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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4일 (화) 박영섭의 “생생금융통”

생생금융통 2026. 2. 24. 08:56


⛳️  오늘의 날씨

[날씨] 화요일인 24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나 눈이 내리겠다. 일부 지역은 최저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5도, 낮 최고기온은 3∼10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4도 ▲수원 -1~5도 ▲춘천 -4~7도 ▲강릉 4~8도 ▲청주 1~5도 ▲대전 0~5도 ▲세종 -1~5도 ▲전주 1~5도 ▲광주 1~8도 ▲대구 1~6도 ▲부산 5~10도 ▲울산 2~8도 ▲창원 3~6도 ▲제주 7~12도로 예상됐다.


⛳️ 헤드라인뉴스

[경제]

▪️ 지난해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0.5%로 한 달 전보다 하락했지만, 연말 기준으로는 10년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오늘(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0.5%로 전월 말(0.6%) 대비 0.1%포인트(p) 낮아졌습니다.
    
신규 발생 연체채권은 감소하고 연체채권 정리규모는 증가하면서 연체율이 내려갔다고 금감원은 분석했습니다.
https://naver.me/539OWUL5

▪️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수장들이 모두 연임에 성공해 임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다음 달 말 임기가 끝나는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의 연임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 대표는 2024년 3월 토스뱅크 대표로 취임해 그해 첫 흑자 전환을 이끌었다. 다만 내부 직원의 횡령 사고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등 내부 통제나 소비자 보호 면에서 부족하다는 비판도 있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차기 대표이사 숏리스트(최종 후보군)를 이달 중 확정할 예정이다. 현재 후보자 선임 절차가 막바지 단계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aver.me/FRo2dcYs

▪️ 대출 규제 강화로 인해 제도권 금융에서 밀려난 중저신용자들이 대부업으로 이동하면서 불법사금융 피해가 급증하고 있으며, 지난해 신고 건수는 1만건에 육박하는 7314건으로 최근 2년간 두 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고금리 이자와 불법 추심, 협박·폭언 등 피해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SNS를 통한 간편 신고 창구 운영으로 신고 접근성이 향상되면서 잠재 피해가 통계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금감원은 민생금융범죄 특별사법경찰(특사경) 도입을 추진하며 불법사금융 사건에 대해 금융위원회 수사심의위원회의 사전 통제 없이 즉각 수사에 착수할 방침입니다.
이는 증거 인멸과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자금 흐름 추적과 피해자 보호가 핵심이라고 강조합니다.
그러나 단속 강화뿐 아니라 정책서민금융 확대와 신용회복 프로그램 보강이 병행되지 않으면 저신용자의 자금 수요 해소는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GjyMSGBz

▪️ 국세청은 중소·중견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법인세 납부기한을 3월 31일에서 6월 30일까지 직권 연장하며, 수출 감소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철강·건설업 기업에 대해 해당 조치를 시행합니다.
환급세액이 발생한 법인은 법정환급기한인 4월 30일보다 앞당겨 4월 10일까지 신속 지급되며, 세정지원 대상 기업의 경우 분납세액 납부기한도 연장되어 납부액이 1,000만원을 초과하는 법인은 중소기업의 경우 분납 기한을 각각 7월 31일과 중소기업은 다음 달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신고는 여전히 법정 기한인 3월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납부가 어려운 기업은 추가로 최대 연장이 가능합니다.
또한 지난해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과 수입사업이 있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등 총 약 118만개가 이번 신고 대상이며 전년 대비 약 만 개 증가했습니다.

▪️ 지난해 한국 자본의 미국 주식 순매수액은 735억6000만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였으며, 조세회피처를 제외한 규모에서는 노르웨이, 싱가포르에 이어 세계 3위에 해당합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5배 증가한 수치로, 전체 해외 투자액 중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도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인 투자자뿐 아니라 기관 자금까지 포함된 이번 수치는 해외 주식 투자 확대의 구조적 흐름을 반영하며, 전문가들은 이 같은 흐름이 원화 약세의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특히 미국 빅테크 기업의 AI 기술력과 이익 성장세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면서 달러 자산 보유를 통한 포트폴리오 분산과 환차익 기대감이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으며, 국내 증시 회복세와 함께 올해에도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로 알려진 영원의 성기학 회장이 2021~2023년 대기업집단 지정 자료에서 총 82개 계열사를 누락한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되었습니다.
이는 자산 합계 3조2400억원에 달하며, 동일인 허위 자료 제출 사례 중 최대 규모입니다.
성 회장은 본인이 100% 지분을 보유한 회사뿐 아니라 두 딸과 남동생, 조카가 소유한 회사까지 포함하지 않아 공시가 불충분했으며, 기존 감사보고서를 통해 충분히 확인 가능했음에도 이를 간과했습니다.
이로 인해 영원은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되지 않아 출자·내부거래 공시 및 사익편취 규제 등 의무를 회피할 수 있었으며, 결국 2024년에야 비로소 대기업집단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공정위는 이러한 행위가 간소화된 제도의 취지를 왜곡한 것으로 판단하고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 북미 최대 규모 주방·욕실 전시회인 KBIS에 참가한 우리 가전기업들은 '초 프리미엄' 브랜드를 앞세워 미국 B2B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LG전자는 시그니처와 SKS 라인업을 확대하고, 빌트인 가전 시장에서 월풀, GE와 경쟁하며 톱3 진입을 목표로 하며 연평균 45%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연간 70억달러 규모의 안정적인 수요로 전체 가전시장의 약 20%를 차지하며, 신축 주택 시장의 장기 계약 중심 특성에 부합합니다.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AI 가전과 럭셔리 빌트인 '데이코' 라인을 전시해 인공지능 기술과 고급 디자인을 결합한 미국 전용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회]

▪️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코로나19 백신 관리 과정에서 이물질 신고가 총 1,285건 접수되었으나, 질병관리청은 식약처에 통보하지 않아 매뉴얼 절차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동일 제조번호 백신이 약 1,420만회 접종되었으며, 그 중 곰팡이 및 머리카락 등 위해 우려 이물이 발견된 경우도 있었으나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유효기간 만료 백신이 2,703명에게 접종된 것으로 드러났고, 감사원은 복지부와 질병청 등에 총 31건의 개선 사항을 통보하였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를 수용하고 백신 접종 및 사후관리 체계를 전면 개선할 예정입니다.

[IT 정보보호]

▪️ 참여연대와 민변은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결제정보 유출 가능성을 제기하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지난해 12월 4일부터 한 달간 신고센터를 운영한 결과, 총 7건의 무단결제 피해가 접수되었으며, 그 중 하나는 자는 사이 28만원 상당의 무선 조종 비행기 결제가 발생한 사례입니다.
피해자 김모 씨는 결제 취소를 요청했으나 쿠팡 측에서 누가 어떻게 카드를 사용했는지에 대한 답변을 받지 못했고, 해외 오픈마켓에서의 반복 결제 및 주문하지 않은 물품 배송 사례도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계좌번호 등 결제정보가 유출되지 않았다는 쿠팡의 해명과 상충되며, 단체는 제대로 된 보상과 추가 조사를 촉구하였습니다.

[AI 인공 지능]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인해 반도체 및 자동차 등 주요 수출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코스피는 장중 5931.86까지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9만3000원, 98만원을 돌파하며 ‘20만전자’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현대차와 기아 역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AI 산업 확장에 따른 부품 수요 증가로 전력기기 업종도 급등했으며, MLCC 가격 상승 기대감이 확산되며 관련 기업들의 실적 전망이 밝아졌습니다.
일본과 중국 증시는 휴장 중이었으나 홍콩 항셍지수는 중국 기업에 대한 불이익 해소 기대감으로 2.64% 상승했고, 대만 자취엔지수 역시 소폭 상승했습니다.
시장은 최악의 관세 시나리오에서 벗어났다는 평가를 내리며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부동산]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이후 한 달이 경과하면서 강남 지역의 집값 상승세가 주춤하고 있습니다.
전방위적인 규제 압박 속에서 매물이 증가하고, 특히 강남 3구와 용산구를 중심으로 거래가 활성화되며 가격 상승폭이 크게 축소되었습니다.
지난주 강남구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01% 오르는 데 그치며, 한 달 전의 0.2% 상승률과 비교해 사실상 정체된 상태입니다.
이는 보유세 부담 증가 및 장기 보유 특별공제 축소에 대한 우려로 인해 차익 실현을 위한 매물이 늘어나면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강남 지역 집값이 조정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지만, 현금 여력이 있는 수요자도 일부 존재해 조정 규모는 제한적일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 대검찰청이 광주지검에서 발생한 300억원대 비트코인 탈취 사건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암호화폐 압수물 관리 매뉴얼을 전국 검찰청에 배포하였습니다.
이 매뉴얼은 공식 사이트를 통한 보유 내역 확인과 공개키만을 이용한 접근을 의무화하며, 니모닉코드나 보안키 등 비밀번호는 입력하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또한 USB 형태의 지갑 보관 시 담당자가 별도로 금고에 보관하고, 핀번호와 니모닉코드를 분리하여 관리하는 방식을 도입하여 한 사람의 악의적 행위로 인한 탈취를 예방하고자 합니다.
대검은 현재까지 금고 보관을 유지하되, 향후 거래소나 커스터디 업체에 위탁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며, 이에 따른 해킹 위험도 함께 고려하고 있습니다.

[재테크 등]

▪️ 40대 서학개미 "RIA 활용해 국장 복귀하고 싶은데… 효과적인 절세 방법은"[세무 재테크 Q&A]
https://naver.me/Fx2ZOSw1


⛳️ 월드뉴스

▪️ 인공지능(AI)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기존 사이버보안 기업에 대한 의존도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되며, 미국 뉴욕증시에서 AI 위협을 받는다는 불똥이 사이버보안 업체로 쏟아졌습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9.85%, Z스케일러는 10.31% 급락했고, 넷스코프(-12.06%), 세일포인트(-9.37%), 옥타(-6.43%), 포티넷(-5.50%) 등 다른 보안업체들도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으며, 이는 지난 20일을 포함해 2거래일째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앤트로픽이 클로드 AI 모델에 새로운 보안 도구를 시험 적용한 가운데 생성형 AI가 전문 소프트웨어(SW)의 역할을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었고, 이에 따라 IBM은 클로드가 코볼(COBOL) 시스템을 현대화하는 데 유용하다고 밝히며 주가가 13.15% 급락했습니다.
이러한 투매 현상은 데이터 분석, 세무처리, 부동산 서비스, 물류 등 다양한 업종으로까지 확산되었습니다.
https://naver.me/GDQ9T5Zw

▪️ 뉴욕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글로벌 관세 15% 인상 발표와 인공지능(AI) 파괴론에 휘청이며 다우존스30지수, S&P500, 나스닥종합지수 모두 1% 이상 하락 마감했습니다.
특히 보안 소프트웨어 중심의 주가가 급락했으며, 앤트로픽의 AI 도구 '클로드'가 IBM 시스템 코드 자동화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크라우드스트라이크, Z스케일러 등 사이버보안주가 각각 10% 이상 급락했고, IBM도 13% 하락하며 하루 최대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금융주와 여행주도 약세를 보였으며, 비자(4.50%), 마스터카드(5.77%), 아메리칸익스프레스(7.20%) 등이 크게 떨어졌고, 항공편 결항과 눈 폭풍으로 인한 여행 수요 위축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반면 엔비디아와 애플만 상승하며 기술주 중 일부는 AI 침공에도 불구하고 버티고 있습니다.
시카고옵션거래소(VIX)는 전장 대비 10.06% 상승한 21.01을 기록했고,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기준금리 동결 확률을 44.7%로 반영했습니다.
https://naver.me/GEd2f5tq

▪️ 일본인 112명이 지난해 말 기준으로 호적 본적지를 독도로 이전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일본 정부 발표 기준 2005년 26명 대비 약 4배에 달하는 수치로, 시마네현 오키노시마초 집계 결과 최근 몇 년간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 현상은 일본 내 극우 세력 중심의 '본적 옮기기 운동'의 영향으로 분석되며, 일본 호적법상 자국민은 어디든 본적을 변경할 수 있어 독도로 이전 시 주소는 '시마네현 오키군오키노시마초 다케시마 관유무번지'로 기재됩니다.
이와 관련해 하마구치 가즈히사 교수는 영토 문제를 알리기 위해 본적을 옮겼다고 밝히며, 전날 열린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서 일본 정부의 정무관급 인사 파견에 대해 유감을 표하고 더 강력한 대응을 촉구하였습니다.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핵 포기를 압박하기 위해 대규모 군사 공격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란 지도부를 교체하는 시나리오까지 백악관 상황실에서 논의되고 있습니다.
지난 18일 열린 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안보 핵심 참모들은 이란 혁명수비대 본부 및 핵 시설 파괴는 물론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정권 교체를 포함한 군사적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댄 케인 합참의장과 랫클리프 CIA 국장은 정보 분석 결과를 보고하며 작전의 위험성을 강조했고, 베네수엘라 작전 때와는 달리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특수부대 투입 역시 위험이 크다는 판단으로 일시 보류된 상태이며, 행정부 내부에서는 공습만으로는 정권 교체가 어렵다는 회의적인 시각이 여전합니다.
결국 이번 사태의 향방은 오는 26일 제네바에서 열리는 핵 협상 결과에 달려 있으며, 중동 정세가 전쟁으로 치닫거나 극적인 외교적 해결을 찾을지 주목됩니다.

▪️ 중국의 차세대 095형 핵추진 잠수함이 랴오닝성 조선소에서 위성 사진을 통해 처음으로 진수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잠수함은 기존 모델 대비 폭과 배수량이 크게 증가하여 덩치가 커졌으며, 첨단 음향 스텔스 기능과 수직발사관을 탑재해 지상 전략 목표에 대한 타격 능력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미사일 발사대도 증설되어 발사 능력이 향상되었으며, 미국 해군의 버지니아급 핵잠수와 동등한 수준으로 평가되며 핵잠 강국인 미국과 러시아와의 기술 격차가 크게 좁혀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중국은 빠르게 핵잠 생산량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국제적 군사력 경쟁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 트럼프 행정부는 대법원이 상호관세 조치가 위법하다고 판단한 판결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무역합의를 유지하고자 하는 입장을 밝히며 관세 복원을 위한 국가별 조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국 재무장관은 대법원 판결이 기존 관세 방침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무역법 122조를 임시적 가교 수단으로 활용해 다른 법조항을 통해 관세를 재부과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미국이 경제보호와 국가안보를 이유로 과거부터 시행해온 조치로, 현재 중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여러 국가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반면 민주당은 대법원의 판결과 별개로 트럼프 행정부가 국민에게 부과한 최대 1700달러의 세금을 환급해야 한다며 법적 책임을 강조하고 있으나, 행정부는 징수된 세금에 대한 환급 여부를 명확히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법정 소송을 지속할 방침입니다.

▪️ 일본 오카야마시 사이다이지 관음원에서 열린 전통 축제 '사이다이지 에요' 도중 참가자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그중 3명은 의식이 없는 중태 상태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알몸 축제로 알려진 이 행사에서 인파가 좁은 공간에 뒤엉키며 발생한 사고로, 현지 소방당국에 '사람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이번이 처음은 아니며, 지난 2007년에도 유사한 사고가 발생한 바 있어 주최 측의 안전 관리 책임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 미 하원 법사위는 한국 정부의 쿠팡 수사를 '처벌'과 '차별'로 규정하며, 미국 무역법 301조 조사에 대응하는 입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 기업이 차별받는 국가에 대해 보복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법적 근거인 301조의 판단 기준과도 일치하며, 특히 유럽의 디지털 규제와 유사한 사안으로 지목되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맞대응 기조와 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쿠팡이 관세 위기 상황을 자사 이익을 위한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으며, 정부 고위 관계자 역시 로비 영향이 작용했을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 건강정보

🍎 육아로 지친 엄마들, ‘3R’ 전략 대화법 익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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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 보고팠을 뿐인데” 콘서트장에 ‘이것’ 신고 갔다가 벌어진 일

최윤효 원장은 "가능하면 굽 높은 신발 착용을 피하고, 불가피하다면 착용 시간을 최소화해야 한다"며 "착용 전후로 발목 스트레칭과 발목 바깥쪽을 지지하는 비골건 강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필요에 따라 발목 테이핑으로 관절을 보조하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통증과 부기가 며칠 이상 지속되면 즉시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과 초기 치료를 적극적으로 시행해야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다.
https://naver.me/xPYEgpBr


⛳️ #오늘의운세

일진: 기사(己巳)
 
〈쥐띠〉
96, 84년생 변화를 주어야 살길도 열리게 된다. 새로운 방법을 찾아라. 72년생 참고 견디면 반드시 그에 따른 보상이 따를 것이다. 60년생 하고자 하는 일에 장애가 따른다. 이런저런 고민이 생긴다. 48, 36년생 틈틈이 적당한 운동을 해두어라. 운동 부족으로 건강에 적신호가 올 수 있다.
운세지수 51%. 금전 50 건강 55 애정 50
 
〈소띠〉
97, 85년생 좋은 사람과 함께 어울리는 시간이 주는 즐거움에 크겠다. 73년생 양손의 떡을 들고 어느 쪽을 선택할까 고민할 정도로 유리해진다. 61년생 온 마음을 다해서 일하라. 금전적인 이득이 따라줄 것이다. 49, 37년생 마음을 졸이게 했던 일이 해결된다. 기력도 많이 회복된다.
운세지수 96%. 금전 95 건강 95 애정 95
 
〈범띠〉
98, 86년생 사소한 일로도 짜증을 내게 된다. 감정조절을 잘해야겠다. 74년생 자칫하다가는 권태기로 들어갈 수 있으니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 62년생 금전 문제가 법적인 문제로 발전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다. 50, 38년생 앞에 나서기보다는 뒤에서 도움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운세지수 37%. 금전 35 건강 35 애정 40
 
〈토끼띠〉
99, 87년생 큰 욕심만 내지 않는다면 행운이 나에게 다가올 것이다. 75년생 한 우물을 파야 성공한다. 한 가지 일에 몰두하면 성공이 가능한 날이다. 63년생 주도면밀하고 안전한 방법을 택해야 유리해진다. 51, 39년생 즐거움을 안겨주는 날이다. 기쁘고 고마운 소식을 듣게 된다.
운세지수 68%. 금전 70 건강 60 애정 70
 
〈용띠〉
00, 88년생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랑으로 발전한다. 76, 64년생 호박이 넝쿨째 들어온다. 뜻하지 않은 돈이 생길 것이다. 52년생 훗날에 이익을 가져다주는 좋은 조건의 투자 기회를 잡을 수 있겠다. 40년생 먼 곳보다는 가까운 곳에서 해결책을 찾도록 하라. 바로 옆에 귀인이 있다.
운세지수 91%. 금전 90 건강 85 애정 90
 
〈뱀띠〉
01, 89년생 피하지 말고 정면 돌파로 해결하는 것이 최선의 길이다. 77년생 현실적인 면을 먼저 생각하고 좀 더 내실 있게 해야 할 때다. 65, 53년생 건강에 신경 써야 할 것이다. 몸이 건강해야 하는 일도 잘 되는 법이다. 41년생 보관을 철저하게 하지 않으면 낭패이니 잘 체크하라.
운세지수 54%. 금전 60 건강 55 애정 55
 
〈말띠〉
02, 90년생 작은 일이라고 시시하게 생각하지 마라. 의외로 얻는 것이 있을 것이다. 78년생 곧은 마음으로 한 길을 가면 결국 세상이 나를 인정해준다. 66년생 희망적인 상황이 될 것이다. 54, 42년생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외면하지 않고 도와줘라. 그 덕으로 자신에게 좋은 운이 온다.
운세지수 81%. 금전 75 건강 75 애정 85
 
〈양띠〉
03, 91년생 새로운 사랑이 시작되는 멋진 하루가 기대되는 날이다. 79, 67년생 그동안 쌓아 온 노력이 이제 빛을 발한다. 55년생 평소 계획했던 일을 실행에 옮길 기회가 온다. 망설이면 자신만 손해다. 43년생 멀리서 누가 오거나 내가 멀리 갈 일이 생길 것이다. 대접을 잘 받는다.
운세지수 73%. 금전 70 건강 70 애정 75
 
〈원숭이띠〉
04, 92년생 평범한 일상에 싫증이 난다. 서로 마음을 열고 이야기하도록 한다. 80, 68년생 일을 완성하기까지 내색하지 말고 조용히 준비하라. 56년생 오전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으나 오후로 넘어가면서 나아진다. 44년생 처음부터 말도 안 된다고 무시하지 말고 우선 얘기를 들어보라.
운세지수 38%. 금전 40 건강 35 애정 40
 
〈닭띠〉
05, 93년생 몸을 곧게 펴고 활동 범위를 넓혀라. 미루던 일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겠다. 81, 69년생 마음의 짐을 벗어 던진 것 같아 홀가분해진다. 57년생 기쁨과 행운이 따라준다. 활기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45, 33년생 힘들게 자식을 키운 보람을 느끼게 된다. 자손으로 인해 웃을 일이 있겠다.
운세지수 93%. 금전 90 건강 90 애정 95
 
〈개띠〉
94년생 쓸데없는 일로 시간만 허비할 수 있다. 미리 생각한 후에 행동해야겠다. 82, 70년생 가까운 사이일수록 금전 문제는 정확하게 처리해야 한다. 58년생 사고 위험이 있으니 직접 운전하지 않는 것이 좋다. 46, 34년생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병원에서 검진을 한번 받아 보라.
운세지수 39%. 금전 35 건강 40 애정 40
 
〈돼지띠〉
95년생 서두르지 마라. 한 번 더 신중히 생각한 후에 결정해야 할 것이다. 83, 71년생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상대의 입장을 먼저 고려하라. 59년생 예상했던 것과는 다른 상황이 전개된다. 마음의 준비를 하도록 하라. 47, 35년생 물건을 분실할 수 있다.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겠다.
운세지수 34%. 금전 35 건강 30 애정 35