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날씨
[날씨] 대부분 영하권 기온…오후부터 구름 많아져
월요일인 2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들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특히 강원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순간풍속 55㎞/h 안팎(산지 70㎞/h)의 강풍이 예상돼 산불 등 화재 예방이 필요합니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헤드라인뉴스
[경제]
▪️ 설 연휴 후 코스피는 '조·방·원' 강세에 힘입어 58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 외에도 조선, 방산, 원전 등 '조방원' 테마가 상승을 이끌었으며, 트럼프 행정부의 조선업 청사진과 미국의 이란 공습 가능성 등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SK하이닉스는 블랙록의 주요 주주 지분 확보 소식에 장중 7% 급등했고, 증권주 역시 자사주 의무 소각 등 상법 개정안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증시는 가파른 상승세로 인해 목표치가 7900선까지 상향 조정되었으나, 변동성 우려로 인한 조정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증선위, 25일 홍콩 ELS 과징금 논의…은행권, 마지막 소명 총력
내달 정례회의 안건에 곧바로 상정…5년 제척기간 전 마무리
예상보다 큰 1조원대 과징금…은행권, 추가 감경 위해 노력
https://naver.me/5c8t3nLj
▪️ 금융 당국이 올해 부동산·임대업 대출을 중심으로 은행권 기업 여신의 건전성을 집중 점검한다. 경기 침체로 상가 공실이 늘면서 시중은행의 부동산·임대업 연체율은 2년 새 3배 가까이 뛰었고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은 9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21일 금융 당국에 따르면, 올해 금융감독원은 은행들의 부동산·임대업 부실 채권 현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경기 침체로 상가 공실이 늘면서 부동산·임대업 등 경기 민감 업종을 중심으로 잠재 부실이 누적되고 있는지 점검에 나서는 것이다.
https://naver.me/xaTKqXWO
▪️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검토를 지시한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관련 전담조직을 가동했습니다.
금감원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의 지시로 '다주택자 대출 대응' TF를 설치하고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TF는 2주택 이상 개인과 임대 개인사업자 등 다주택자 관련 대출 현황을 담보 유형과 지역에 따라 자세히 살필 예정입니다.
https://naver.me/5c8t9zZb
▪️ 미국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따라 정부는 청와대와 각 부처가 총가동하며 대응에 나섰으나, 이미 체결한 한·미 대미 투자 합의를 원점에서 재협상하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철강·알루미늄 등 품목별 관세가 여전히 유효하고, 트럼프 행정부가 무역법 301조 및 232조를 활용한 추가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있어 불확실성이 높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이익 균형과 수출 여건을 유지하기 위해 우호적 협의를 지속하고, 대미투자특별법 등 입법 절차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입니다.
주요국 정부와 기업의 대응 동향을 면밀히 관찰하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당정청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가 위법이라는 연방대법원 판결에 대응하기 위해 비공개 통상현안 점검회의를 소집하였습니다.
22일 오후 8시에 열리는 회의에는 청와대 김용범 정책실장,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홍익표 정무수석을 비롯해 여당의 한병도 원내대표, 한정애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하며, 정부에서는 구윤철 경제부총리 등 주요 부처 장관들이 참여합니다.
당정청은 판결이 긴급한 상황이지만 과도한 동요는 하지 않으며, 무역법 122조 및 301조 등에 근거한 다양한 대안적 조치와 EU·일본 등 타국의 반응을 고려해 신뢰 기반의 침착한 대응을 우선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관세 협상 외에도 비관세 및 안보 분야 협상의 가능성도 고려하며 불확실성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상황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 금융감독원은 KB국민은행, 전북은행, 케이뱅크를 대상으로 정기검사를 실시하며 소비자보호와 지배구조 체계를 집중 점검합니다.
이번 검사는 금융소비자보호법 및 개인채무자보호법 준수 여부를 포함한 소비자 보호 기능 강화를 핵심 의제로 삼고, 별도의 '소비자보호 검사반'을 운영하여 금융상품 판매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철저히 검토합니다.
또한 전북은행의 박춘원 은행장 선임 과정에서의 사법 리스크와 KB국민은행의 양종희 회장 임기 만료 및 연임 절차 등 지배구조 관련 현안도 주요 점검 대상입니다.
금감원은 수익성과 유동성 등 건전성 지표도 함께 평가하며, 현재 운영 중인 지배구조 선진화 TF와의 연계를 통해 CEO 연임 시 주주총회 특별결의 도입과 사외이사 3년 단임제 등 구체적 제도 개선안을 도출할 계획입니다.
▪️ 카카오페이는 내달 23일 주주총회를 개최하여 신원근 대표의 연임 여부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신 대표는 임기 동안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서의 비즈니스 모델을 견고히 구축하고, 결제·송금 기반의 대출·투자·보험 등 다각화된 금융 서비스를 완성하며 연결 기준 연간 흑자전환을 이끌었습니다.
또한 금융 AI와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자산 생태계로의 전환을 선도하고, ESG 경영과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며 다양한 기관으로부터 표창과 A등급 평가를 획득했습니다.
카카오페이증권과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의 성장도 함께 이뤄졌으며, 전략적 확장과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외형과 내실의 균형 성장을 이뤘습니다.
[사회]
▪️ 봄철 해빙기에는 강과 저수지의 얼음이 깨지며 수난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5년간 2월과 3월에만 수난사고가 46건 발생해 3명이 사망하는 등 안전 위험이 높아졌습니다.
특히 혼자 있는 경우 사고 시 구조가 어려워 위험성이 크므로, 얼음 위에 올라가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지자체의 출입금지 안내 및 중장비를 통한 얼음 제거 노력도 있으나 한계가 있으며,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할 경우 무리하게 구조하기보다는 즉시 119에 신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경찰은 공천헌금 및 배우자 법인카드 사적 유용, 차남 취업 청탁 등 총 13개 의혹을 받는 무소속 의원 김병기를 오는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첫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김 의원 측과 출석 일정을 조율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12월 수사에 착수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조사입니다.
김 의원은 지역구 지방선거 출마자들에게 공천을 대가로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관련 고소·고발이 접수된 만큼 경찰은 추가 조사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입니다.
▪️ 더불어민주당은 정부가 재입법 예고를 예고한 중대범죄수사청법과 공소청 설치법안을 당론으로 채택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세부 내용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원내지도부가 협의하여 조정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검찰개혁 후속 입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10월 2일 새 기관 출범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 당론 채택을 하되, 기술적 조정은 가능하다는 절충안을 마련하였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공소청장 명칭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헌법상 검찰총장 명칭이 명시되어 있으나 민주당의 강경파에서는 검찰 해체를 목표로 하므로 '공소청장'이라는 명칭 사용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기존 의견의 반복이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 공정거래위원회는 쿠팡에 대한 영업정지가 법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며,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소비자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고, 카드번호 등 결제 정보가 포함되지 않아 향후 피해 가능성도 낮다고 판단하여 국회에 보고하였습니다.
이는 주병기 위원장이 영업정지 가능성을 시사한 것과 대비되며, 미국 하원의 외교적 지적 등으로 인해 '톤 다운'된 조치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이에 민주당은 김범석 의장에 대한 총수(동일인) 지정을 촉구하였으며, 동일인은 기업집단 및 대기업 규제 적용의 기준점이 되므로 책임 소재 명확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 "기절초풍할 일입니다"라며 강하게 비판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계엄이 내란이 아니다'는 주장과 윤석열 전 대통령 및 '윤어게인' 세력과 유사한 태도를 지적하며, 이는 제2의 내란과 국민에 대한 공개 테러라고 평가했습니다.
민주당은 이에 따라 내란 등 중대 범죄로 형이 확정된 경우 특별사면을 금지하는 '내란범 사면 금지법'을 추진하며, 여권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시켰고, 조만간 전체회의를 열어 빠르게 통과시킬 계획입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사면권이 대통령의 헌법상 고유 권한이라며 위헌이라고 반박했으나, 민주당은 민주주의와 헌법을 유린한 죄의 무게가 결코 가볍지 않으며 어떠한 명분으로도 면죄부가 주어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합니다.
▪️ 국민의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5명은 장동혁 대표를 향해 '절윤'을 거부한 데 대해 사퇴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법치를 부정하고 민심을 외면하는 리더십은 더 이상 유지될 수 없다며, 장 대표가 보수의 가치를 파괴하는 행위를 멈추고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12.3 계엄에 대한 법원 판결을 헌법적 가치 지키기 위한 엄중한 심판으로 평가하며, 사법부의 판단을 폄훼하는 반헌법적 인식에는 결코 동의하지 않음을 밝혔습니다.
또한 장 대표가 윤 전 대통령 재판부를 비판하며 무죄 추정의 원칙을 훼손하려는 태도를 보인 점을 문제 삼으며, 민주당의 법치 파괴 비판과 대비되는 이중적 태도가 내로남불임을 지적했습니다.
분열의 주체가 누구인지 스스로 돌아보며 당원들을 갈라치기 하는 리더십은 보수 정당의 폐쇄성을 초래할 뿐이라며, 진정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선 지금 당장 자신의 모순을 직시하고 사퇴해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 사유화 논란으로 인해 해임된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은 퇴임사에서 독립기념관이 불법이 난무하는 무법천지가 되었다고 주장하며, 부당한 이유로 해임당했다고 반박했습니다.
국가보훈부는 지난해 9월 특별감사를 통해 사유화 정황과 종교 편향 등 총 14건의 비위를 적발했으며, 이사회는 이를 근거로 지난달 해임건을 통과시켰습니다.
보훈부는 청문회를 거쳐 이달 초 제청한 후 이재명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최종 결정을 내렸습니다.
김 전 관장은 법적 대응도 준비 중이며, 노조는 해임 결정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방탄소년단(BTS)의 서울·부산 공연을 앞두고 숙박요금이 급등하자 정부는 예정보다 이른 시점에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관계부처 태스크포스를 통해 논의를 이어온 가운데, 공연 전 단기간에 광화문 일대 5성급 호텔이 만실 상태에 이르렀고, 일부 4성급 호텔은 주말 요금이 평소 대비 80만 원 이상으로 상승하는 등 가격이 폭등한 상황입니다.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 인근도 평균 요금이 3배 이상 상승하며 일부 숙소는 1박 요금이 100만 원을 넘는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단순 계도를 넘어 가격표 미게시, 허위 표시, 서비스 부실 제공 등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고, 특실 요금 부과 후 일반실을 제공하는 행위나 조식 포함 상품 판매 후 미제공 등도 제재 대상에 포함합니다.
또한 국세청도 참여해 숙박 원가 부풀리기 및 소득 축소 신고 등 탈루 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며, 세무조사 범위를 숙박·음식업 분야로 확대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오비맥주의 '카스'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제작한 광고 영상들이 공개 한 달 만에 유튜브 조회수 6200만 뷰를 돌파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잊혀지지 않을 우리들의 이야기를 위해'라는 주제로, 올림픽 성적보다 그 순간의 감동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팀킴과 곽윤기 선수의 감동적인 순간, 김상겸 선수의 은메달 경기 장면 등을 담아냈습니다.
카스는 이전 파리 올림픽 금메달 장면을 활용한 캠페인과 함께 국제대회 기간마다 국민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스토리텔링을 이어왔으며, 서혜연 마케팅 부사장과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은 이번 캠페인이 선수들의 열정과 서사를 존중하며 국민 기억 속에 오래 남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 방송인 박나래 씨는 매니저 갑질 의혹과 관련해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으며, 조사 과정에서 사실대로 답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수상해 및 의료법 위반 혐의에 대해선 조사가 진행 중이므로 결과를 기다리겠다고 하였고, 술잔을 던졌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님을 밝히며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전 매니저들과의 공방에 대해서는 수사를 통해 밝혀질 부분이라며 언급을 자제했으며, 할 말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조사 내용은 일부 공개되지 않았고, 차량에 탑승한 후 조사가 종료되었습니다.
앞서 전 매니저들은 박 씨를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고, 박 씨 측은 이를 맞고소한 상태입니다.
▪️ 지난해 전국 소아청소년과 의원 중 폐업이 89곳으로 전체 의원 중 가장 높은 폐업률을 기록하였으며, 신규 개업 대비 폐업 비율이 150.8%에 달하였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요양기관은 총 3885곳이 폐업하여 전체 의원의 약 6.9%를 차지하였고, 특히 서울·수도권에 집중된 신규 개업(1613곳)과 함께 지방에서는 전북(100.8%)을 비롯해 강원도와 충북도 등에서 폐업률이 높아 지역 간 격차가 두드러졌습니다.
반면 신경과, 재활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등은 신규 대비 폐업률이 낮아 비교적 안정적인 편이었으며, 마취통증의학과와 산부인과는 각각 76.3%, 76.1%로 높은 폐업률을 보였습니다.
▪️ 산불 조심이 선포된 상황에서 김인호 산림청장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버스와 승용차를 연달아 들이받는 사고를 내어, 이재명 대통령은 차관급인 그를 직권 면직했습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으며, 보행자 신호가 켜진 건널목에서 신호를 위반한 채 운전하다가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경찰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및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며, 청와대는 그가 중대한 법령 위반 행위를 해 물의를 야기한 점을 이유로 직권면직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청장은 국민추천제를 통해 임명되었으나 추천자가 자신임이 드러나 '셀프 추천' 논란도 제기되었습니다.
취임 후 192일 만의 불명예 퇴진으로, 산불 대응 최고 지휘부의 공백이 발생해 산림청 공무원노조는 준전시적 비상 근무 상황에서의 책임 회피를 강하게 비판하였습니다.
▪️ 홈플러스 사태는 이제 1년을 맞이하며 법정관리 기한이 다가오고 있으며, 직원들의 월급 체불로 인해 생계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20년 가까이 근무한 강희정 씨를 비롯한 직원들은 두 달 전부터 임금이 지급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현재 영업 종료가 확정된 점포에서 일할 수 없어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로 인해 약 10만 명의 협력업체 및 입점업체까지 생계 위기에 빠졌으며, 노조는 대주주 MBK의 적극적인 자금 지원과 회생 절차 연장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단식 19일째를 맞은 노동자들은 설 상여금과 다음 달 임금 지급을 기대하며 거리에서 생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은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을 포함한 총 6건의 재판이 남아 있습니다.
가장 빠른 진행은 내란 특검이 기소한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 사건이며, 이는 비상계엄 선포를 위한 명분 마련을 위해 2024년 10월 이후 여러 차례 평양에 무인기를 투입했다는 의혹과 관련이 있습니다.
또한 한덕수 전 총리 재판에서 위증한 혐의와 김건희 특검의 정치자금법 위반 및 건진법사 관련 위증 의혹도 재판 대상이 되며, 해병 특검이 기소한 채 상병 사건 수사 외압 및 이종섭 전 장관 도피 의혹에 대해서도 법원 판단이 필요합니다.
현재 윤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와 체포 방해 혐의로 각각 1심에서 무기징역과 징역 5년을 선고받았으며, 가석방 조건인 20년 이상의 형기가 남은 만큼 향후 재판 결과에 따라 형량이 추가로 증가할 수 있습니다.
[IT 정보보호]
▪️ SK텔레콤은 가명정보 처리를 둘러싼 소송에서 서울고등법원의 파기환송심 판결을 통해 원고 측의 패소를 인정받았으며, 법원은 가명처리를 개인정보 보호법의 ‘처리’에 포함하지 않고 별도의 안전조치로 보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가명처리 자체는 정지할 수 없으나, 그 전후 단계인 데이터 추출·정제·결합 등은 별개의 개인정보 처리로 간주되어 정지권 행사가 가능하다고 판단하였으며, 이는 AI 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가 정책적 필요성과 개인정보보호법의 입법 취지를 반영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에 따라 SKT는 AI 강국 도약을 위한 안전한 데이터 활용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원고 측은 기본권 침해 우려를 이유로 헌법재판소에 위헌 소원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최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기업이 데이터 보안을 생존 문제로 인식해야 함을 시사하며, 여전히 많은 기업이 이용약관에만 의존하는 경향이 있으나 이는 오히려 경영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포괄적인 책임 면제 조항은 법원에서 쉽게 인정되지 않으며, 기업의 관리 소홀 시 해당 조항이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의 또는 과실 부존재’를 입증해야 하는 현행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약관상 책임을 회피하려는 문구는 실질적 보호 장치가 되지 못합니다.
관할 법원 선정이나 소비자 접근성 저하를 위한 전략도 글로벌 기준과 어긋나며 기업 이미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은 배상 문제를 넘어 과징금, 형사 처벌, 주가 하락 등 복합적 위기로 이어지며 상장사의 경우 경영진까지 책임이 따를 수 있습니다.
https://naver.me/GrglfVS1
[AI 인공 지능]
▪️ 정부는 국가대표 AI 모델 개발 프로젝트에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정예팀을 추가 선정하였으며, 이는 독자적 AI 기술 기반으로 매개변수 3천억 개 규모의 추론형 거대언어모델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1차 평가에서 탈락한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추가 공모를 실시하였고, 현재 LG AI연구원, 업스테이지, SK텔레콤과 함께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정은 기존 팀과의 경쟁을 촉진하고 국내 AI 생태계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KT는 MWC26에서 '광화문 광장'을 테마로 한 전시를 통해 한국의 AI 기술과 K-컬처를 결합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보입니다.
전시장 4관에는 세종대왕 동상, KT 광화문빌딩 웨스트사옥 등 광화문의 상징적 공간을 구현하고, 혁신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는 영상과 함께 AX존에서는 기업 업무 전반에 적용 가능한 엔터프라이즈 AI 운영체제 '에이전틱 패브릭'과 에이전트 빌더, 에이전틱 AICC, 비전 트랙 등 차세대 기술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스퀘어 존에서는 그룹사의 주요 서비스와 AR 댄스 프로그램, AI 한복 체험 등이 운영되며, 아카이브 존과 스포츠 존 등을 통해 대한민국 통신의 역사와 기술 발전을 조명합니다.
윤태식 상무는 이 공간이 한국적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한 특별한 브랜딩 경험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혁신 기술과 문화를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제미나이 앱에 탑재된 구글의 최신 음악 생성 모델 '리리아 3'를 활용해 30초 만에 올림픽 응원가를 제작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2026 밀라노 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여자 계주팀이 우승했을 때 어울릴 곡"이라는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가사와 편곡까지 자동으로 생성되며, 보컬 성별, BPM 속도, 악기 구성 등 세부 조정도 가능합니다.
특히 '질풍가도' 스타일의 강렬한 남성 보컬 곡을 요청해 150BPM의 빠른 템포와 화려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Olympic Flame Sprint'을 완성했으며, 후렴구인 "금메달은 우리 것"은 실제 경기장에서도 손색없는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AI는 키워드를 분석해 맥락에 맞는 가사를 자동 생성하고, 사진이나 영상 업로드 시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제안하는 멀티모달 기능도 제공합니다.
저작권 문제를 우려할 수 있으나, 모든 트랙에 육안으로 확인 불가능한 워터마크인 '신스ID'를 내장해 투명성을 확보했습니다.
[부동산]
▪️ "전세 오래 남은 매물 찾아요"…서울 부동산 새 풍속도 [돈앤톡]
집주인 "세입자 오래 있는 물건, 가격 더 높아야" 주장도
"일부 지역 한정된 얘기, 매수자 제한적인 상황"
https://naver.me/GdTEP0ra
▪️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다주택자를 압박하면서 아파트 매물은 늘었지만 거래는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도 높은 대출규제로 현금여력이 충분하지 않으면 사실상 매수가 불가능한 구조가 만들어지면서 매물증가가 거래 활성화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https://naver.me/GWWPL2ak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부동산 불법행위와의 전면전을 선언하며, 집값 담합 주동자뿐 아니라 적극 가담자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강조하고, 조직적이고 은밀한 투기 카르텔을 선제적으로 감시·수사할 계획입니다.
또한 도·시군 합동 특별조사를 추진하고, '부동산 부패 제보 핫라인' 신고센터를 운영하여 결정적 증거를 제출한 공익 신고자에게 최대 5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특히 시세보다 10% 이상 고가로 거래 후 계약을 취소하는 '집값 띄우기' 수법에 대해서도 집중 조사할 예정입니다.
▪️ 서울 아파트 매수 시 주택담보대출 의존도가 6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하며 자금 조달 구조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법원 등기정보광장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집합건물 거래의 채권최고액 비율은 평균 42.96%로, 201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금융기관이 설정하는 담보 한도 비율이 감소한 것으로, 대출 활용 규모가 줄었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강남권에서는 강남구(29.55%), 서초구(31.43%), 송파구(32.27%) 등에서 채권최고액 비율이 크게 하락하며 대출 비중이 감소했습니다.
반면 구로구(60.91%), 도봉구(59.55%), 강북구(59.91%) 등 외곽 지역은 서울 평균을 상회하며 실수요자의 레버리지 활용이 두드러졌습니다.
[암호화폐]
▪️ 미국 대법원이 트럼프 관세 폭탄이 위법이라고 최종 판결하자 미증시가 일제히 랠리함에 따라 암호화폐(가상화폐)도 모두 상승하고 있다.
21일 오전 7시 1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1.51% 상승한 6만776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비트코인은 6만8269달러까지 올라 6만8000달러를 회복했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1.38% 상승한 197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4위 리플은 1% 상승한 1.42달러를, 시총 5위 바이낸스 코인은 3.11% 상승한 626달러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84276
[재테크 등]
▪️ 국내 증시의 상승세 속에서 MZ세대의 관심이 해외 주식 수익을 국내로 전환하는 '국내시장 복귀계좌(RIA)'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RIA를 통해 1분기 중 해외 주식을 매도하고 자금을 국내 계좌로 복귀할 경우 양도소득세를 100% 면제하는 파격적인 세제 혜택을 제공하며, 이는 기존의 22% 세율과 비교해 극대한 절세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했습니다.
특히 5000만원 한도 내에서 수익 발생 시 세금 없이 자금을 재투자할 수 있으며, 이후 1년 이상 국내 주식에 보유해야만 혜택이 유지되며, 다른 계좌에서 해외 주식을 순매수할 경우 공제율이 감액되는 조정 기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증권사들은 KB증권의 쿠폰 및 순금 증정 이벤트, 대신증권의 리아버거 기프티콘 등 MZ세대 중심의 감성 마케팅을 전개하며 고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만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처리 지연으로 인해 RIA 출시가 연기될 가능성이 있어 투자자들은 국회 입법 상황을 주시해야 하며, 단순한 세금 절감보다는 장기적 자산 배분 전략을 고려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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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뉴스
▪️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뉴럴링크가 카이스트 전기·전자공학부 및 AI반도체대학원 학생들을 미국 본사로 공식 초청하며 한국 인재 유치에 나섰습니다.
이는 테슬라에 이어 그의 글로벌 전략이 확장된 것으로, 현지시각 19일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사무실에서 간담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학교 측은 채용을 고려한 만남으로 보고 있으며, 마이크론도 지난해 서울대·고려대·한양대 등 주요 대학을 방문해 현장 면접을 진행한 바 있어 국내 기업들의 해외 인재 유치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다만 외국 기업의 높은 연봉에도 불구하고 장기 근무 사례가 드물다는 점에서 '롱런'의 어려움이 지적되며, 전문가들은 해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재입사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언합니다.
▪️ 린샤오쥔은 8년 만에 중국으로 귀화해 올림픽에 복귀하며 메달 없이 대회를 마쳤으나,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었지만 인생의 전부가 쇼트트랙이었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과거 황대헌과의 논란에 대해선 "인생사 새옹지마"라며 지난 일에 매이지 않겠다고 강조했으며, 경기장에서는 어떤 상대와 경쟁하든 최선을 다할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아쉬움이 남지만 다시 뛰고 싶은 마음이 생겼고, 앞으로는 일희일비하지 않고 선수로서 제자리로 돌아가 열심히 재미있게 달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 김길리는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시상대 정상에 오르며, 최민정 선수와 함께 포디움에 오르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어릴 적 우상이었던 민정 언니와 나란히 서게 된 것에 대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감동받았다고 밝혔으며, 경기 후 서로를 끌어안으며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김길리는 금메달의 비결로 자신의 노력만을 언급하며, 이번 대회에서 우리 선수단 유일한 2관왕이자 소치 대회 이후 12년 만에 올림픽 데뷔 메달 3개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 쇼트트랙 대표 최민정은 마지막 올림픽 레이스를 마친 후, 오랜 시간 동안 참아왔던 감정이 터져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는 이번이 자신의 마지막 올림픽일 것 같다는 고백을 하며 만감이 교차하는 심정을 전했습니다.
경기 초반 어려움을 겪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그 힘을 얻은 것은 출국 전 어머니가 보낸 손편지였습니다.
편지 속에는 '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라는 응원이 담겨 있었고, 이는 최민정에게 큰 힘이 되어 자신 있게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빙판 위에서 묵묵히 버텨온 그의 여정 뒤에는 늘 어머니의 따뜻한 지지가 있었으며, 그 사랑에 깊이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 동계올림픽 남자 계주 5000m에서 우리 대표팀은 황대헌의 마지막 스퍼트와 이정민의 놀라운 추월을 통해 귀중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레이스 초반 체력을 비축하던 팀은 스물네바퀴를 남기고 이정민이 캐나다를 제치고 3위에 올랐으며, 열여덟바퀴를 남기고 다시 한 번 인코스를 파고들어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이후 네덜란드의 노련한 움직임에 밀려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지만, 서로의 장점을 살려 협력하며 끝까지 흔들리지 않은 투혼이 빛났습니다.
이는 팀워크와 믿음의 결과로,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입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반발하여 전 세계에 부과할 예정이던 '글로벌 관세'를 10%에서 15%로 인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 조치를 즉시 효력을 갖는 것으로 규정하며, 법적으로 검증된 최대 수준인 15%로 상향 조정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주요 교역국들이 수십 년간 미국의 이익을 침해해왔으며, 이에 대한 보복 조치의 일환으로 강력한 관세 정책을 시행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대법관의 판결에 대해 실망감을 표하며 일부 대법관들의 태도에 깊은 수치심을 느꼈다고 언급했고, 향후 추가 행정명령 등 후속 조치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국제긴급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해 부과해 온 각종 관세의 징수를 중단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는 연방대법원이 IEEPA에 근거한 대통령의 일방적 관세 부과가 위법하다고 판결한 것을 수용하는 조치다.
백악관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포함한 교역상대국에 부과했던 '상호관세'와 캐나다·멕시코산 수입품에 부과했던 '펜타닐 관세'의 징수를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 미국 연방 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조치에 대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위반으로 최종 위법 판결을 내렸으며, 이에 따라 10% 기본관세 및 국가별 상호관세는 법적 근거를 상실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한·미 무역합의의 안정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고, 향후 대미 투자 조건과 규모에 대한 혼란이 예상됩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무역확장법 232조나 무역법 301조 등 다른 법적 수단을 통해 관세 정책을 이어갈 가능성이 제기되며, 일부 언론은 그가 대체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기업들의 대규모 환급 요구가 발생할 것으로 보이며, 환급 규모가 1700억 달러를 넘을 수 있다는 전망도 있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연방대법원이 상호관세 조치를 위법으로 판단한 직후, 무역법 122조에 근거해 모든 국가에 대한 글로벌 10% 관세 부과안에 서명하였으며, 이는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는 24일 오전 0시 1분부터 발효됩니다.
이에 따라 미국은 국제비상경제권한법에 따른 관세 부과 권한을 행사할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불공정 무역 관행으로부터 미국을 보호하기 위해 무역법 301조를 활용한 조사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만 핵심 광물, 금속, 에너지, 농산물 및 미국에서 생산이 어려운 천연자원과 비료 등 일부 품목은 관세 대상에서 제외될 것으로 밝혔습니다.
▪️ 미국 정보당국은 중국이 2020년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실시한 비밀 핵실험이 차세대 핵무기 개발을 위한 것이라며, 이는 다탄두 기술과 저위력 전술핵무기 개발의 일환으로 보이며, 미국과의 전략적 경쟁에서의 우위를 확보하려는 목적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미 국무부 차관보는 폭발 규모가 2.75로 광산 발파나 자연지진과 구분되는 양상이며, 핵폭발 실험과 일치한다고 밝혔고, DIA 보고서도 중국의 빠른 핵전력 현대화를 지적하며 미국의 지속적 압박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중국은 이를 정치적 조작으로 규정하고 미국의 주장에 전면 부인하며, 뉴스타트 조약 만료 이후 새로운 군축 체제 구축에 대한 참여 거부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은 협상 압박 수단으로 이번 정보 공개를 활용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노르웨이 크로스컨트리의 간판 요한네스 클레보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남자 50㎞ 매스스타트를 포함한 모든 종목에 금메달을 획득하며 사상 첫 6관왕에 등극했습니다.
이로써 그는 개인 통산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총 11개로 늘리며, 에릭 하이든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역대 최다 금메달 기록을 수립했습니다.
특히 베이징 대회에서 완주에 실패했던 스키애슬론 부문에서의 설욕이 빛을 발했으며, 치열한 레이스 끝에 마지막 오르막에서 뉘엥에트를 따돌리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클레보는 ‘클레보 런’이라는 독특한 주법으로 전 세계 선수들의 주목을 받으며 스프린트의 폭발력과 지구력을 겸비한 완벽한 선수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번 성과를 통해 명실상부한 동계스포츠의 전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일본 오사카시의 한 남성이 상수도관 노후화 대책에 사용하기 위해 금괴 21㎏(약 53억원)을 익명으로 기부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기부는 지난해 11월 전달되었으며, 전국적인 상수도관 파손 사고로 인한 누수 문제를 우려한 결과로, 기부자는 해당 금액이 일반 약 2㎞ 길이의 상수도관 교체 비용과 동일하다고 밝혔습니다.
오사카시 상수도국은 이번 기부가 과거 경험하지 못한 대규모 금액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요코야마 히데유키 시장은 “말문이 막힐 지경”이라며 큰 투자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현재 일본은 전국적으로 상수도관 노후화 문제가 심각하며, 오사카시 역시 도로 아래에서만 올해 들어 92건의 누수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금 현물 가격은 최근 상승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에 출전한 미국 피겨 국가대표 앰버 글렌이 생리 중임을 고백하며 여성 운동선수들이 직면하는 신체적 고충과 사회적 금기를 드러냈습니다.
그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무대에서 의상과 퍼포먼스의 압박감이 심해 감정 조절이 어렵고, 이를 표현하기 어려운 현실을 솔직히 밝혔으며, 이는 여성 스포츠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그는 개인전 쇼트에서 트리플 악셀 성공 후 점프 실수로 13위에 머물렀으나, 프리스케이팅에서 최고점인 147.52점을 기록하며 최종 5위로 순위를 끌어올렸고, SNS를 통해 ‘내일은 온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회복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글렌은 과거 양성애자임을 밝히며 성소수자 권리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온 인물로, 이번 발언은 그의 거침없는 표현력과 함께 스포츠계의 변화를 이끌 것으로 평가됩니다.
▪️ 미국 플로리다주 남부 연방지방법원은 테슬라의 오토파일럿 시스템과 관련된 사망사고에 대해 유족에게 약 3500억원의 손해배상 판결을 유지하며, 배심원 평결의 무효화 및 재심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블룸 판사는 재판에서 제출된 근거가 충분히 뒷받침되며, 테슬라가 추가적인 논거를 제시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는 2019년 시속 100km로 주행 중이던 모델S가 정지 표지판과 적색 신호를 무시하고 교차로에 진입하면서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인근 SUV와 커플이 충돌해 여성 피해자가 사망하고 남성도 중상을 입었습니다.
피해자 유족은 오토파일럿의 결함과 시스템의 위험성에 대한 충분한 고지 부족을 주장했고, 운전자는 휴대전화를 줍고 있었다며 시스템이 스스로 멈출 것이라 믿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러나 배심원단은 원고 측의 주장을 받아들여 테슬라에 책임을 묻기로 결정했으며, 애덤 부멀 변호사는 법원의 판결을 환영하며 오토파일럿의 결함과 안전성 미비를 지적했습니다.
▪️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표한 '임시 관세'에 승용차, 특정 항공우주 제품 및 전자제품 등을 포함하지 않으며, 미국 내에서 재배·채굴 또는 생산이 불가능한 천연자원, 비료, 농산품 등 일부 품목에 대해서도 신규 관세를 면제하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는 미 대법원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상호관세 부과가 위법하다고 판결함에 따라 발생한 후속 조치로, 해당 포고령은 24일 오전 0시1분부터 발효됩니다.
대법원은 관세는 의회의 고유 권한이며 IEEPA의 대통령 권한을 초과할 수 없다고 판단하였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따라 상호관세 정책의 일부를 대체하기 위해 임시관세를 시행하였습니다.
무역법 122조에 따라 전 세계에 최대 15%까지 관세를 부과할 수 있으며, 이후 연장은 의회 승인이 필요합니다.
또한 트럼프 행정부는 외국 대상 조사를 거쳐 추가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며, 역대 미국 대통령 중 처음으로 IEEPA를 발동해 관세를 부과한 사례입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별 상호관세 부과가 미국 연방대법원에 의해 위법으로 판단되면서, 이미 납부한 관세 환급을 요구하는 기업들이 줄지어 소송에 나설 전망입니다.
로이터 통신은 대법원 판결로 인한 환급 요구액이 약 254조 원(17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코스트코 홀세일, 에실로룩소티카, 굿이어 타이어 앤드 러버, 리복 등 수백 개 기업이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대한전선, 한국타이어, 가와사키 중공업 등도 관련 소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미 국제무역법원은 기존 소송 절차를 자동 정지했으나 위법 판결 이후 재개 가능성은 높습니다.
다만 대법원이 이미 징수된 관세에 대한 환급 여부를 명확히 언급하지 않아 당분간 혼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트럼프 대통령 역시 판결문 작성 과정에서 환급 여부에 대한 논의가 전혀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성관계를 통해 전파되는 희귀 곰팡이인 트리코피톤 멘타그로피테스 7형(TMVII) 감염 사례가 집단적으로 발생하여 보건당국이 공중보건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TMVII에 감염되면 피부에 붉은 발진이 나타나며, 전염성이 강하고 일반 항진균제로는 치료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난해 7월 첫 확진 이후 추가 확진 사례와 의심 사례가 잇따르면서 감시 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감염자와의 피부 접촉을 차단하고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일본 시마네현이 매년 2월 22일 '다케시마의 날'을 기념하며 독도를 자신의 영토로 주장하는 행사에 대해 외교부는 차관급 정무관을 파견하고, 마쓰오 히로타카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청사로 초치하여 항의하였습니다.
이는 일본 정부가 과거부터 지자체 행사에 정부 관료를 파견해왔으나, 한국과의 관계 악화를 우려해 차관급으로 제한해온 점과 관련이 있으며, 다카이치 총리는 총리가 되기 전에는 장관급 참석을 지지했으나 현재는 외교적 신중함을 고려한 결정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독도에 대한 일본의 영유권 주장은 반복되며 국제법상 한국의 고유 영토임을 명확히 하되, 부당한 주장 중단과 겸허한 자세를 촉구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컬링 종목에서 캐나다 대표팀은 스웨덴과의 예선전에서 스톤을 두 번 터치하는 '신의 손' 반칙 논란에 휩싸였으나, 비디오 판독이 불가능한 특성상 경기는 그대로 진행되었습니다.
금메달을 획득한 캐나다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포디움에 오른 우리의 모습이 뇌리에 영원히 박히길 희망한다"며 부정행위라는 비난에 대한 강한 반응을 보였고, 소셜 미디어에서는 관련 패러디가 확산되며 논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이후 24년 만에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이 노메달을 기록한 가운데, 정재원은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네덜란드와 덴마크의 강력한 공격에 밀려 아쉬운 5위에 그쳤습니다.
초반부터 선두를 달리던 공격수들의 압박 속에서 체력을 비축하며 추격했으나 간격을 좁히지 못했고, 해설위원과 선수 본인 모두 열심히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는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정재원은 "열심히 준비했다는 생각은 착각이었다"며 냉철한 평가를 내렸고, 주니어 대표들에게 선배로서 미안함을 표했습니다.
그러나 25세의 젊은 나이와 뛰어난 잠재력은 여전히 존재하며, 철저한 훈련을 통해 세계 정상에 서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과 황대헌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폐회식 기수로 선정되어 태극기를 들고 입장할 예정입니다.
최민정은 이번 대회에서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과 1500m 은메달을 획득하며 올림픽 개인 통산 7개의 메달을 기록, 동·하계 올림픽 최다 메달 단독 1위에 올랐고, 황대헌은 1500m와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두 개씩 획득했습니다.
두 선수는 한국 선수단을 대표해 폐막식에서 함께 기수를 맡으며, 은퇴를 선언한 최민정의 마지막 무대를 아름답게 장식할 예정입니다.
▪️ 이해인 선수는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8위를 기록한 후, K팝 데몬 헌터스의 아이돌로 변신하여 은반 위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굴곡진 피겨 인생을 극복하며 점프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안무를 완벽히 재현함으로써 자신의 색깔을 드러냈습니다.
두루마기와 갓을 벗어던지며 강인한 헌트릭스로 탈바꿈한 그녀는 빙판 위에서 독무대를 펼치며 관중의 환호를 받았고, 경기장은 그녀의 성장과 도전을 기념하는 감동으로 가득 찼습니다.
이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자신이 이겨낸 순간들을 음악에 담아 팬들에게 위로와 행복을 전한 의미 있는 무대였습니다.
⛳️ 건강정보
🍎 NS 윤지, 애플힙 비결은? 하루 15분이면 충분
가수 겸 배우 김윤지(37)가 탄탄한 애플힙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NS 윤지'에서 김윤지는 "매일 실천하면 청바지나 레깅스를 입었을 때 옷태가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둔근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운동 루틴을 선보였다. 둔근은 보행, 계단 오르기, 달리기 등 일상 움직임의 중심이 되는 근육으로, 미용 목적뿐 아니라 신체 기능 측면에서도 중요하다. 둔근이 약해지면 골반 안정성이 떨어지고 허리를 받치는 힘이 떨어져 만성 허리 통증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 둔근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운동에 대해 알아본다.
덩키킥
덩키킥은 네발 기기 자세에서 한쪽 다리를 90도로 유지한 채 발바닥을 천장 방향으로 들어 올리는 운동이다. 허리가 꺾이지 않도록 주의하며 발꿈치가 천장에 닿는다는 느낌으로 다리를 들어 올린다. 이때 엉덩이 근육 수축에 집중한다. 덩키킥은 대둔근을 강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힙 브릿지
힙 브릿지는 천장을 보고 누워 무릎을 세운 뒤 엉덩이 힘으로 골반을 들어 올리는 운동이다. 허리를 꺾어 올리는 것이 아니라, 엉덩이 힘을 사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무릎이 과하게 모이거나 벌어지지 않게 골반 너비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힙 브릿지는 엉덩이, 햄스트링,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https://naver.me/x3cpuBpY
🍎 심장병 막는 '8가지' 건강 공식 아세요?
미국심장협회(AHA)는 '라이프 에센셜 8(Life’s Essential 8)'이라는 이름으로 평생 실천해야 할 8가지 핵심 건강 수칙을 제시했다.
▶하루 7~9시간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신체 활동=운동은 근육을 강화하고 체지방을 줄이며 혈당과 혈관 기능을 개선한다. 주당 중강도 운동 150분(빠르게 걷기, 가벼운 조깅) 또는 고강도 운동 75분(달리기, 수영, 테니스)이 권장된다. 하루 2~3분 계단 오르기나 팔벌려뛰기 같은 짧은 운동을 자주 반복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건강한 식단=식단 관리도 중요하다. 과일, 채소, 통곡물, 콩류, 견과류, 생선, 올리브오일 등과 같은 지중해 식단이 추천된다. 노스웨스턴대 의대 심장내과장인 클라이드 얀시 박사는 "접시에 다양한 색깔의 식재료를 담고, 가공식품은 줄이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심혈관 질환 위험이 큰 7447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무작위 대조 연구에서 지중해식 식단을 따른 사람들은 심근경색·뇌졸중 위험이 30% 감소했다
▶혈당·콜레스테롤 관리=저밀도(LDL) 콜레스테롤은 130mg/dL 미만, 당화혈색소(HbA1c)는 5.7% 미만이 바람직하다. 수치가 높으면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이 급격히 증가한다. 식습관과 운동으로 조절이 되지 않으면 전문의 상담이 필요하다.
▶혈압 관리=고혈압은 증상 없이 진행돼 '침묵의 살인자'로 불린다. 정상 혈압은 120/80mmHg 미만이다. '미국의학협회저널 심장학'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수축기 혈압이 10mmHg 오를 때마다 심혈관 질환 위험이 단계적으로 증가한다. 저염식, 운동, 체중 관리, 스트레스 조절이 중요하다.
▶적정 체중 유지
▶금연=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심장병 위험이 2~4배 높다. 전자담배 역시 안전하지 않다. 반대로 금연을 시작하면 위험은 빠르게 감소한다. 운동, 음주 절제, 주변의 지지가 금연 성공률을 높인다.
▶심혈관 건강 점수 확인=미국심장협회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설문을 통해 심혈관 건강 점수(0~100점)를 확인할 수 있다. 점수가 높을수록 심장·뇌·전신 건강 상태가 좋다는 의미다. 국내 병원들도 온라인 자가 진단 서비스를 운영하는 곳들이 있어, 활용하면 도움이 된다.
https://naver.me/FEg6B2sv
⛳️ #오늘의운세
일진: 무진(戊辰)
〈쥐띠〉
96, 84년생 획기적인 변환기를 맞게 된다. 어정쩡한 상태에서 벗어나고 판가름이 난다. 72년생 절호의 찬스를 잡을 수 있는 때다. 먼저 내실을 다져야 할 것이다. 60년생 작은 것이라도 생각하고 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좋다. 48, 36년생 복이 찾아온다.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운세지수 94%.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소띠〉
97, 85년생 내 의견만 옳다고 주장하지 말고 상대의 말을 듣는 것이 좋겠다. 73년생 이기적인 태도를 버리고 상대를 배려하는 입장이 되어보라. 61년생 금전과 관련된 문제를 투명하게 처리하고 지나가야 한다. 49, 37년생 자신과 반대되는 사람과 언쟁하지 마라. 오늘은 이길 승산이 없다.
운세지수 36%. 금전 35 건강 40 애정 35
〈범띠〉
98, 86년생 어디를 가든지 좋은 사람을 만나겠다. 자연스럽게 섞일 수 있을 것이다. 74년생 과정 하나하나에 공을 들이고 신경 쓰면 한 만큼 이득을 챙기게 된다. 62년생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것이니 지금이라도 도전해보라. 50, 38년생 인간관계를 제일로 생각해야겠다.
운세지수 87%. 금전 90 건강 85 애정 85
〈토끼띠〉
99, 87년생 로맨틱한 사랑이 시작되는 날이다. 75년생 즐거운 일을 적극적으로 찾아라. 최대한 능동적으로 사는 것이 현실 돌파의 비결이 된다. 63년생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따뜻한 위로의 말로 상대의 기를 살려주어라. 51, 39년생 하루의 지출도 계획을 세우고 써야 한다.
운세지수 59%. 금전 60 건강 60 애정 55
〈용띠〉
00, 88년생 짝사랑하고 있다면 더는 미루지 말고 솔직하게 마음을 전해보라. 76, 64년생 등잔 밑이 어둡다. 소중한 사람을 옆에 두고도 그 가치를 잘 모르고 있다. 52년생 생각 없이 행동하다가는 피해가 자신에게 되돌아온다. 40년생 환절기 건강에 주의하라. 식생활 개선이 필요하다.
운세지수 54%. 금전 55 건강 60 애정 55
〈뱀띠〉
01, 89년생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다. 뜻밖의 장소에서의 만남도 기대해볼 수 있겠다. 77년생 사랑을 받는다는 느낌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65, 53년생 전혀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경험과 지혜를 동원하라. 41년생 음주와 가무를 즐기는 날이다. 모임에 참여하면 기쁨이 있다.
운세지수 82%. 금전 85 건강 80 애정 85
〈말띠〉
02, 90년생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고 자기 개성대로 행동하라. 78년생 들어오는 것이 적으니 지출을 줄이는 수밖에 별다른 방법이 없다. 66, 54년생 매매를 잘못하면 손해 볼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다. 42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힐 수 있으니 가까운 사이라도 속마음을 다 보이지 말아야 한다.
운세지수 52%. 금전 55 건강 60 애정 55
〈양띠〉
03, 91년생 무조건 믿을 상황이 아니다. 일단은 확인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79, 67년생 단기간엔 이익을 볼 수 없다. 멀리 내다보는 것이 현명하다. 55년생 상식적인 선에서 일을 매듭지어야겠다. 서로의 양보가 필요하다. 43년생 정체 기미가 보인다. 오늘은 자중하는 것이 현명하다.
운세지수 61%. 금전 60 건강 55 애정 55
〈원숭이띠〉
04, 92년생 조금 모험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 여행이나 취미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어보라. 80, 68년생 여행지나 출장지에서 좋은 일이 생긴다. 자신에게 큰 이익이 될 것이다. 56년생 목표를 향해 추진해 가면 계획대로 완성될 가능성이 크다. 44년생 차일피일 미룬 일이 해결된다.
운세지수 91%.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닭띠〉
05, 93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같으니 더할 나위가 없다. 81, 69년생 새로운 의욕을 가지고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되면 발전이 기대된다. 57년생 필요하다면 이런저런 생각하지 말고 추진하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45, 33년생 웃을 수 있을 때 마음껏 웃는 것도 혜택받은 자만의 축복이다.
운세지수 88%. 금전 90 건강 85 애정 95
〈개띠〉
94년생 믿었던 일이 무산될 수 있다. 다시 한번 점검하도록 하라. 82, 70년생 그냥 내버려 두면 문제가 되니 하던 일을 마무리 짓도록 하라. 58년생 자중하는 것이 좋은 하루다. 옳은 의견이나 생각이라도 잘 전달되지 않겠다. 46, 34년생 섣불리 나설 일이 아니다. 제삼자의 의견을 들어라.
운세지수 32%. 금전 35 건강 40 애정 35
〈돼지띠〉
95년생 이성적으로 잘 판단해야 한다. 감정적으로 대립하면 자신만 손해다. 83, 71년생 고집을 버리도록 하라. 지켜야 할 것은 지키는 것이 현명하다. 59년생 여러 가지 일에 쫓기게 된다. 정리할 것은 정리하는 것이 낫다. 47, 35년생 하는 말만 믿고 기다리다가는 낭패를 겪게 된다.
운세지수 39%. 금전 40 건강 35 애정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