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날씨
[날씨] 눈 녹는다는 '우수'…아침엔 쌀쌀, 낮엔 포근
아침 최저기온은 -8~-2도, 낮 최고기온은 5~13도로 예상된다. 특히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 이상으로 벌어지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2도 △인천 -3도 △춘천 -6도 △강릉 0도 △대전 -4도 △청주 -3도 △대구 -4도 △전주 -4도 △광주 -3도 △부산 2도 △제주 3도△울릉도·독도 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7도 △인천 5도 △춘천 8도 △강릉 12도 △대전 11도 △청주 9도 △대구 12도 △전주 9도 △광주 9도 △부산 12도 △제주 7도 △울릉도·독도 8도 등이다.
⛳️ 헤드라인뉴스
[경제]
▪️ 금감원, 현대차 금융복합그룹에 경영유의…"내부통제 강화 필요"
금융감독원이 현대차 금융복합기업집단(대표 금융사 현대캐피탈)에 대해 내부통제 강화 관련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현대차 금융복합기업집단에 '경영유의' 사항을 전달했다.
https://naver.me/xKye7yiS
▪️ [단독] 피해자 직접신고시 즉각 수사…금감원 특사경 ‘패스트트랙’ 신설
18일 매일경제 취재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피해자 신고로 금감원에 접수된 불법사금융 피해 건은 금융위의 사전 심의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금감원의 권한은 금융 법규 위반에 대한 행정 제재까지고, 형법상 범죄행위에 대한 형사처벌을 하려면 특사경 수사로 전환해야 한다. 현재 수사 전환 여부는 금융위 수사심의위의 통제를 받도록 돼 있다.
https://naver.me/Ge7MlVum
▪️ “영끌족 부담 커지나” 신용대출 금리 4% 돌파
은행권 신용대출 금리가 1년 2개월 만에 4%를 넘어섰다. 시장금리 상승 영향으로 신용대출과 주택담보대출(이하 주담대) 금리가 동반 상승하는 모습이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13일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신용대출 금리는 연 4.01~5.38%로 집계됐다. 4%를 넘어선 것은 지난 2024년 12월 이후 처음이다.
주택담보대출(주담대)금리 상황도 비슷한다. 혼합형(고정) 금리는 4.36~6.437%로 한 달 새 하단이 0.23%포인트 상승했다.
주담대 변동금리도 3.83~5.731%를 기록했다. 수치상 하단은 3%대지만 신한은행의 서울시 모범 납세자 금리 감면 혜택(0.5%포인트)을 제외하면 사실상 4%를 넘어선 것이다.
https://naver.me/G3vbZ4Ko
▪️ 18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13일까지로 계획돼 있었던 빗썸에 대한 현장 검사를 연장해 오는 27일까지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대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가 일어났던 빗썸에 대해, 사고 경위와 내부 통제 체계를 들여다 보는 과정에서 세부 사항을 검토하는 데에 시간이 추가적으로 필요해 2주 정도 연장하기로 한 겁니다.
▪️ 금감원, 기업 사업보고서 현미경 검증 예고
금융당국이 '2025년 사업보고서' 제출을 앞두고 자기주식 처리 계획과 내부회계관리 등 17개 중점 점검 항목을 예고했다. 특히 주주가치와 직결되는 자사주 정보와 중대재해 발생 리스크 등 사회적 관심도가 높은 비재무 사항에 대한 공시 충실도를 집중 확인하기로 했다.
https://naver.me/5RAkY3yt
▪️ 한국의 지난해 4분기 실질 GDP 성장률은 -0.276%로 세계 주요국 중 최하위권에 머물렀으며, 아일랜드와 노르웨이에 이어 가장 낮은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미국 관세 인상 가능성 등 대외 변수가 재부각되며 올해 성장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음을 시사합니다.
연간 성장률은 1.0%로 집계되었으며, 반올림 전 수치는 0.97%로 사실상 마이너스 성장을 반영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지난 분기 고성장에 따른 기저효과와 국내 건설 경기 부진이 겹치며 다시 역성장을 기록한 가운데, 올해 성장 전망은 더욱 불투명해졌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미 투자 확대 압박과 한미 합의 관세율 상향 가능성에 따라 대외 리스크가 재부각되었으며, 한국은행은 오는 26일 발표할 수정 경제전망에서 이를 '비관 시나리오'에 반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회]
▪️ 최순실 씨의 딸인 정유라 씨는 어머니의 변호사비 마련을 이유로 2022년 11월부터 약 1년간 지인에게 총 6억9800만원을 빌렸으나, 대부분을 유흥비로 사용하고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고소되었습니다.
검찰은 이를 불구속기소한 후 수차례 재판이 진행되었으나 정씨는 출석하지 않았고, 법원은 직권으로 구속영장을 발부하여 결국 체포되어 의정부교도소에 수감되었습니다.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의 사직 이후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후임 최지호 주무관이 KBS2 드라마 '추노'를 패러디한 영상이 게시되어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 영상은 46초 분량으로, 대길이로 분한 최 주무관이 사람 없는 밥그릇 앞에서 삶은 달걀을 먹다가 오열하는 장면을 연출하며 선임의 떠남을 상징적으로 표현했습니다.
게시 15시간 만에 조회수 190만 회를 기록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시 구독하겠다', '진짜 우는 것 같다'는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다만 김선태 주무관의 퇴사와 관련해 내부 갈등설이 제기되며 구독자 수가 97만명에서 75만명으로 감소했고, 이에 대해 그는 개인적인 도전일 뿐 조직 내 갈등은 사실이 아니며 동료들에 대한 비판을 중단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를 앞두고 서울구치소 독방에서 설날을 보냈습니다.
김건희 씨도 같은 구치소에서 떡국을 먹으며 명절을 맞이했습니다.
선고는 19일 오후 3시에 예정되어 있으며, 윤 전 대통령을 포함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총 7명의 피고인에 대한 선고가 진행됩니다.
재판장은 당일 출석을 강조했으나, 변호인은 윤 전 대통령이 불출석할 일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형사소송법상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않을 경우 선고가 무산될 수 있으나, 교도관이 강제로 인계하는 경우는 예외입니다.
[IT 정보보호]
▪️ 최근 SK텔레콤, 쿠팡, 넷마블 등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인해 ‘털린 내정보 찾기 서비스’가 확대 개편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이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가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등으로 유출 여부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다크웹에서의 불법 유통 여부를 확인하고 비밀번호 변경 및 2단계 인증 설정을 유도합니다.
또한 입력된 정보 간 교차 조회 방식 도입과 일일 이용 횟수 증가(1회→3회) 등 기능을 강화하였으며, 크리덴셜 스터핑 해킹 공격 예방을 위해 캡챠 적용 및 추가 인증 수단 도입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개보위는 국민의 적극적인 예방 노력과 개인정보처리자의 보안 대책 강화를 당부하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https://naver.me/5T0IDMe0
[AI 인공 지능]
▪️ 인공지능 의료 기술의 발전으로 질병 진단 정확도가 향상되고 있으나, 학습 데이터가 피부색에 따라 편향되어 있어 어두운 피부색 환자의 흑색종 진단 정확도가 낮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구엘프 대학 연구진은 의료용 AI가 밝은 피부색 환자보다 어두운 피부색 환자의 병변을 오인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데이터셋 중 70% 이상이 밝은 피부에 해당해 어두운 인종의 데이터 부족이 원인임을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의 실제 진료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 단계부터 인종별 데이터를 균형 있게 배분하는 기술적 보완이 시급합니다.
[부동산]
▪️ 대통령 압박에… 다주택자, 처분·보유 기로
정부, 7월말 보유세 개편 가능성
투기 여부 따라 과세 차등화 논의
서울 외곽 중심 매물 출회 전망도
https://naver.me/GsBSzVYK
[암호화폐]
▪️ AMLBot "올해 암호화폐 도난 사건 65%, 기술 결함 아닌 사회공학 공격 탓"
https://www.tokenpost.kr/news/breaking/332149
[재테크 등]
▪️ "예금 버리고 갈아탔어요" 연초부터 완판…'뭉칫돈' 몰리는 곳
예금 이자보다 2배 높다…개인용 국채 인기
국고채 연초부터 완판행진
이달 800억 모집에 2200억 몰려
10년물 만기 보유 땐 年 5.5%
정부 보증에 2억까지 분리과세
증시 변동성 커지자 안정성 부각
https://naver.me/xgXct1Lf
⛳️ 월드뉴스
▪️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계주 대표팀이 8년 만에 정상에 오르며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최민정을 중심으로 한 팀은 첫 주자부터 침착한 경기 운영을 펼쳤고, 캐나다와 네덜란드의 추격을 역전하며 마지막 바퀴까지 흔들림 없이 질주했습니다.
특히 심석희의 강한 푸시와 김길리의 폭발적인 스피드가 결합되며 이탈리아를 제치고 결승선을 통과했고, 이는 올림픽 여자 계주 통산 7번째 금메달이자 평창 이후 8년 만의 정상 탈환입니다.
팀원 간의 신뢰와 끈기 있는 협력이 결실을 맺었으며, 선수들은 서로를 믿고 끝까지 밀어준 결과로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 [속보] 김여정 “정동영 장관 재발방지 의지 높이 평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한국 측의 무인기 영공 침범과 관련한 유감 표명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재발 시 강경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김 부부장은 19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정동영 한국 통일부 장관이 우리 국가 영공을 침범한 무인기 도발 행위를 공식 인정하고 유감과 재발 방지 의지를 표명한 데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앞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8일 브리핑을 통해 무인기 사건의 재발 방지 대책으로 비행금지구역 설정 등을 포함해 9·19 남북군사합의 일부 복원을 선제적으로 검토·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naver.me/GCJ1BvDg
▪️ 엔비디아가 끌어올린 증시…연준 의사록에 '출렁'[뉴욕마감]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메타와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축 계약 체결을 발표한 엔비디아가 증시를 이끌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29.84포인트(0.26%) 오른 4만9663.03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은 38.10포인트(0.56%) 오른 6881.31, 나스닥은 175.25포인트(0.78%) 오른 2만2753.63에 장을 마감했다.
https://naver.me/FM9UacEj
▪️ 월드 뉴스 브리프 (기준일시: 2026년 02월 18일 수요일 10:00)
https://www.ifs.or.kr/bbs/board.php?bo_table=globalnewsfocus&wr_id=256
▪️ 중국의 대표적 전통주 산지인 구이저우성 마오타이진은 역사적으로 장향형 바이주를 생산하며 국빈 만찬 등 국가 행사에서 사용될 만큼 명성을 떨쳤으나, 내수 부진과 당국의 사치 금지 정책으로 인해 '아저씨 술'이라는 부정적 인식이 확산되며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매가가 5년 전의 절반 수준으로 하락하고 증시 시가총액에서도 밀려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청년층을 겨냥한 커피·아이스크림 협업 제품 출시와 공식 앱을 통한 저가 한정 판매를 통해 유통 방식을 혁신하며 체면을 회복하기 위한 몸부림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주가는 올 초 20% 상승하는 등 반등의 조짐을 보이고 있으나, 장기적인 회복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합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예산 삭감으로 지난해 중단된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중국을 대상으로 한 방송 서비스를 재개하였습니다.
베이 팡 RFA CEO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만다린어, 티베트어, 위구르어로 방송을 재개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여겼으며, 이는 전 세계적으로 드문 현지 언어 기반 독립 보도라고 밝혔습니다.
RFA는 워싱턴DC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국제방송법에 따라 설립된 공영 방송으로, 중국과 북한 등 아시아 내 권위주의 국가에 대한 보도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당파적 선전을 이유로 세금 지원을 '돈 낭비'라며 감독 기관인 USAGM의 인력과 기능을 축소하는 행정명령을 승인하였고, 이로 인해 자금난에 시달리며 뉴스 서비스를 중단했습니다.
이후 민간 계약 체결로 온라인 오디오 콘텐츠 제공을 시작하였으며, 조만간 정규 방송과 북한·티베트·미얀마 지역 시청자 대상 방송도 재개할 예정입니다.
▪️ 미국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 VC-25B를 비롯한 고위급 수송기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향에 맞춰 금색과 빨강·흰색·남색 등 성조기 색으로 도색될 예정입니다.
미 공군은 보잉 747-8i 두 대와 카타르 정부 기증 항공기 한 대, 그리고 부통령 및 정부 고위 인사용 보잉 757-200 네 대에 해당 디자인을 적용할 계획이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후에도 지속적으로 재도색을 추진해온 결과입니다.
초기에는 개인 전용기와 유사한 디자인이라는 비판이 있었으나, 바이든 행정부는 추가 비용과 설계 부담을 이유로 계획을 폐기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무도회장에서 금색과 성조기로 장식된 에어포스원 모형 케이크를 선보이며 의지를 드러냈으며, 현재 일부 항공기는 이미 재도색을 완료해 올여름 비행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 최근 5년간 중국은 미국을 처음으로 핵잠수함 건조 수량과 규모에서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영국 싱크탱크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중국이 핵 추진 잠수함 열 척을 건조·진수한 반면 미국은 7척에 그쳤고, 만재 배수량은 각각 7만9천 톤과 5만5천 톤으로 중국이 우세했습니다.
특히 중국은 보하이 조선소의 시설 확충을 통해 생산 능력을 크게 끌어올렸으며, 위성 사진 분석을 통해 2024년과 2025년에 각각 추가 진수를 확인했습니다.
이 중 가장 큰 규모의 JL-2A SLBM을 탑재한 094형 잠수함은 사거리 11,200km로 미국 본토를 직접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의 핵잠수함 총 보유 수는 SSBN 포함 총 12척이며 재래식 잠수는 없지만, 미국은 SSBN이 포함된 총 잠수함 전력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능 면에서도 중국 제품은 아직 서방 국가 제품에 미치지 못하지만, IISS는 중국의 핵잠수함 증가가 미국의 자체 생산 확대라는 도전 과제를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 1월 일본을 방문한 중국인 수는 전년 동기 대비 60.7% 감소한 38만5,300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코로나19 여파 이후 약 4년 만에 외국인 방문자 수가 감소세를 기록한 사례입니다.
이 같은 현상은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타이완 유사시 개입' 발언에 대한 중국 정부의 반발과 지난해 11월 방일 자제령 시행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며, 이미 지난해 12월에는 전년 동기 대비 45% 감소한 바 있습니다.
또한 일본정부관광국은 춘제 연휴가 올해는 2월 중순으로 연기되고 방일 자제령의 영향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한국인은 월간 기준으로 역대 최다인 117만6천 명을 기록하며 전체 외국인 방문객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대만(69만4,500명), 미국·중국(20만7,800명), 홍콩(20만 명)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 일본 첫 여성 총리인 다카이치 사나에 씨가 105대 총리로 재선출되었으며, 중의원 본회의에서 압승을 거두었고 참의원의 결선 투표에서도 승리하였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2차 내각을 출범시키되 각료는 유임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지난해 10월 취임 후 중의원 조기 해산을 통해 권력 기반을 강화한 바 있습니다.
자민당은 지난 8일 대승을 거두며 의석수 3분의 2 이상을 확보하였고, 다카이치 총리는 일본유신회와 함께 보수적 안보 정책을 추진하며 방위력 강화를 위한 '책임 있는 적극 재정' 정책 실현에 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평화 헌법 개정과 자위대의 명기 방안 논의, 무기 수출 규제 완화, 정보 수집 기능 강화 등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며, 이는 태평양전쟁 종전 이후 약 80년 만에 일본의 전쟁 가능 국가로의 전환 가능성을 높입니다.
또한 식품 소비세 감세 논의를 가속화하고, 오는 4월부터 내년 3월까지의 예산안을 조속히 통과시키는 데 힘쓸 것으로 전망됩니다.
▪️ 일본 정부가 오는 4월부터 항공기 내 보조 배터리 사용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국토교통성은 기내 반입 보조 배터리 개수를 1인당 2개로 제한하고, 스마트폰 충전 등 사용을 금지할 계획입니다.
이는 국내외에서 발생한 기내 배터리 발화 사고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항공업계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항공법 고시 개정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 타이완 총통 라이칭더는 춘제를 앞두고 해발 3,020m에 위치한 타이중 해군 샤오쉐산 레이더 기지에서 녹화한 담화를 통해 국가 안보 수호를 강조하며, 최근의 도전과 시련 속에서도 국방력과 치안 강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역대 총통이 춘제 담화를 녹화할 때 처음으로 타이베이빈관이 아닌 고산지대의 레이더 기지에서 진행된 것으로, 국가 안보를 위한 군사적 준비 태세를 드러낸 것으로 평가됩니다.
▪️ 중국군은 춘제 당일 육·해·공군의 훈련 영상을 공개하며 상시 전투 대비 태세를 강조했습니다.
국방부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항상 준비돼 있다'는 제목의 47초 분량 영상을 게시하여 전차, 장갑차, 포병 등 지상 전력부터 함정 편대의 해상 기동, 전투기 편대의 비행과 출격 장면까지 다양한 첨단 장비를 선보였습니다.
이는 인민해방군이 춘제 연휴 기간에도 고도의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필요 시 언제든지 전투에 투입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되며, 국가 주권과 안보를 확고히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전달하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과의 대미투자 첫 번째 프로젝트로 텍사스주 석유·가스 시설 확충, 오하이오주 가스 발전소 건설, 조지아주 핵심 광물 채굴을 발표하며 5,5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이는 미국의 에너지 안보 강화와 외국 자원 의존 해소를 목표로 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 지역인 세 지역에 집중된 구조입니다.
특히 이번 투자는 관세 압박을 통해 이뤄졌으며,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일본의 자본 공급과 미국의 인프라 구축이라는 전략적 협력 구조를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의 대미투자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이 더욱 가중될 전망이며, 기존의 관세 인상 경고도 재확인되고 있습니다.
⛳️ 건강정보
🍎 "임신 중 타이레놀, 자폐 유발?"…248만명 추적 조사 해보니
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과 자폐 유발 간의 연관성에 대한 논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으로 시작되었으나, 세계보건기구(WHO)는 아세트아미노펜이 자폐를 유발한다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반박하였습니다.
최근 스웨덴과 미국 공동연구팀은 1995년부터 2019년까지 태어난 아동 248만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추적 조사를 수행하였으며, 그 결과 아세트아미노펜 복용과 자폐 또는 ADHD 사이에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연구팀은 고열이나 스트레스 등 산모의 건강 상태와 유전적 요인이 자폐 발생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하며, 권장 용량과 기간을 준수하는 한 아세트아미노펜이 자녀의 발달 장애를 유발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임신 중 고열을 방치하는 것이 오히려 더 위험할 수 있음을 강조하였습니다.
https://naver.me/FdqPyX8h
🍎 밥 먹기 전 ‘이것’ 하면 체지방 태우는 데 도움… 뭐지?
걷기는 체중 조절뿐 아니라 혈당 관리, 뇌 기능 유지, 심혈관 건강까지 함께 챙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 운동이다. 다만 언제 걷느냐에 따라 몸이 받아들이는 효과에는 차이가 있다. 식사 전과 식사 후 걷기의 특징을 나눠 살펴봤다.
공복·식사 전 걷기, 지방 사용 비율 높이는 데 유리
식사 후 걷기, 혈당·속 더부룩함 관리에 효과
걷기는 쉬운 운동이지만 자세가 흐트러지면 운동 효과가 떨어지고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시선은 바닥이 아니라 앞쪽 10~15m를 바라보고 고개는 숙이지 않는다. 턱은 가볍게 당기고 머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 좋다. 고개를 앞으로 빼거나 숙이면 목과 어깨에 부담이 쌓이기 쉽다.
가슴은 과하게 내밀지 말고 자연스럽게 펴고 어깨에는 힘을 빼야 한다. 어깨에 힘이 들어가면 승모근이 긴장하면서 목·어깨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팔은 몸 옆에서 앞뒤로 부드럽게 흔든다. 팔과 다리가 리듬에 맞춰 움직이면 몸의 좌우 흔들림이 줄어들어 보행이 훨씬 안정된다.
발은 약간 벌어진 11자 모양을 유지하고 뒤꿈치→발바닥 중앙→발가락 순서로 바닥을 누르듯 디딘다. 발끝이 안쪽으로 모이는 안짱걸음이나 바깥으로 벌어지는 팔자걸음은 무릎 부담을 키울 수 있다. 일부러 발을 억지로 일자로 맞춰 걷는 것도 하중이 다리 안쪽에 쏠려 바람직하지 않다.
https://naver.me/xtNXQ8tr
⛳️ #오늘의운세
일진: 갑자(甲子)
〈쥐띠〉
96, 84년생 여러 사람과 함께 어울리기보다는 둘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실속이 있다. 72년생 가고 오는 때를 잘 판단해야겠다. 60년생 좋은 대인관계를 유지하는데 힘써라. 어려울 때에 힘이 되어준다. 48, 36년생 먼 곳에서 기다리던 소식이 전해온다. 비교적 평온한 하루가 될 듯하다.
운세지수 62%. 금전 65 건강 65 애정 60
〈소띠〉
97, 85년생 생각지도 않은 아이디어가 빛을 발한다. 기분 좋은 말이 나를 춤추게 한다. 73년생 주위에 사람이 모인다. 모처럼 능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61년생 차츰 안정되어간다. 기대하던 일이 조금씩 성과를 보이겠다. 49, 37년생 상대 입장을 이해하도록 하라. 해결의 기미가 보인다.
운세지수 89%. 금전 90 건강 85 애정 90
〈범띠〉
98, 86년생 적당한 선에서 만족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74년생 공적으로나 사적으로 바쁘겠다. 미리 순서를 정해서 진행해야 할 것이다. 62, 50년생 가만히 있으면 소득이 없으나 나가서 움직이고 활동하면 얻는 것이 있겠다. 38년생 점점 상황이 호전되어간다. 여유를 갖고 준비하라.
운세지수 72%. 금전 65 건강 60 애정 70
〈토끼띠〉
99, 87년생 예감이 좋지 않거나 찜찜하면 처음부터 피하는 편이 좋다. 75년생 연장자나 선배의 의견이나 충고를 잘 받아들이는 것이 이롭다. 63년생 안이한 생각으로 대처하다가는 신용에 구멍이 뚫릴 수 있다. 51, 39년생 문제를 야기하기 쉬운 운세다. 마음과는 달리 행동이 엇나간다.
운세지수 34%. 금전 35 건강 35 애정 30
〈용띠〉
00, 88년생 감성이 급상승한다.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를 것이다. 76, 64년생 생활에 활기를 띠게 된다. 의욕이 생기고 활동력이 왕성해진다. 52년생 현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라. 다른 일은 별 성과가 없다. 40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해결의 기미가 보인다. 감사한 마음을 전하라.
운세지수 96%. 금전 95 건강 95 애정 95
〈뱀띠〉
01, 89년생 감정에 쉽게 휩쓸리기 쉬우니 잘 조절하라. 77, 65년생 무슨 일이든 무리하지 말고 돌아가는 상황을 살피는 자세가 필요하다. 53년생 지금은 새로운 일을 벌이기보다 현재 진행 중인 일에 충실할 때다. 41년생 만만하게 볼 상황이 아니다. 좀 더 신중히 알아보아야 하겠다.
운세지수 48%. 금전 40 건강 50 애정 45
〈말띠〉
02, 90년생 서로 잘 알지 못하고 두 사람의 마음이 각각이니 답답하겠다. 78, 66년생 돈관계가 애매해질 수 있다.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54년생 잘되어간다고 방심했다가는 실패를 맛볼 수 있다. 42년생 체력에 이상이 오지 않도록 현재 생활을 체크하라.
운세지수 39%. 금전 40 건강 45 애정 40
〈양띠〉
91년생 믿음감이 가지 않는 만남은 더 이상 끌지 말고 확실하게 그만두어야 한다. 79, 67년생 행동보다 말이 앞서면 모처럼의 기회도 사라질 수 있다. 55년생 자신이 안고 있는 문제는 결국 자신만이 해결할 수 있다. 43년생 도 닦는 마음으로 이해하고 넘어가는 수양이 필요하다.
운세지수 41%. 금전 35 건강 40 애정 40
〈원숭이띠〉
92, 80년생 미래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인생의 지혜다. 어떤 준비를 하느냐가 훗날 중요한 의미를 줄 것이다. 68년생 즐겁게 대화를 나누는 중에 득이 되는 정보를 얻는다. 56년생 고마움에 대한 성의를 표시하도록 해라. 44년생 알뜰살뜰 모은 돈이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에 쓰인다.
운세지수 93%.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닭띠〉
93년생 좋지 않은 일에 발을 빠뜨리지 않도록 확실하게 자신을 단속하는 것이 정답이다. 81, 69년생 심리상태에 따라 좌우되니 소화 장애 같은 증세를 겪게 되기 쉽다. 57년생 체면치레보다는 실리를 추구하라. 45, 33년생 실언에 주의하고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지 말아야겠다.
운세지수 36%. 금전 35 건강 30 애정 35
〈개띠〉
94년생 사랑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서로의 감정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82, 70년생 단독행동은 불리하다, 경험자의 충고에 귀 기울여라. 58년생 갑작스런 증세로 고생할 수 있으니 음식과 약을 먹을 때 특히 조심하라. 46, 34년생 감정에 휩쓸리게 되면 사소한 일로도 시비가 커진다.
운세지수 56%. 금전 55 건강 50 애정 55
〈돼지띠〉
95, 83년생 정성을 쏟으면 바위처럼 움직일 줄 모르던 사람도 변화를 보인다. 71년생 후원자와의 관계를 긴밀히 하면 일이 순조롭게 풀릴 것이다. 59년생 승승장구하는 때다. 어렵게 생각되었던 일도 술술 풀린다. 47, 35년생 잘 들어주고 이해하는 마음을 내면 순조롭게 지나간다.
운세지수 88%. 금전 90 건강 85 애정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