상을 잠정 연기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스페이스X가 화성 탐사 구상을 연기하고 미 항공우주국(NASA)의 달 탐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s://naver.me/5qLNT4pi

▪️ 1942년 조세이 탄광 수몰사고 현장 잠수조사 중 50대 대만인 잠수사가 낮은 수온으로 인한 경련 증상으로 약 30분 만에 사망했습니다.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의 해저 탄광에서 진행된 이번 조사는 지난 3일 시작되어 일본인과 대만·태국·핀란드·인도네시아 등 다국적 잠수사들이 참여했으며, 현재까지 유골 5점을 발견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고로 인해 향후 조사 일정이 중단될 전망이며, 유해 수습 활동을 주도하는 '조세이 탄광 수몰사고를 역사에 새기는 모임'은 내일 조사를 중단하고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희생자 추도식에는 양국 유족과 국회의원 등 약 800명이 참석했고, 이노우에 요코 대표는 올해 내 유골 전달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양현 회장은 국가와 기업의 책임 회피 속에서 희생자가 여전히 차가운 바다 아래 방치되고 있으며, 이는 개인의 불행이 아니라 기억해야 할 역사라고 강조했습니다.

▪️ 12세 소녀가 스노보드를 타던 중 체어리프트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캘리포니아 맘모스 마운틴 스키리조트에서 촬영된 영상에 따르면, 소녀는 탑승 직후 거의 즉시 미끄러져 안전바를 내릴 시간이 없었으며, 결국 지면으로 추락했습니다.
리조트 직원들은 아래에 완충 패드와 안전그물을 설치해 대응했으나, 소녀는 대부분의 그물을 비켜가며 떨어졌습니다.
어머니로 알려진 여성은 SNS를 통해 딸이 큰 부상 없이 돌아왔다고 밝히며 현장에서 도움을 준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 캐나다와 프랑스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압박에 대응해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 각각 영사관과 총영사관을 개소하며 북극 동맹의 연대를 강화했습니다.
캐나다는 2024년 북극권 안보 및 기후 변화 협력을 위해 영사관 개설을 결정했으며, 기상 악화로 인해 지난해 계획이 연기된 바 있습니다.
아난드 캐나다 외무장관은 총독과 함께 국기를 게양하며 중요한 날로 평가했습니다.
프랑스는 유럽연합 회원국 중 처음으로 총영사관을 개설하고 장노엘 푸아리에 총영사를 파견해 문화·과학·경제 분야 협력과 정치 관계 강화를 추진합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해 방문 시 공관 개설을 약속한 바 있으며, 덴마크 국제문제연구소는 이 조치를 미국의 위협에 대한 유럽과 캐나다의 공동 대응 신호로 분석했습니다.


⛳️ 건강정보

🍎 냉장 보관한 채소를 씻지 않고 먹는 건 위험하다. 상추나 깻잎 같은 채소를 세척 없이 섭취할 경우 식중독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원인은 노로바이러스다. 노로바이러스는 병원성 대장균과 함께 우리나라 식중독의 대표적인 원인으로 꼽힌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도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도 오랫동안 생존할 수 있다.

채소를 씻을 때는 물에 2분 이상 담가뒀다가 흐르는 물로 30초간 앞뒷면을 충분히 세척해야 한다. 식약처는 이렇게 하면 양상추는 87.5%, 깻잎은 94.8%의 노로바이러스를 없앨 수 있다고 했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보통 24~48시간의 잠복기를 거친 뒤 구토와 설사 증상이 나타난다. 오한이나 발열을 동반하는 경우도 많다. 일반적으로 건강한 성인은 2~3일이면 별다른 치료 없이 증상이 완화되지만, 면역력이 약한 소아나 노인은 탈수 증상이 생명을 위협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만약 노로바이러스 증상이 나타났다면 화장실 사용 후 물을 내릴 때 변기 뚜껑을 닫고, 문 손잡이나 수도꼭지 등 손이 닿는 곳을 깨끗이 소독해야 한다.

https://naver.me/xdM2Xh6e


⛳️ #오늘의운세
일진: 갑인(甲寅)
 
〈쥐띠〉
96, 84년생 맑은 하늘처럼 마음이 넓게 가져라. 갈등하던 상대와도 편안해질 것이다. 72년생 성실함이 행운을 가져다준다. 사고파는 일에 아주 좋은 때다. 60년생 집에 있으면 별 이익이 없고 활동하기에 좋은 날이다. 48, 36년생 하늘에 쌍무지개가 걸렸다. 뜻밖의 횡재와 요행이 따른다.
운세지수 78%. 금전 75 건강 85 애정 75
 
〈소띠〉
97, 85년생 뭔가 하고 싶은 의욕이 넘친다. 처음이 좋아야 끝도 좋으니 계획을 잘 세워라. 73년생 가족과 함께 어울리며 느끼는 행복이 진정한 행복이다. 61년생 살다보면 이런 때도 저런 때도 있는 것이라 생각하라. 49, 37년생 대접을 받으려 하지 말고 먼저 베풀 수 있는 마음을 가져라.
운세지수 56%. 금전 50 건강 50 애정 60
 
〈범띠〉
98, 86년생 길한 날이니 자신의 뜻대로 이루어진다. 74년생 공동체의 도움이 필요하다. 혼자 막으려하면 구멍만 더 커진다. 62년생 계획한대로 목적 달성을 하려면 동분서주해야 하는 하루다. 50, 38년생 이해심을 가지고 사람을 대해야겠다. 마음을 넓게 쓰는 대로 인정도 돌아온다.
운세지수 59%. 금전 55 건강 60 애정 55
 
〈토끼띠〉
 92년생, 87년생 여기저기서 만나자는 연락이 온다. 매우 분주하고 바쁘겠다. 75년생 보다 좋은 방향으로 나가기 위하여 노력하라. 장점은 살리고 단점을 보완해야 한다. 63년생 주위의 도움을 얻어 목표를 달성한다. 운기가 도와주니 뜻이 이룬다. 51, 39년생 뜻밖의 행운이 기대되는 날이다.
운세지수 83%. 금전 80 건강 85 애정 85
 
〈용띠〉
00, 88년생 온통 핑크빛이다. 연인과의 황홀한 데이트가 기다리고 있다. 76년생 재도약의 계기로 삼아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해서 뜻한 바를 이뤄라. 64년생 모든 일의 주체는 바로 자신임을 늘 염두에 두어야 한다. 52, 40년생 자신감이 회복된다. 가벼운 운동으로 몸을 풀면 더 좋아진다.
운세지수 76%. 금전 70 건강 75 애정 80
 
〈뱀띠〉
01, 89년생 아무리 머리를 짜내도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는다. 77년생 끊고 맺음이 중요하다. 엉뚱한 곳에 시간을 뺏겨 해야 할 일을 소홀하기 쉽다. 65년생 하던 일이 막히기 시작하니 해결책을 찾고 주위의 도움을 구하라. 53, 41년생 사소한 일에도 예민해진다. 신경성 질환에 유의하라.
운세지수 34%. 금전 35 건강 35 애정 40
 
〈말띠〉
02, 90년생 친구나 가까운 사람으로 인하여 뜻하지 않은 기쁨이 따를 것이다. 78, 66년생 옥이 흙 속에 묻혀 있다. 적극적으로 능력을 보여야 할 때다. 54년생 새로운 출발의 시기로 감이 좋다. 사업가는 귀인의 도움을 받는다. 42년생 오솔길에서 큰길로 나아가는 운세이니 길하다.
운세지수 93%.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양띠〉
91, 79년생 앞길이 훤히 열리고 희망이 보이기 시작한다. 주위와의 관계도 좋아진다. 67년생 다소 어려움은 있으나 이럴 때일수록 포기하지 마라. 55년생 오래된 지병만 아니라면 조금씩 차도가 있겠다. 43년생 가까운 곳에서 찾는 것이 좋다. 좋은 경치는 먼데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운세지수 61%. 금전 55 건강 65 애정 60
 
〈원숭이띠〉
92년생 구하여도 얻지 못하니 다음 기회를 기다려라. 80년생 나도 모르게 흠잡거나 시기하는 말이 뒤따르니 처신을 잘해야겠다. 68, 56년생 누구 탓이라 생각하지 마라. 남의 탓을 하다보면 내 속만 상하기 마련이다. 44년생 우환과 근심이 있어도 남에게 베풀면 무난히 넘긴다.
운세지수 34%. 금전 35 건강 30 애정 35
 
〈닭띠〉
93년생 올바른 판단력과 지혜가 필요한 날이다. 감정에 눈이 멀면 상대를 오해하게 된다. 81년생 하고자 하는 일이 꼬인다. 마음이 산란하여 정신집중하기 힘들겠다. 69, 57년생 급하게 처리하는 일은 실수를 부른다. 45, 33년생 바쁜 것에 비해 실속도 도와준 공도 없을 것이다.
운세지수 42%. 금전 40 건강 45 애정 40
 
〈개띠〉
94, 82년생 사랑하는데 무엇인들 못해주리. 애정관계에 있어 한발 양보하라. 70년생 주변 상황이 순조롭게 풀려나간다. 하는 일마다 좋은 방향으로 해결된다. 58년생 대체로 운이 좋은 하루다. 다음을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46, 34년생 기쁜 일이 겹치니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다.
운세지수 93%.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돼지띠〉
95, 83년생 찬스를 잃고 발을 동동 구를 수 있다. 기회가 언제나 있는 것은 아니다. 71년생 중간에 장애가 따른다. 욕심을 버리고 현재에 만족하라. 59년생 계획했던 일을 잠시 뒤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47, 35년생 아무런 계획도 없이 성급히 일을 하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다.
운세지수 39%. 금전 40 건강 30 애정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